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나 투자유치시 자주나오는 FI와 SI투자자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기업들이나 그룹사간의 M&A나 투자유치시 자주 나오는 용어가 바로 FI와 SI투자자입니다 이둘의 차이가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 FI 투자자란 Financial Investor의 약자이고

    이는 투자 수익과 자금 회수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고

    SI 투자자란 Strategic Investor로 이는 본업과의 시너지 창출과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투자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FI(재무적 투자자)는 사모펀드나 연기금처럼 순수하게 투자수익 회수를 목적으로 자금을 넣는 투자자로, 경영에는 관여하지 않고 일정 기간 후 지분을 되팔아 차익을 얻는 것이 목표입니다. 반면 SI(전략적 투자자)는 동종업계 기업이나 사업 시너지를 노리는 회사로, 자금 지원과 함께 기술 제휴, 공급망 연계, 경영권 확보 등 사업적 목적을 함께 추구합니다. M&A 딜에서는 SI가 메인 인수자로 나서고 FI가 재무적 파트너로 자금을 보태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FI는 재무적 투자자, SI는 전략적 투자자를 뜻합니다. FI는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수익률을 보고 투자한 뒤 일정 기간 후 지분 매각이나 상장 등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사모펀드, 벤처캐피털, 증권사, 연기금 등이 대표적입니다.

    반면 SI는 단순한 투자수익보다 본업과의 시너지, 기술 확보, 시장 진출, 공급망 강화 등을 목적으로 투자합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회사가 배터리기업에 투자하거나 유통회사가 물류기업을 인수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장기적으로 경영에 참여하거나 사업 협력을 이어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쉽게 말하면 FI는 얼마를 벌고 언제 회수할지를 중요하게 보고 SI는 이 회사를 통해 우리 사업이 어떻게 성장할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다만 실제 거래에서는 FI와 SI가 함께 투자하기도 하며 FI는 자금과 재무구조를 담당하고 SI는 사업 운영과 시너지를 맡는 방식으로 역할을 나누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FI는 재무적인 투자자로 단기나 중장기로 FUNF 청산을 하여 금융수익을 얻는데 치중한다면 SI 는 기업의 경영권 확보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본이익극대화 VS 사업파트너? 요렇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SI투자자는 지분투자시 보통 사업시너지를 위해서 사업확장을 위한 지분투자일경우가 많습니다 즉 경영권에 간섭하기보다는 사업의 시너지를 위해서 전략적으로 투자하는것을 SI투자자라고하며 사업의 그룹 시너지와 확장을 위해서 공동 개발이나 서로간의 납품계약을 원활히 하기위해서 지분을 투자하는경우를 말하빈다.

    FI는 재무적 투자자로서 이는 흔히 보이는 사모펀드나 VC와 같은 벤처캐피탈이 많이 하는 방법으로서 지분을 싸게사서 비싸게 팔 목적으로 순전히 회수 및 매매차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고배당이나 자산 매각등을 통한 자산회수에만 관심이 있고 그러면서 비용의 효율화를 위해서 구조정과 인건비 효율화부터 하는게 목적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회수 최종적으로 지분을 다시 재매각하는 형태이며 아예 주요자산을 다팔고 매각하는 경우나 또는 알짜는 더 키우고 부실화된 자산을 팔고 그러면서 사업의 경영화와 효율화를 노리고 본업의 경쟁력을 키워서 아무 비싸게 매각하는경우도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FI는 재무적 투자자, SI는 전략적 투자자를 뜻합니다.

    FI는 투자수익이 주된 목적입니다. 기업가치를 높인 뒤 일정 기간 후 지분 매각, 상장, 배당 등을 통해 회수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사모펀드, 벤처캐피털, 증권사 등이 대표적입니다.

    SI는 사업적 시너지가 주된 목적입니다. 기술 확보, 시장 진입, 공급망 강화, 경쟁사 견제 등을 위해 투자하며, 경영 참여나 인수까지 염두에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종업계 기업이나 대기업 계열사가 대표적입니다.

    쉽게 말하면 FI는 얼마를 벌고 언제 회수할지를 중시하고, SI는 이 투자로 기존 사업이 얼마나 성장할지를 중시합니다.

    투자받는 기업 입장에서는 FI가 경영 독립성을 비교적 유지하기 쉽지만 회수 시점의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SI는 판로와 기술 지원을 기대할 수 있지만 경영권 간섭이나 이해상충 가능성을 살펴야 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