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대의 화두 증시, 어디까지 상승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외국인은 2020년이후 상승주체로 나선적도 없고 순전히 상승은 개인이었으며 이번도 마찬가지입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외국인은 순매도만 유지중이지 이들이 판다고 하락하는 포지션이었다면 작년부터 상승과는 별개의 일이라는것입니다결국 금리나 물가가 여기보다 크게 오르거나 연준이 기준금리 상승 사이클로 전환하지 않는이상 하반기에도 현재의 이익사이클은 유지할것이며 지수는 앞으로도 상승추세를 보일것입니다 다만 내년도 하이퍼스케일러나 빅테크가 AI데이턴센터 이익규모를 줄인다면 증시하락추세로 전환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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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인들이 코스피를 팔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한가지 직시할점은 2000년대들어서 대세상승장을 이끈것은 개인이었으며 외국인이 주체인적은 단 한번뿐입니다 특히 작년부터 외국인은 오직 순매도기조로 국내 수급에서 사실상 도움이 전혀 안되었으며 작년엔 9조원이 넘는 순매도 기조였고 올해도 1월을 제외하곤 매수주체로 나선적이 없습니다 거기다 외국인들이 패시브자금만큼 알고리즘 단타성 수급이 지나치게 커진만큼 이들이 순매도를 보인다고해서 중요한게 아니며 오히려 개인들의 수급흐름과 특히 ETF의 영향력이 핵심이라 이부분이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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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1억 모으는 건 어렵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자본소득을 통한 투자를 기반으로한 이야기입니다 투자는 복리형이며 연평균수익률을 10프로에서 20프로사이의 기대수익률을 보인다면 1000만원에서 2천만원 가는게 2배이듯이 결국 자본투자로인한 수익률은 1억에서 2억도 똑같은 2배이기 때문입니다 즉 연평수익률이 10프로가 넘어갈경우 다음해에 1억1000만원을 다시 10프로의 연평균수익률로 환산하면 1억2100만으로 다시금 기대환산 절대이익이 커지면서 빠르게 2억이상으로 모아간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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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주식과 코스피의 예상방향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국내에서 사실상 이익과 수출 모두를 이끄는것도 반도체섹터입니다 거기에 5월은 각종 반도체 ETF와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출시로 수급적으로 코스피와 두 핵심종목이 주도주로 이끌것으로 보입니다 결론적으로 AI를 필두로한 반도체 이익사이클은 내년도에도 우상향할것이며 동영상으로의 AI에이전트 시대와 피지컬AI인 온디바이스 생태계는 이시장보다 더크고 이는 산업적으로 지금보다 수요는 몇배나 아니 수십배는 증가할 사이즈입니다 그러면서 글로벌도 반도체섹터가 중심이며 이를 이끄는것 한국증시이므로 서로 같은 움직임으로 갈것이며 하반기엔 소부장과 국내 코스닥 재편으로 코스닥 반도체 소부장도 주도주로 각광을 받을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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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가 시총 1위를 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본적으로 현 구조상에선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CAPA수준에서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배이상 규모가 더 큽니다. 즉 현재의 CAPA규모를 최소 삼성전자의 70~80%정도는 되어야 되며 그러면서 향후 HBM과 HBF와 같은 이런 수주형 첨단 메모리에서 독보적인 지위와 높은 마진을 유지한다면 시총을 따라나설수있지만 근본적으로 HBM4이상에서도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를 오히려 더 앞으로 추격해나가는 입장이며 하이닉스가 없는 파운드리 사업부도 존재한다는 점입니다. 즉 현재의 CAPA규모면에서 하이닉스가 삼성전자의 규모를 따라잡는 구조가 아닌이상은 현재의 시총을 삼성전자를 앞서기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며 실제로도 올해와 내년도 이익전체규모도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훨씬 앞서기 때문에 시총1위는 삼성전자가 한동안 유지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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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주식을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이라는 확실한 수단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판단됩니다. 기본적으로 현재는 저금리 시대이며 현재의 은행이 주는 이자는 2~3%대로 물가수준과 고려한다면 이는 실질측면에서 매우 낮습니다. 즉 이자수익 자체가 그리 크지 않고 단순히 돈을 예치하는 수준일뿐입니다. 다만 주식이라는 자산은 기본적으로 위험자산이나 개별주식에 대한 리스크는 크더라도 이를 전체 지수형인 패시브로 투자하게 된다면 연평균 기대수익률이 통계적으로 우상향했다는 점이며 S&P500지수와 같이 자본시장이 가장 발달되어있고 미국내에서도 최고의 500개 기업이 산출되어있는 해당 지수에 투자할경우 연평균수익률이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9%수준이었으며 2000년대들어서는 10%가 넘어섰으며 현재 빅테크가 주도하는 시장에서 이들 핵심 100대기업을 지수화한 나스닥 100의 경우 15~20%의 연평균수익률을 보였습니다. 즉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하기 때문에 투자하는것이며 이에 대해서 가격의 변동성을 최소화하고자 시간분산을 활용하여 적립식으로 투자하는것입니다. 즉 기대수익률자체가 은행에 예치하는것보다 10배이상 높다고 볼 수 있는 수준이며 그러면서도 장기적으로 투자한다면 원금손실 가능성이 사실상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투자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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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만 있으면 만약에.....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네 가능합니다. 92억을 단순히 은행에다가 예치하더라도 이율 2%라고 한다면 세전으로 1억8천이 넘으며 현재 미국채의 경우 3~4%의 수익률인데 이럴경우 매년 현금흐름이 세전으로 3~4억이 나오는 수준입니다. 즉 세후 현금흐름도 이미 2억을 초과하는 억대연봉수준이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며 이 현금흐름으로 다시 재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근로소득으로 벌어들이는것보다 자본소득이 훨씬 상회하기 때문에 충분히 먹고 살수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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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는 버블일까요? 버블이라면 닷컴때와 비슷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AI는 현재 버블이라고 보기는 힘들고 초기 단계에는 진입했다고는 볼 수 있습니다. 우선 닷컴버블과 근본적으로 다른이유는 닷컴버블때는 실제 인터넷이라는 인프라와 통신 인프라를 깔았지만 실제 사용율은 매우 낮았으며 그리고 인프라를 구축했다고 해서 사용율도 낮고 특별히 어떤 효용가치가 없다는게 문제였습니다. 오히려 이후 닷컴버블이후 시간이 지나고나서야 본격적으로 인터넷을 활용한 효용가치가 본격적으로 나왔다는 점이며 그리고 닷컴버블이 본격적으로 문제가 된것은 영업활동현금흐름과 자기자본의 투자로는 커버가 안되면서 부채를 활용한 레버리지가 극대화가 된게 문제입니다. 현재 이런 측면과 보자면 AI는 실제 효용가치가 매년 급속도로 커지고 있고 이를 기반으로 B2B쪽으로의 유료가입자와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중입니다 다만 문제는 매출성장률보다 투자에 대한 집행비용이 더 급속도로 커지는게 문제이며 이런 천문학적인 투자비용이 너무 커지다보니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부채레버리지가 발생되고 있다는 점에서 버블초기라고는 볼 수는 있습니다. 즉 이부분에 대해서 부채레버리지 규모가 아직은 닷컴버블과 비교시에는 매우 미미하고 빅테크들은 아직은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는 수준이지만 이 규모가 얼마나 확대가 되느냐에 따라서 버블이 본격적으로 진입했다고 판가름해볼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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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성과급 때문에 노조와의 갈등이 발생한게 원인입니다. 노조는 현재 영업이익의 15%이상의 과도한 보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하이닉스도 영업이익의 10%와 비교시 매우 높다는게 문제입니다. 이로 인해서 손실이 40조원이 이상 발생한다는 언론에서의 이야기가 퍼지게 되면서 현재 삼성전자에게 있어서 악재로 작동하고 있는것입니다. 특히 현재 명확한 결론없이 흐지부지되다보니 주식시장에서는 불확실성을 매우 싫어하고 혹여 이로 인해서 생산차질까지 발생할경우 매출과 이익에 대한 손실이 얼마나될지 알수가 없다보니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대비 주가가 잘 오르지 못하는것입니다. 다만 이부분은 결국 해결될 이슈로 보는게 맞기 때문에 오히려 이부분으로 매도하기보다는 강하게 하락한다면 매수기회로 삼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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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환율 2000원 시대 언제올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달러환율 2000원대는 2030년까지는 보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한국은 펀더멘탈로 보게 되면 경상수지는 사상 최대흑자인구조로 기본적으로 달러를 수출을 통해서 버는 국가이지 유출이 되는 국가가 아닙니다. 즉 사상최대이익과 매년 사상최대 해외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상황이며, 다만 자본수지측면에서 즉 국내 기업의 해외투자가 사상최대로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고 23년도부터 본격적으로 매년 국내 개인들이 해외 자산에 대한 투자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발생되는 것이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그리고 이로 인해서 과거처럼 대외순채무국가가 아니라 대외순채권국가로서 1조달러가 넘는 해외순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점점 이 투자규모는 줄어들게될것이며 향후에는 반대로 이 해외투자로 인해서 배당금이나 이익규모로 리턴이 되는구조로서 환율이 하락하는 형태로 이어지게 될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환율은 점진적으로 하향안정화될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국내의 산업체질 구조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므로 2030년까지 환율이 지속적으로 올라서 2000원을 돌파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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