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빛부르는바람41
스페이스 X 인수가능성을 두고 있는곳이 어디인지요?
스페이스 X 인수가능성을 두고 있다는
기사를 보았는데요
이것 때문에 스페이스 X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무슨 이슈인지 좀 알려주시겠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스페이스 X는 최근에 커서라는 AI 코드 에이터인 커서를
개발한 기업인 애니스피어를 약 90조원 규모로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가 진행이 되어서
6월 달에 인수합병을 성공적으로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스페이스X를 인수한다는 제3의 업체는 없습니다. 즉 빅테크사 어떤 기업들도 스페이스X를 인수한다는 뉴스는 없으며 현재 시가총액 규모가 3000조원의 규모의 기업이라 이를 인수하겠다고 전략을 세운 기업이나 그룹사도 없습니다.
다만, 인수가 아닌 테슬라와의 합병설이나 합병과 관련된 이야기는 꾸준히 미국내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상 일론머스크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대주주이자 오너이기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이며 특히 스페이스가 올해 IPO 하기 이전에 트트위터 X의 xAI를 인수하면서 이런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기관투자자들 사이에도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지난 6월에는 AI코딩과 관련된 커서기업을 인수하였으며 그러면서 더더욱 테슬라와의 합병이나 어떤 사업부간의 모종의 계약이나 변화가 있는게 아니겠냐는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페이스X가 최근 뉴욕증시에 성공적으로 상장한 이후 일론 머스크의 AI 스타트업인 xAI를 완전 자회사로 인수 합병하여 우주 데이터센터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이어서 AI 코딩 애플리케이션인 커서의 개발사를 대규모로 인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의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우주 산업과 인공지능을 결합해 시너지를 내기 위한 전략이지만 머스크가 여러 기업의 CEO를 겸임하는 데 따른 이해상충 문제나 독점 논란 및 고평가 우려가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사를 보신 내용은 아마 스페이스X가 AI 코딩 도구 커서의 개발사 애니스피어를 인수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보입니다.
즉, 누군가가 스페이스X를 인수한다는 뜻이 아니라, 스페이스X가 AI 회사를 인수하려는 이슈입니다.
논란의 핵심은 스페이스X가 원래 로켓, 위성, 스타링크 사업을 하는 회사인데, AI 기업까지 인수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때문에 스페이스X가 본업과 다른 분야에 너무 큰돈을 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옵니다.
또 주식 교환 방식으로 인수가 추진될 경우 기존 주주 지분이 희석될 수 있고, 머스크가 지배하는 회사들 사이의 거래라는 점에서 이해상충 논란도 생길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인수 가능성이 거론된 곳은 커서의 개발사 애니스피어입니다. 논란은 스페이스X가 우주기업에서 AI 기업까지 품으려는 확장 전략이 적절한지에 대한 문제로 보시면 됩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었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페이스X가 올해 초 AI 스타트업 'xAI'에 이어 AI 코딩 도구 개발사 커서를 약 600억달러규모로 인수했습니다. 천문학적 자금을 AI 기업 인수에 투입하자 시장에서는 해당 인수들이 실제 시너지 효과를 낼지 의문을 품고, 상장 초기 주가가 과도하게 고평가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머스크가 지배하는 사기업 간 합병 과정에서 주주 권익 보호와 이사회의 감시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다는 지배구조 취약성이 지적되면서 기관투자자들의 반발과 함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마도 테슬라와 합병 이슈를 보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은 보통 기업 하나에 모든 사업이 엮여 있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한국의 스타일과 다릅니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금조달을 위해서 스페이스 X를 별도 상장하였으나 결국 머스크의 기업으로 묶어야되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페이스X 인수 및 논란 기사는 회사를 통째로 사고 파는 인수합병이 아니라,
스페이스X의 나스닥 상장 과정에서 주식을 사들여 배정하는 공동 인수단 역할과 관련된 논란 입니다.
스페이스X가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하면서 글로벌 주요 금융회사 약 20여 곳을 공모주를 파는 인수단으로 참여시켰습니다.
그 중에서 미래에셋증권이 유일하게 이 인수단에 포함 되었으나 상장 당일 미래에셋증권 몫의 주식을 단 1주도 배정하지 않으면서 국내 투자자들이 공모주를 전혀 받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스페이스X를 인수하려는 곳은 없고, 스페이스X가 다른 머스크 계열사(xAI 인수등)를 인수/합병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얼마전 부터 스페이스X-테슬라 합병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