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스탠리의 비트코인 ETF에 대해 궁금해요.

요즘 모건 스탠리의 비트코인 ETF 실적이 나오던데요.

기대했던거와는 다르게 약간 저조한듯 하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수수료도 최저가로 저렴하고 모건 스탠리인데? 하는 큰 이슈였는데

좀 실적이 안좋은 이유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기대 대비 저조해 보이는 이유는 상품 자체보다 시장 환경 영향이 크며 이미 여러 비트코인 ETF가 먼저 출시되면서 자금이 선점됐고 신규 자금 유입 속도가 둔화된 것이 핵심입니다. 또한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단기적으로 관망하거나 분산 투자로 이동해, 수수료나 브랜드와 별개로 자금 유입이 기대만큼 강하게 이어지지 않은 측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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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모건 스탠리의 비트코인 ETF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비트코인 ETF의 실적이 저조한 것은

    아무래도 현물 BTC가 하락장에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 ETF그자체로 실적 자체가 나오는게 아니라 비트코인 현물 ETF이며 결국 비트코인 현물 ETF를 주로 사는곳들은 기관들이며 해당 기관들의 매수세가 집중되어야 보수를 받고 이 보수에 대한 수익이 나오는것입니다.

    그리고 모건스탠리는 생각보다 그리 큰 투자은행이 아니며 1위는 골드만삭스이며 상업은행은 JP모건입니다. 그리고 ETF에서는 블랙록이 전세계 1등으로 모건스탠리는 ETF쪽에서 그렇게 유의미하게 인지도가 있는 회사가 아닙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자체의 시세가 그리 썩 좋지 않고 주식이나 다른 자산에 비해서 소외되다보니 당연히 보수수수료가 좋지 않은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