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코스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술적인 요인으로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금요일에 이어 연이어 반등이 나오고 있고 차익매물이 코스피보다 적다는걸 확인시켜주었다는점입니다 현재 문제는 외국계 주요자산운용사와 국내 기관들의 수급이 중요한데 이들 매물이 코스닥쪽으로 매물이 서서히 줄어들고 있다는걸 데이터로 확인해주면서 금일 완연하게 이런모습으로 전환되었다고 보입니다 다만 결국 이런시기가 한달간 지속되어야하고 정부가 이시기에 맞춰 코스다승강제를 빠르게 도입후 적자기업등은 빠르게 퇴출시키는 체질개선동 동시에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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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반등포인트 반등시기 언제쯤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지수가 고점대비 30프로 이상하락한구간이며 이는 완연한 하락추세이며 보통 지수가 고점대비 20프로 이상하락할경우 하락추세에 진입해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현재는 국내증시는 매수보다는 매도우위시장이고 반등이 연속적으로 나오지 못하고 여김없이 차익매물로 조정을 보이는 시장으로 볼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는 상승추세가 이어진다고 보기는 어려운시장이며 이런 수급적인 요인이 모두해소가 되며 거래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기간이 진입해야하며 그러면서 다시금 펀더멘탈에 집중하는 시기가 온다면 이후 오름추세로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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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비용은 왜 의사결정에서 자주 무시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표적으로 보이지 않는 부채가 우발부채이거나 보증부채이며 여기서 관련된 비용도 결국 실제 발생되었을때나 비용이 발생됩니다. 즉 보이지 않는 부채나 비용은 실제 가정이 필요하며 발생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비용인것이며 실제로 모두 발생되는 비용이나 그리고 미래에서 발생될 가능성이 높은 부채는 충당부채로 인식하고 이런것도 미리 회계적으로 선비용으로 잡기에 무시된다고 볼수없습니다. 즉 확정되지 않았기에 명확하게 비용산정이 어렵고 자칫 과대계상되어 의사결정이 잘못될 수 있기에 무시하는 경향이 존재하며 반면 보이지 않는 비용에서 기회비용 측면도 중요하지만 막상 중견이상의 기업들에서는 기회비용 측면도 모두 고려하여 투자 의사결정시 전부 고려하기 때문에 무시한다고 볼수 없습니다. 다만 개인의 의사결정의 경우 기회비용이라는 개념 자체가 명확하게 와닿지 않기에 해당 가정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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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매달 고정적으로 7000원 버는 법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달 고정 7000원이라고 한다면, 하루에 아하커뮤니티 질문과 답변 5개내외정도만 하셔도 하루에 리워드 베리드로우까지 해서 300~500원 수준의 리워드가 들어올것으로 보입니다. 이정도면 한달 기대수익 만원정도가 되니 거의 고정수익 7000원은 충분히 벌 수 있으며, 질문과 답변 각각 5개 내외는 짬날때 간편하게 할 수 있으니 그리 크게 어려운것도 아니어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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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환율 환차손익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의 경우 매수시점의 환율 적용이 중요하다고 볼수 있고 이것에 따라서 시시각각 변하는 환율변동에 따른 환차손이냐 아니면 환차익으로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그렇다면 해당 해외주식을 매수했을때의 환율적용시점은 실제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둔 시점의 환율로 반영되어 적용됩니다. 그래야 정확하게 계상이 되는것이므로 원화를 환전할때의 환전 시점이 원화 매입원가 환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이게 주식을 매수했을때 환율로 적용되어 계상된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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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받고 얼마나 지나야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항상 빠르게 반영될수도 있지만 늦게 정보가 업데이트가 될 수 있습니다. 보통은 시중은행들이나 캐피탈들 각 금융사마다 처리속도가 달라서 신용정보원이나 신용평가사에게 정보를 전달해야하는데 보통 이 보내는 주기가 각각 다르지만 흔히 평균적으로 보기엔 1~2주 정도 걸린다고 통상알려져있고 정말 늦는다면 다음달 초에 되어서야 반영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말은 영업일이 아니기 때문에 통상 소요기간은 영업일 기준이므로 현재로서는 반영전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1금융권 담보대출이나 소액신용대출이면 사실상 큰 변동은 없을 가능성이 없고 2금융권같은 대출에서 변동폭이 크게 적용됩니다. 그리고 NICE와 KCB도 서로 내부 검증과 AI알고리즘 방식이 서로 다르기에 시간 소요가 달라서 특정업체가 먼저 빠르게 반영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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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에 필요한 한달 생활비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부부 합산 기준으로 최소 생활비는 220만원 내외로 보고 있으며 적정생활비는 약 300만원 정도 수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1인 기준으로 본다면 최소는 약 140만원 적정수준은 약 200만원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서울 수도권 기준이라면 현재 기준보다 10~20%이상이 더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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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f&f주식이 대폭락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시장의 컨센서스를 하회했다는게 문제이며 중국쪽의 성장이 F&F의 핵심인데 중국쪽의 매출성장율이 기대치보다 크게 하회한게 문제입니다. 시장 컨센서스를 영업이익이 12%를 하회한 8656억원을 공시하였고 매출도 컨센서스대비 3%이상 감소한 연결 매출 약 3996억원을 공시했습니다. 문제는 중국의 법인 매출성장율이 4%에 그치면서 사실상 중국쪽의 고성장 프리미엄이 이제는 완전히 사라지게 되면서 금일 크게 급락이 발생한것입니다. 즉 핵심은 중국의 고성장이고 밸류에이션 프리미엄도 중국의 고성장부분인데 이부분에 대한 훼손이 문제이고 결국 하반기에 중국쪽으로의 성장을 보여주고 2분기는 일시적이다라는것을 증명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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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120만원대에 매수하는거 어떻게보시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솔직히 밸류에이션으로 여전히 비싼 기업이 맞습니다. 200만원이상의 주가에서도 밸류에이션이 PER 100배가 넘엇으며 현재도 PER 40~50배에 육박하는 기업입니다. 즉 1년뒤 이익추정치를 기반으로한 EPS대비 PER밸류에이션이 여전히 지나치게 높은 편이며 40~50배는 현재의 엔비디아가 20배내외인데 엔비디아보다 비싸며 빅테크들이 현재 20~30배내외인데 이런 빅테크보다 훨씬 높은 밸류에이션 적용된 값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전히 비싼 기업이 맞으며, 그걸 감안하여 성장률이 높게 유지되어야 하지만 문제는 삼성전기는 글로벌 1위 MLCC 사업자가 아니라 2위 사업자이며 1위는 무라타라는점과 여전히 경쟁을 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점입니다. FC-BGA에서도 글로벌 1위 업체가 아니며 대만의 유니마이크론이나 일본의 여러 FC-BGA의 글로벌 플레이어가 있어서 이들과 경쟁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과연 현재의 밸류에이션이 그만큼 받을 수 있는지는 개인적으로는 잘 모르겠습니다.거기다 근본적으로 이런 경쟁구도에 사이클 산업으로 볼수 밖에 없기에 빅테크보다 높은 밸류에이션을 적용한다는것은 결국 투자자의 주관적인 부분이라 이부분을 모두 감안하시고 그래도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면 투자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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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등의 수출실적 호조에도 경기양극화가 심해지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제로 낙수효과가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이러한 원인은 실제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 대기업 중심이며 그것도 실질적으로 반도체기업들과 자동차 기업, 그리고 전력인프라 방산 조선등의 기업들입니다. 그렇다면 중소기업들이 여기서 낙수효과를 보기위해서는 이들 대기업과 그룹사들이 대규모로 벌어들인 경상수지를 다시금 국내로 재투자하여 설비와 공장을 증설하는 CAPEX투자가 늘어야합니다. 이는 분명 코로나 이전까지는 어느정도 국내로의 투자가 늘면서 전반적으로 국내의 낙수효과가 과거보단 줄어도 효과가 있었으나 코로나이후로는 대미투자와 그리고 동남아등 해외로의 투자만 집중되고 있으면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이로 인하여 GDP의 항목을 보게 내수소비 + 투자 + 정부지출중 + 순수출인데 여기에서 투자는 국내투자를 말하며 사실상 코로나 이후 가장 역성장을 보인게 국내투자부문이며 이 국내의 설비투자가 사실상 전혀 늘지 못하고 있고 외국계에서도 국내의 직접투자가 사실상 들어오지 않고 있기에 국내의 중소기업들이나 여러 기업들이 파산이 늘고 매출이나 이익이 늘지 못하는 형국으로 빠져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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