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국 나스닥은 상승을 했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Ai관련된 하드웨어 반도체도 전부 조정받은건 아닙니다 광통신쪽의 코히어런트나 마벨테크놀로지등은 강세추세를 이어가고있고 전력반도체쪽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주요 메모리반도체인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등 다소 약세를 보였을뿐이며 반도체장비도 상승세를 보였습니다즉 반도체도 전 업종 하락이 아니라 개별기업과 특정섹터별로 나뉘어 상승추세를 보이고 있는 개별장세흐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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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영업이익은 늘었는데 현금이 부족해질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영업이익은 숫자상 장부상에 찍힌 숫자일뿐입니다. 이는 기업의 현금흐름과는 다급니다 예를들어 재고자산 매입이 증가하게될경우 영업상의 재고를 사면서 현금이 소진되나 이는 자산의 항목변동으로 재고자산 증가 현금감소로 이어집니다 또한 이익증가가 현금자산이 아니라 매출채권 자산이 증가하게 되면 현금증가로 이어지지않고 외상매출채권이증가하는 요인으로 발동합니다 또한 기업이 투자를 늘리기위해서 공장이나 설비투자를 크게 늘리면 자본지출이 증가하는데 이는 비용이 아니라 투자자산으로 잡히기에 이익증에 상관없이 현금이 소진되고 투자자산으로 증가하게 되는것입니다 즉 이건 여런활동과 변수로 이익과 현금흐름은 다르기 때문에 주석사항이나 현금흐름표를 보는것이며 잘 모르면 재무제표내역을 AI에게 분석시키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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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역대급 실적에도 하락한 반면 가장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는 미국 마이크론은 주가가 회복중인데 이유가 잘 이해가 안되네요. 설명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직관적으로 생각하시면 되며 8월들어서 크게 두가지요인이 이 두기업의 주가방향을 크게 갈랐다고 볼수 있습니다 첫째 8월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주주환원에 대해서 시장은 본격적으로 언급이 있기를 기대하였으나 이에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이 전혀 없었습니다 둘다 적극적으로 확대 검토한다는 이야기만 있을뿐 하이닉스도 연말에 가이드라인 제시하겠다며 두루뭉술한 태도와 언급만 있을뿐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론은 100프로의 잉여현금을 주주환원으로 언급하면서 이와 비교되는 태도를 보인게 문제가 되었고 거기다 하이닉스는 결정적으로 주주환원은 커녕 보유한 솔리다임 100프로를 PRE IPO로 나스닥에 상장한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기존 주주를 뒷통수치는 행보를 보인게 결정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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횐율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에대한 에측을 알구시퍼여?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8월들어서 추가적으로 환율이 가파르게 하락한 요인은 크게 두가지입니다 우선 미국과 일본이 합작하여 엔화를 일본이 시장에 개입하는것을 대놓고 허락했고 이로인해 엔화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상대적으로 달러가치의하락과 엔화의 상승과 이로인해서 엔화와 사실상 동조화되는 원화가치도 덩달아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거기다 최근의 하락세로 그동안 달러를 보유하고 있던 국내 주요 대기업들의 달러물량이 시장에 내놓으며 달러가치의 하락이 더 가속화된것입니다 다만 이런 네고물량도 일단 그동안 상당한 비중을 줄인 일시적인요소로 보이며 그리고 일본의 금리는 1프로대의 기준금리이며 미국은 시장금리가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기에 이러한 요인도 결국 제한적이기에 이후 국내 원달러환율은 1400원대에서 이후 1450원대 범위로 안착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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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자산관리에서 '유동성'은 왜 중요해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에게 있어서 유동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갑작스런 변화가 최근에는 더욱 많아지고 있고 단순히 한국가 아니라 글로벌적인 정세로 영향을 미치며 정부사이드와 기업사이드 그리고 한국처럼 수출과 수입이 많은 국가에서 다른 국가의 정책과 기업들의 영향력이 많다보니 이를 일일히 예측하는것도 힘듭니다 그말은 어떤 변수가 발생했을때 즉시 현금화가 가능한 자산인지 이로 인해서 빠른 환금성으로 대응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고 이게 바로 유동성입니다. 그리고 이런 유동성있는 자산의 비중이 큰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조건 정해진 답으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게 아니라 50대50비율로 절반은 위험자산을 50%중에서 10%이내를 금과같은 실물성 자산을 나머지 40%는 주식과 같은 위험성자산을 구축하며 나머지 50는 채권성 자산과 일부는 현금성 자산은 10~20%이내비율을 유지하며 대응하는게 좋다고 보이며 또한 일부의 자산은 실물성 자산인 부동성 자산을 구축하여 다양한 자산으로 위험을 헷지하고 대비하면서 현금을 일부 유지하는게 좋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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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삼전 하닉 반도체관련주는 장기투자가 정답입니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과잉투자우려도 단순 우려로 인한 빌미인데 더욱 정확한건 올해 상반기부터 지속적으로 올라오면서 미국의 AI자산운용사와 그리고 국내에서도 이런 레버리지성 자금이 급격하게 커졌으며 그러면서 미국의 반대포지션에 있던 헤지펀들의 먹잇감이 되면서 공매도를 본격적으로 하게 되면서 이들 레버리지와 신용자금이 급격하게 털리면서 가장 대표적으로 레오폴드라는 펀드도 청산이 일어나면서 부각되기도 했습니다. 즉 이런 자금이 털리면서 수급적인 요인으로 하락한게 주요요인입니다 과잉투자도 단순 우려라고 볼 수 있는게 실제 이번 7월말 이후 빅테크들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발표를 보면 컴퓨팅파워는 지금보다 2배를 늘릴것이며 투자를 줄이키는 커녕 기존 예상치보다 더욱 자본지출과 투자를 늘리겠다고 했고 막상 매출로 안되는게 아니라 데이터센터가 완공되는 순간 바로 매출로 직결되면서 현금흐름이 발생된다는것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장기적인 투자접근이 맞다고 보이며 다만 개인들의 자금이 다 이탈되면서 현재는 외국인의 자금만 기대할 수 있끼에 지금은 이들 자금으로의 수급이 들어오길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급하게 오르기보다는 점진적인 기간조정이 끝나고 이후의 흐름을 살펴봐야할듯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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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캐시는 왜 비트코인에서 갈라져 나온 별개의 코인이 됐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과 같은 가상자산은 중앙에서 제어하는것이 아니라 각각의 네트워크의 노드를 참여하고 채굴을 하고 있는 작업자들을 이에 대한 지분권을 갖고 프로젝트에 대해서 내용을 바꾸꺼나 업데이트할경우 이들의 지분율만큼 투표를 하고 진행됩니다. 과거의 비트코인도 2017년 현재의 블록크기에 논쟁이 많았습니다 지금도 10분에 한번씩 블록이 생성이되고 그러다보니 매우 느린속도를 갖고 있고 1초당 7개의 트랜잭션을 처리하는데 이는 현재 카드나 솔라나의 65만번과 비교하면 매우 느립니다. 그러다보니 이당시 용량을 늘리자고 제안을 하였고 1블록크기를 1MB가 아니라 8MB 늘리고자 첨예하게 갈리기 시작하였으며 이에 서로 갈리면서 하드포크되어 분리가 된것이며 비트코인은 과거처럼 지금도 1MB의 느린속도와 10분에 하나씩 블록이 생성되는 형태로 여전히 오면서 이제는 범용성으로 쓰이는게 아니라 말그대로 채굴하는 디지털금과 같은 자리에 잡게되었습니다 반면 비트코인캐시는 32MB의 블록크기로 확장되면서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를 갖게 되었으며 거래수수료도 당연히 그만큼 낮게 유지되기는 하나 이를 통해서 결제수단등 범용성을 확장하고자 했으나 사실상 스테이블코인이 결제수단이나 다양한 범용성으로 활용되기에 비트코인캐시의 활용성은 사실상 딱히 있는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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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직투하면 좋은 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표면적으론 해외주식은 국내주식보다 세금적인 측면에서 당연히 유리하지 않습니다 해외주식은 양도소득세가 분리과세가 되고 250만원 초과분은 22%가 무조건 종합과세가 되며 그리고 내년도에 해당 매매차익에 대해서 5월에 직접 종합소득신고하고 세금을 납부하셔야 하며 직접 신고를 하거나 증권사에 위탁해야하는데 이경우에도 관련 내역서는 주셔야 하며 수수료도 징수해갑니다. 다만 해외주식을 투자하는 이유는 이런 세금적인 단점에도 불구하고 한국증시보다 미국증시가 자본시장이 더욱 발달해있고 글로벌 기업들도 많고 한국증시와는 다르게 주주환원율이 매우 높으며 기본적으로 우상향하는 구조가 한국증시와는 다르게 꾸준히 갔었기 때문에 미국증시를 선택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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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는 ai전력기기와 관련된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삼성전기는 전력기기 회사가 아닙니다. 전력기기의 발전기나 변압기를 만드는 회사가 아니며, IT 부품기기를 만드는 회사이며 오히려 반도체와 관련된 기업입니다. 즉 전기가 흐르는곳에서는 MLCC가 무조건 있어야하며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의 경우 전기라는 전자가 흘러가도록 닫고 연결하는 형태이며 이렇게 전기가 흘러야 하는 전자부품에는 무조건 MLCC가 꼭 들어가야 하는것이며 그리고 기판이라는 반도체가 후공정 패키징 즉 여러 반도체를 일종의 기판이나 인터포저등에 연결하기 위해서 패키징이 필요한데 이러한 반도체의 기판인 FC-BGA나 다른 기판등을 생산하는 주요 업체이며 AI쪽에 들어가는 반도체칩의 FC-BGA의 판매비중이 매우 높은기업입니다. 즉 AI데이터센터가 커갈수록 엔비디아의 AI가속기와 관련된 반도체 칩이 들어가야 하는데 여기에는 MLCC도 같이 들어가야하고 삼성전기는 이런 AI쪽에 들어가는 MLCC비중이 가장 높으며 FC-BGA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업체이며 그리고 카메라모듈도 만드는데 이것은 스마트폰의 카메라쪽이나 자율주행차들의 카메라 센서 그리고 로봇의 카메라모듈에도 들어가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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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인플레이션'을 설명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대 인플레이션은 말그대로 경제주체인 즉 일반 국민들이나 기업들 기대하는 기대물가를 말하는것입니다. 즉 앞으로 얼마나 물가가 오를지 기대하는것이며 만약 지속적으로 화폐가치가 감소하고 물가가 오른다고 기대할 수 있는 추세가 형성 될 수 있는데 대표적으로 아르헨티나나 터키같은 국가가 대표적인데 지속적으로 매년 자국의 화폐는 감소하면서 자국의 화폐는 들어오는대로 그 즉시 사용하거나 다른 자산으로 바꾸는것을 보이는데 바로 이러한게 기대인플레이션이 높게 형성 되어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대인플레이션은 설문이나 통계조사를 통해서 조사해서 확인하고 발표하여 데이터를 조사하는 형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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