요즘 금값이 떨어지고 있는데, 금에 투자하는 것이 맞는 선택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금은 우상향하는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이라는 자산은 원래 과거의 금본위제에서 준비자산으로서 거래의 수단으로 사용된 자산이었습니다. 즉 그러다보니 현재 기축통화인 달러의 대척점에 있는 자산이며 달러의 신뢰성이 훼손되고 이말은 미국의 재정적자가 심화될수록 그리고 달러의 유동성이 늘어날수록 금의 가치는 상승할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는 미국의 시장금리가 추세적으로 오르고 하반기에도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서 높게 시각을 보다보니 달러인덱스가 오르는 현상과 주요국들도 외화보유자산에서 금보다는 최근에 달러국채를 늘린게 금의 부진으로 이어진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지금처럼 부진한 시기에 금을 매입하는건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하며 그러나 금은 주력자산으로 보기에는 이자나 배당처럼 현금흐름이 발생하지 않으며 근본적으로 주식처럼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이지만 주식보다 기대수익률이 낮다는게 단점입니다. ( 이런 단점으로 워렌버핏은 금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입니다. ) 그러다보니 주요 헷지펀드나 기관들도 금을 대체자산으로 취급하기에 개인투자자도 이런 성격에 맞춰서 전체자산에서 20%비중이내가 좋다고 생각하며 정말 확신이 있다면 30%까지도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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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 역대급 전세계 1위급 실적이라는데 주가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부분은 모든 투자자들이 명확하게 이해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론 표면적으로는 현재 월가를 중심으로 메타가 유휴 AI데이터센터를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사업을 한다는 이야기와 테슬라의 월 토큰비용을 제한하고, 마크저커버그는 효율성을 따져가며 AI투자를 계획해서 진행하겠다라는 입장등이 결국 향후 빅테크나 기업들이 저가형 LLM모델로 옮겨가며 토큰비용을 줄이지 않겠냐라는 언급과 그러면서 빅테크들이 본격적으로 AI투자를 비용부담으로 앞으로는 규모를 줄이고 천천히 진행하지 않겠냐라는 불확실성과 이를 하나의 컨센서스로 형성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공급과잉과 피크아웃 논란으로 촉발된 매도 폭탄인데 결국 기관투자자나 외국인투자자들은 높아진 반도체를 전면적으로 차익실현하기 위한 구실을 만든것으로 보이며 그러면서 2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마이크론과 삼성전자의 어닝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매물이 쏟아진것으로 보입니다. 결국이는 다시금 빅테크들이 AI투자계획이 정상적으로 진행한다는것을 데이터로 보여주고 시장 컨센서스가 확실하게 돌아설때까지는 지금의 부진한 흐름이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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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 인수가능성을 두고 있는곳이 어디인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스페이스X를 인수한다는 제3의 업체는 없습니다. 즉 빅테크사 어떤 기업들도 스페이스X를 인수한다는 뉴스는 없으며 현재 시가총액 규모가 3000조원의 규모의 기업이라 이를 인수하겠다고 전략을 세운 기업이나 그룹사도 없습니다. 다만, 인수가 아닌 테슬라와의 합병설이나 합병과 관련된 이야기는 꾸준히 미국내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상 일론머스크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대주주이자 오너이기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이며 특히 스페이스가 올해 IPO 하기 이전에 트트위터 X의 xAI를 인수하면서 이런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기관투자자들 사이에도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지난 6월에는 AI코딩과 관련된 커서기업을 인수하였으며 그러면서 더더욱 테슬라와의 합병이나 어떤 사업부간의 모종의 계약이나 변화가 있는게 아니겠냐는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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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에서는 왜 이리말을 자꾸 바꾸는거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월가는 수많은 투자은행과 상업은행 그리고 리포트를 전문적으로하는 리서치 회사, 각종 헷지펀등 수많은 금융기관과 자본시장의 중심이 월가입니다. 즉 월가에서는 일부는 긍정적으로 일부는 매도를 여러 시각이 존재하기에 어떤 금융기관이 매도리포트를 내놓았다고 해서 전체를 대변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 월가에서도 반도체업종에 대해서 논란이 매우 크고 피크아웃이다라는 의견이 메타의 네오클라우드 사업으로 인하여 향후 빅테크들이 AI투자 규모를 줄일가능성을 언급하고 있고 높아진 금리로 인하여 향후 헷지펀드들이 사모대출도 AI데이터센터에 대한 차입대출이 줄어들 가능성을 동시에 언급하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대다수는 낙관론이 좀더 우세한데 여전히 빅테크들은 AI투자규모에 대해서 2분기때 줄이겠다는 곳은 없었고 최근에도 아마존은 대규모 투자를 위해서 차입을 하는등 여전히 고성능 LLM모델을 위한 AI데이터센터는 숏티지이기에 현재 진행중이라는 점입니다. 즉 그러다보니 여러의견이 나오면서 국내에서도 이런 의견의 기사나 내용이 나오다보니 혼란스러운 상황이고 결국 이는 투자자들이 정보를 추려내고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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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의 주가 방향성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고려아연은 국내 최대 비철금속을 제련하고 생산하는 업체이며 글로벌 플레이어중 하나입니다. 현재 제련과정에서 생산하는 주요 제품은 아연과, 구리동이며 여기의 부산물이 금과 은이 나오면서 이를 판매하는게 주 사업인 알짜기업중 하나입니다. 최근 그리고 앞으로도 가장 큰 주가의 모멘텀은 미국의 테네시주에 약 11조원의 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통합제련소 투자이며 회사에서는 프로젝트 크루서블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착고은 27년도부터 시작하여 29년도 가동이 목표이며 현재 해당 제련소가 가동후 예상 현금흐름과 이익치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상향되는지가 주가의 모멘텀으로 작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중국이나 주요국가들이 희소성금속에 대해서 수출을 통제하게 된다면 고려아연은 중간 중간 테마성으로 모멘텀을 받을 간으성이 높고 그리고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두가 주요 비철금속이나 희소성 자원을 전략적 자원을 취급하는만큼 고려아연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올라간다고 보이며 이런 비철금속의 가격상승과 금과 은가격의 상승은 고려아연의 주가를 올리는 요소이므로 장기적으로 고려아연은 괜찮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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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스피도 반도체주도 떨어지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코스피지수 자체가 반도체 지수 자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유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코스피지수의 영향력은 60%입니다. 이는 코스피지수가 시가총액 가중평균방식이기 때문에 이 두종목이 압도적으로 시가총액이 크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이들의 지분을 갖고 있어서 사실상 같이 올라가는 주식인 SK스퀘어 삼성생명 SK지주사 삼성물산 삼성전기 이렇게 7종목은 사실상 같은 반도체군이나 마찬가지고 이들 7개의 영향력은 70%이며 아예 반도체업종전체와 전력인프라와 같은 AI섹터쪽 모두 합해벌리면 거진 80%가까운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업종 즉 AI업종의 하락은 그냥 코스피지수가 하락하는 결과로 이어지는것입니다. 현재 그렇다면 왜 AI섹터가 이렇게 급락을 보이느냐를 해석해야하는데 그 이유는 현재 저번주에 메타가 향후 유후 AI데이터센터를 임대수익사업으로 고려해보겠다는 네오클라우드 사업에 대한 고민을 상당히 검토를 하기 시작하였으며, 마크저커버그는 앞으로 AI투자에 대해서 생산성과 효율서을 고려해서 계획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즉 이러한 부분이 향후 AI투자에 대한 공급과잉 피크아웃논란으로 일파만파 커지면서 반도체주식 즉 AI관련섹터들이 급락을 하기 시작했고 이 매도수급의 주체는 바로 외국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조정장으로 코스피지수 기준으로 -10~-20%까지의 하락은 강한 조정구간으로 보는데 현재는 -20%정도의 조정구간에 진입하였고 여기서 한 일주일간 반등없이 횡보를 보이다가 7000까지 무너지게 된다면 이는 완연한 단기 하락장으로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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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안에 1억을 모아야 한다면 뭐부터 시작하실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월 현금흐름이 얼마이냐가 중요하겠지만 우선 20대중후반부터 항상 시드머니를 모아왔으며 그때도 최대한 현금흐름에서 지출관리부터 시작했습니다. 이에 지출중 고정비 비중을 우선적으로 최대한 줄여서 월 현금흐름에서 고정비 비중을 30%이내까지 줄이고 그리고 일회성이자 변동비 성격인 사치성소비 지출도 평균적으로 20%이내로 줄여가면서 최대한 50%이상은 투자나 저축하는 용도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예적금보다는 과거 10년이전부터 투자를 중심으로 자산을 증식시켰는데 대표적으로 항상 개별주식투자를 우선하였으며 점차 ETF시장이 성장하고 해외시장으로의 접근성이 커지면서 해외주식과 ETF시장 그리고 채권도 적절하게 배분하면서 자산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면서 자산을 증식하는 형태로 빠르게 1억이라는 시드머니를 모아가는 형태로 진행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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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코스피 코스닥에 대해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설립되어 개방된 거래소이며 본격적으로 커지기 시작한것은 1980년대 이후부터입니다. 그러나 유가증권시장은 기본적으로 상장요건도 까다로우며 기본적으로 적자기업은 상장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기본적으로 주식을 공개하여 상장하는것은 기업이 자본조달을 위해서인데 스타트업기업이나 벤처, 혹은 중소기업들은 상장하여 자본조달할 창구가 없다보니 1990년대에 정부가 이런 상장요건 문턱을 낮추고 미국의 나스닥시장은 벤치마킹하여 코스닥거래소 시장을 만든것입니다. 이를 통해서 코스닥시장이라는 문턱이 낮은 거래소를 통해서 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들이 상장할 수 있도록 만든 시장이 코스닥시장입니다. 이에 해당 시장을 통해서 적자기업들도 상장할 수 있고 규모도 훨씬 작은 기업들이 상장하여 자본조달을 할 수 있고 투자자들에게도 여거 기회를 넓힌 목적으로 만든게 코스닥 시장입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시황을 보고 싶으시다면 가장 유명한 채널인 삼프로티비나 아니면 주린이나 여러 종목들 그리고 하루의 싱황을 알려주는 염블리와 함께라는 채널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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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이 원래 주식시장 변동성이 심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7~8월은 원래 변동성이 그리 큰 시장이 아닙니다. 대체적으로 반기발 리밸런싱이 끝나는 시기이며 그리고 본격적으로 여름 휴가철에 접하다보니 서서히 거래량이 감소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다만 올해가 유난히 이례적이며 그 중심에는 외국인들이 폭탄수준에 가까운 순매도 기조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6월에만 무려 48조원이 넘는 순매도를 보이면서 코스피 역사상 가장 많은 순매도를 보인 한달이었으며 거기다가 7월에도 매일 순매도세가 이어지고 평균 몇조원씩 매도세가 강하게 이어지고 있는 이례적인 상황입니다. 이는 한국만이 아니라 미국의 반도체업종도 같은 흐름을 보이고 있고, 결국 AI투자 과잉논란이 제기되면서 급격한 이탈자금이 나오고 있는 상황과 그동안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한 매물이 동시에 쏟아지면서 발생된 결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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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떨어졌을때 멘탈 관리하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경험이 많든 경험이 적든간에 멘탈관리는 정말 쉽지 않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야 해결이 되며, 하락장이 지속되는순간 내 계좌 잔고를 보거나 자꾸 신경이 쓰이게 되면 더더욱 심리적으로 쫓기게 되며 자칫 매매를 할때 홧김에 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결국 최대한 리스크관리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이상 되도록 주식과는 거리를 멀게하고 이후 장이 끝나고 매매가 되지 않을때 시황분석을 하면서 앞으로의 대응 관리를 위해서 전략을 짜고 피드백을 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관리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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