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와 투자 심리에 대해서 설명해주실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단순히 금리와 투자심리는 말씀하신게 맞습니다. 금리가 하락한다는것은 예금보다는 패시브자금과 같은 기관들의 자금들 측면을 보더라도 안전자산인 채권의 수익률이 하락하기 때문에 상대적 위험자산인 주식의 수요와 배당주와 같은 배당수익률이 메릿트가 증가하므로 배당주의 수요가 증가할수가 있는 배경이 만들어지는게 맞습니다. 또한 금리가 하락기엔 은행이나 금융기관의 자본조달비용이 낮아지게 되고 이로인해서 시중의 신용승수가 효과가 증가하면서 시중 유동성이 증가하게 되며 기업이나 개인도 자본조달환경이 좋아지면서 이를 기반으로한 레버리지 수요가 유동성이 좋아져 위험자산자금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현상이 발생해집니다.
평가
응원하기
재무제표 분석한 거 맞는지 확인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증권사기업은 상기업기준으로 분석하셨는데 잘못된 분석입니다.증권사는 금융기업이고 여신뿐만아니라 수신업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외부의 자본조달을 통해서 외부조달비용과 그리고 조달된 자금으로 주식담보대출을 해주거나 CP나 단기국채나 회사채 그리고 RP등에 투자하여 더높은 수익률을 내는 즉 순이자마진이 기본인 시스템을 갖고 있는게 증권사입니다. 물론이외 IPO를 통한 수수료 수입이 큰 증권사이고 일부 브로커리지 중개수수료가 있지만 순이자마진이 기본이므로 ROE가아니라 금융사는 ROA와 순이자마진이 얼마나 늘어나고 있는지가 매우 중요한 산업입니다. 그리고 금융사는 외부조달이기 기본이기 때문에 예금을 통한 수신자금은 다 부채이고 그렇기 때문에 은행이든 금융사 모두 부채비율이 높게 나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상화폐는 대세 하락기로 전환되었다고 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상자산이 대세 하락기로 보기는 힘듭니다. 현재는 일시적으로 기간 횡보조정으로 이어지며 반등장이 연출입니다.이런 원인은 최근 일주일정도 발생한 캄보디아 개별이슈가 강하게 작용한것으로 보입니다. 이말은 모든 위험자산이 상승랠리를 보이고 있을때 캄보디아의 사기규모가 매우크고 그리고 최근 프린스그룹이 대규모적으로 사기 행각을 벌이며 수십조단위의 가상자산을 시장에서 대규모로 팔아들이는것으로 드러나면서 해당부분으로 시장이 크게 흔들렸고 얼마전 대규모 청산으로 일시적인 큰 하락조정을 보인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수점 주식은 타사입고가 안되는거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소수점 주식은 안됩니다. 기본적으로 소수점주식은 해당 증권사가 실제로 보유하고 있고 이를 인프라내에서 회원사들의 주문수량에 맞춰서 보이게끔하는것이지 실제로 1주의 주식이 코인처럼 소수점으로 나누어지는 구조시스템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상화폐 최악의 전망의 나왔다고 하던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정확히 해당 의견이 어떤 근거를 기반으로 해서 설명한건지를 잘 모르겠습니다. 비트코인이나 가상자산에 대해선 엇갈리는 전망이 있을수는 있습니다. 즉 어떤근거로 하락장에 대한 설명이 없으니 이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수없으니 생략하겠습니다. 다만 기본적으로 35%이상의 하락 근거는 대세하락장으로 보는근거이며 이런 근거를 기반으로 한거는 솔직히 과거의 반감기 이후 통계를 근거로 댄것으로 보입니다. 반감기이후 1년지나면서 본격적으로 하락사이클로 접어들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러한 논리는 다소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건 기본적으로 과거는 다르게 23년도이후 본격적으로 기관들이 유입이 시작되면서 미국의 헷지펀드나 금융기관의 장세로 바뀌게 되었고 그러면서 과거의 통계나 사이클과는 전혀 다른국면으로 전환되고 있고 그러면서 변동성도 크게 줄어들고 있는게 비트코인시장입니다. 그러면서 기본적으로 현재 달러의 신뢰성이 히락하면서 유동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지니어트액트법을 이번에 통과시키면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이 본격적으로 다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이 발행량은 실제 비트코인의 유동성 수급으로 작용하기 떄문에 오히려 비트코인의 가격을 상승시킬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추세가 아닌 한동안 인하추세이고 정부의 재정적자확대를 통한 유동성 확대국면이면서 비트코인의 지위에 대해서 증권이나 자산으로서 미국의 주요 금융기관이 인정을 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새로운 금융기관이나 헷지펀드들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한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리먼사태를 바퀴벌레 이론에 비유하던데 바퀴벌레 이론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바퀴벌레이론은 시장의 하나의 악재가 하나가 아니라 여러 숨은 악재가 많다는 말이며, 정확히 초기에 별거 아닌 하나로 보면 큰 악재가 아닌 시장리스크가 실제로 잠재적으로 매우 많이 내포되어있어서 이론 보이지 않은 부실리스크가 많다는 말입니다. 즉 하나의 바퀴벌레가 나오면 더 많은 바퀴벌레가 숨어있다는것을 비유적으로 표현한것입니다. 얼마전 미국에서 지역은행 2곳이 파산신청을 한곳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들의 대출자산이 부실화된것인데 한곳은 자동차기업에 대한 대출자산이 부실화되면서 발생하고 또다른 지역은행은 차주가 서브프라임등급으로 이들에게 자동차대출을 해주면서 부실화가 된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부분의 연쇄효과가 사실 더 보이지 않는 수많은 잠재적리스크를 갖고 있다고 표현하며 현재 많은 금융기관이 무분별하게 대출을 해준것으로 보이고 이러한 보이지 않는 신용리스크가 향후 어떻게 터질지 모른다는 잠재적위험을 경고한것으로 보시면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투자로 실물 금이 나을지 금 etf가 나을지고 헷갈려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물금보단 금 ETF가 나을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실물금은 기본적으로 매입시 매입부가세 10%를 부과해야하며 거기다가 실물금 구매시 매수와 매도 스프레드 호가차이로 인한 프리미엄을 더 주고 사야되며 각종 유통비용이나 세공과정에서 들어가는 프리미엄까지 더하면 실제 국제금시세보다 20%이상의 비싼 가격으로 매입하기 떄문입니다. 거기다가 보관에 대한 문제가 있기 때문에 이부분도 심히 고려해야하며, 반면 금 ETF는 소액으로 투자가가능하며 증권사 앱에서 쉽게 매수가 가능하고 실질적으로 매매시 매수부가세 10%는 없으며, 다만 매매차익에 대해서 15.4%가 배당수익으로 과세가 되기 때문에 이부분만 고려하시면 됩니다. 다만 금액이 매우 큰 금액을 투자할경우에는 배당수익은 2000만원 초과시 종합소득으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이점을 감안하면 몇억대의 큰 자산으로 투자한다면 실물금투자가 더 낫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적립식 금투자가 요즘 많던데 일반 적금처럼 자동이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적립식으로 금을 투자하는 방법은 크게 세가지 방법입니다. 실물 금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은행의 골드뱅킹상품이나 아니면 KRX의 금거래소에서 금을 소액으로 매수하거나 아니면 국내 상장된 금선물 ETF나 해외상장 현물 ETF인 GLD같은 상품을 사는방법입니다. 여기서 은행의 골드뱅킹 상품은 약정을 걸어서 적금처럼 적립식으로 매월 일정기간 매수하는 형태로 할 수 있고 ETF투자도 마찬가지로 시스템으로 조건을 걸어서 매월 적립식으로 자동으로 매수할수 있습니다. 이는 본인의 재량으로 조건을 거어서 자동결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시스템적으로 가능한 조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금값은 달러랑 반대로 움직이잖아요 실제로 어느 정도 상관관계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근세시대부터 금은 금본위제로서 지페통화의 신뢰성이 없기 때문에 일정 통화를 일정의 금과 연동시키는 즉 지급준비금으로서 언제든 금으로 교환해주는 형태의 체제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달러가 기축통화가 되면서 미국의 달러도 1970년까지 금본위제를 유지하였고 이 과정에서 금이란 자산의 자산적지위와 최종적으로 가장 신뢰성있는 자산으로서 자리를 잡았다는것을 방증한다는 말입니다. 즉 오랫동안 금이 가장 신뢰성이 있는 자산으로 표준화되었고 그러면서 1970년대 미국이 금본위제를 포기하면서 달러의 가치의 신뢰성 하락과 금값이 본격적으로 증가하게되었으며 이후에 금값이 다시 하락하는 사이클로도 접어든적이 있었는데 이는 금의 공급량이 크게 늘어나면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즉 본질적으로 달러의 유동성이 늘어날수록 달러의 신뢰성이 하락할수록 금이라는 자산의 가치가 올라가는 정의 상관관계를 보이며 거기다가 공급사이드 측면에서도 2016년부터 매년 채굴공급량이 줄어들면서 금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구조의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앤디비아 회장이 경주 APEC 에 방문한다고 하는데 반도체주에 영향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엔비디아의 젠슨황에 언급에 따라서 상당한 주가 퍼포먼스를 줄것으로 보입니다. 직접적으로 향후 AI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 급증과 이로 인한 투자 이에 대해서 AI에이전트의 빠른 발달과 이에대한 수요증가를 언급할것으로 보입니다. 그 과정에서 내년도에 나올 차세대 AI반도체칩 HBM4와 그리고 AI엔진과 에이전트를 기반으로한 피지컬 AI를 구체적으로 언급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면서 피지컬 AI의 가장 핵심 산업입 로봇이나 자율주행에도 영향을 줄것으로 보이며 또한 엔비디아는 자율주행 플랫폼에 대해서도 상당한 투자를 하며 진행하고 있는 만큼 자율주행과관련된 언급이나 사업방향에 따라서도 국내나 미국의 자율주행관련된 기술업체에 있어서 주가모멘텀으로 작용할것으로 보입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