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나 투자유치시 자주나오는 FI와 SI투자자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SI투자자는 지분투자시 보통 사업시너지를 위해서 사업확장을 위한 지분투자일경우가 많습니다 즉 경영권에 간섭하기보다는 사업의 시너지를 위해서 전략적으로 투자하는것을 SI투자자라고하며 사업의 그룹 시너지와 확장을 위해서 공동 개발이나 서로간의 납품계약을 원활히 하기위해서 지분을 투자하는경우를 말하빈다. FI는 재무적 투자자로서 이는 흔히 보이는 사모펀드나 VC와 같은 벤처캐피탈이 많이 하는 방법으로서 지분을 싸게사서 비싸게 팔 목적으로 순전히 회수 및 매매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고배당이나 자산 매각등을 통한 자산회수에만 관심이 있고 그러면서 비용의 효율화를 위해서 구조정과 인건비 효율화부터 하는게 목적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회수 최종적으로 지분을 다시 재매각하는 형태이며 아예 주요자산을 다팔고 매각하는 경우나 또는 알짜는 더 키우고 부실화된 자산을 팔고 그러면서 사업의 경영화와 효율화를 노리고 본업의 경쟁력을 키워서 아무 비싸게 매각하는경우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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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가들이 왜 재벌3세때부터 그룹이 흔들리거나 위기를 겪는게 많은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여러 가지이유가 있지만 핵심요인 몇가지를 보자면 첫번째는 3세대까지 내려오면서 상속세로 인하여 지분율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이 지분율이 감소하고 지배력을 강화시키기 위해서 상속과정과 그리고 상속이후 초기까지 자리를 잡기까지 기존의 재산을 팔고 계열사정리와 지분 관계등을 정리하기 위해서 이부분에 대해서 혈안이 되있다보니 주요 임원들이나 인사들이 제대로 된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현재의 사업에만 집중하고 있다는게 문제인것입니다. 두번째는 상속과정에서 형제들이나 또는 자식과 배우자간의 지분싸움이 일어나면서 회사의 자원과 방향이 이상하게 흘러가는 경우가 수업이 많이 볼 수 있고 3세대까지 내려오면서 이제는 현실에 안주하려는 경향이 강하다보니 1세대보다 모험적인 정신이 부족한게 문제입니다. 마지막으로 보면 3세대는 2세대와는 다르게 엄격하게 가르치거나 드라마처럼 혹독환 환경에서 키우는게 아니라 오히려온실속화초처럼 오냐오냐처럼 하는 문화가 잇다보니 현실도 모르고 경영가적 마인드도 떨어지면서 그룹과 회사를 위험케 하는것으로 볼 수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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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면 러시아 경제는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으로 인한 군사 생산활동으로 인한 생산성 증가와 GDP증가는 23년도부터 25년도까지의 일이며 이제는 탄약이 비축된것도 없고 기존의 원재료와 부품이 소진되었고 그리고 전쟁으로 인하여 주요 경제활동인구도 사망하거나 줄면서 이제는 이런 전쟁붐효과가 이미 추세가 크게 하향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아에 전쟁이 종료되면 이런 추세자체가 완전히 꺽이게 되므로 현재 몇백만명이 군수산업에 잇는데 이들이 대량으로 실직이 되기에 이는 실물경제에 큰 충격을 줄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거기다가 이미 각종 제재에 몇년동안 기존의 네트워크망을 유진했던 여러 국가들과 경로가 단절되엇기에 이를 다시 재정비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것이기에 단기적으로 이러한 네트워크망을 다시 구축하고 정상화되는데 전쟁으로 인한 일시적 경제충격은 한동안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거기다가 러시아는 근본적으로 1차산업국가인 에너지위주의 자원국가이므로 이부분에 대해서도 미국이 전쟁을 종료한다고 해서 대놓고 풀어주지는 않을것으로 보기에 당장의 전쟁종료는 결국 현재 높아진 물가는 그대로 유지화 되면서 거기다가 경제가 하락하면서 루블화의 가치 하락으로 수입물가의 상승으로 이러한 인플레이션현상으로 내수소비도 급감하는 현상으로 이중고를 겪을 가능성도 높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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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천과 5천 사이 박스피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애널리스트가 아닌 증권사의 경험이 많은 PB분들이나 그리고 자문사들의 대표님들의 여러 의견이나 개인적인 의견으로도 코스피는 박스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 이유는 현재 무엇보다 반도체 하드웨어 메모리섹터가 국내에서는 이들이 지수들을 이끄는것이며 즉 다시 말하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주가의 업사이드가 낮아지고 횡보하는 흐름 형태로 이어지면 박스피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미국도 메모리 하드웨어섹터는 주도주로서의 탈락이 이미 발생됫고 이미 투심이나 기술적으로도 전저점이 무너진 상황입니다 상황이 소프트웨어와 빅테크 그리고 내수 소비주와 금융주로 수급이 몰려간 상황이며 이러한 추세가 단번에 역전되기는 힘들다고 판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말씀하신 것처럼 5천~8천보다는 6천~8천 형태의 횡보로 이어지고 그러면서 여전히 실적 자체가 나쁜게 아니기에 삼성전자와 닉스는 박스피대로 움직이면서 그러면서 나머지 중소형주나 다른 섹터로의 실적 모메텀이 잇는 종목들로 수급이 옮겨가는 형태로 이어질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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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빅테크 7개 기업은 어떤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빅테크와 하이퍼스케일러는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릅니다. 우선 빅테크 7개라는 말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을 명칭하는건 아니며 그 이전 AI데이터센터의 투자붐이 일기전에 유행한 매그피센트 7의 의미입니다. 해당 기업은 애플 MS 알파벳구글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 7개를 말합니다.그리고 현재 AI쪽과 메모리 반도체쪽과 전력인프라등 AI 하드웨어업체에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하이퍼스케일러는 초대형 클라우드사업자를 말하며 현재 시장에서는 대체적으로 4개를 꼽는데 바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이렇게 4개업체를 말하며 최근에는 스페이스x도 xAI를 인수하면서 상장이후 본격적으로 AI데이터센터 투자를 진행하면서 하이퍼스케일러중 하나로 포함될 수 있고 빅테크는 아니지만 오라클도 주요사업자 중하나입니다. 그리고 비상장기업중 오픈 AI와 앤스로픽도 하이퍼스케일러중 하나이며, 엔비디아는 AI가속기를 납품하는 업체이지 하이퍼스케일러로 분류하지 않고 애플은 진즉부터 AI에 투자를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하이퍼스케일러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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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K패스가 월 15회 이상 사용해야 적립금 주는건가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닙니다. 이용회수에 대해서는 잘못들으신것 같습니다. 우선 팩트는 여전히 월 15회이상이 최소조건이며 저도 최소조건 15회이상으로 여전히 나옵니다. 다만 첫달에만 이용회수 상관없이 환급을 해주는 조건일뿐이며 그다음달부터는 무조건 최소실적 조건회수를 채우셔야하며 다만 올해는 최소이용회숫 조건이 아니라 최대이용회수 조건이 바뀐것입니다. 기존에는 최대 횟수도 60회로 제한되어있는데 올해부터는 이 최대이용횟수를 제한하고 무제한 환급으로 바뀐것입니다. 즉 최소가 아니라 최대가 바뀐것이고 이부분으로 와전된 정보를 들으신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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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장 흐름 자체가 좋지 않은데 하나금융지주의 흐름은 왜이렇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미국이나 한국모두 금융주들의 흐름이 좋고 특히 미국은 신고가를 돌파하면서 매우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가장 큰 이유는 시장금리가 빠르게 상승중이며 그러다보니 최근의 대출금리가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고 금일 또 한국은행에서 금리를 인상을 하였습니다. 즉 현재 국내 은행들의 80%이상의 수익은 예대마진에서 나오며 이 예대마진수익이 크게 올라갈것이고 전체 자산에서도 85%가까이가 주택담보대출이고 바로 이 주택담보대출의 이익레버리지가 핵심 수입원이기 때문에 국내의 금융지주사들의 주가가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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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7월 기준금리를 인상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물가가 엄청 높은 수준은 아니라 실제로 상반기에 빠르게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이에 맞춰서 시장금리는 이미 작년 2.4%에서 상반기까지 3.4~3.5%수준으로 이미 기준금리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며 이미 시장금리는 기준금리가 오르는것을 이미 반영한 상황으로 보시면됩니다. 현재 국내 CPI는 2%초중반대에서 현재 6월 3.2%로 빠르게 올랐으며 여전히 하반기에도 전쟁리스크로인한 에너지비용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며 환율이 빠르게 올라가다보니 수입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거기다가 환율도 높은 추세이기 때문에 이로인한 수입물가의 부담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한것이며, 또한 경기도 내수와는 별개로 수출경기가 매우 호조세를 보이고 있고 최근의 IMF나 월가에서도 국내 경제성장률을 상향조정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준금리를 인상한것이며 그렇기에 이미 시장에서는 6월부터 국내의 7월 기준금리인상가능성을 이미 반영한 상황으로 시장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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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상했으니 환율이 좀 떨어지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환율이 본격적으로 하락하고 있긴합니다. 우선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6월까지 환율의 급등은 순전히 외국인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200조원을 넘게 팔면서 발생한 결과입니다. 그런데 이후 6월 반기리밸런싱이 마무리되면서 7월부터 외국인의 순매도가 둘째주부터 본격적으로 규모가 완화가 되었고 반면에 국내 기관과 개인들의 투매가 이어지고 외국인들이 매수를 이어가거나 매도 규모가 줄어들면서 국내의 하락과 변동성과는 다르게 외국인이 유입되는 흐름으로 환율이 빠르게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유입이 되는 구조하에서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추가적인 자본시장의 유입가능성 및 거기에다가 하반기에도 경상수지 수출 규모가 여전히 증가세를 유지할것으로 보이므로 환율은 하락할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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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에서도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이 많은 편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별적으로 본다면 표본이 낮기에 전체로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5년도 12월 결산기준으로 코스닥 전체 상장법인은 배당을 실시한기업은 669개사이며 총 3조717억원을 지급했습니다. 이는 24년도와 비교하면 무려 34%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전체 1700개이상에서 비율은 40%의 비율로 배당을 절반가까이 하고 있고 추세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물론 코스피와 비교하면 코스피는 전체 상장사 대비 70%에 달하기 때문에 코스피가 우위인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이중에서 매년 배당이 성장하는 것은 코스닥 150이내의 우량기업들이며, 배당성향이 20%이상이거나 배당이력이 5년동안꾸준히 진행하는 기업도 일부이기에 세부적으로 살펴볼 필요성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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