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상장된 국내 etf도 수익이 발생하면 해외주식으로 분류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해외자산으로 분류가 됩니다. 즉 해외거래소에서 상장된 모든 ETF는 해외자산으로 분류가 됩니다 즉 해외에서 상장된 국내자산운용사가 만든 ETF로 해외자산으로 분류가 되는것입니다. 즉 해외에서 상장된 모든 ETF는 해외자산으로 분류가 되므로 똑같이 해외주식처럼 250만원을 제외환 매매차익에 대해서 22%가 세금이 부과되는 동일한 원칙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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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딜링룸이라는게 무엇이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딜링은 말그대로 자기매매를 말합니다. 즉 증권사나 아니면 은행이 스스로 보유한 돈이나 자본을 가지고 주식이든 채권이든 아니면 기타증권을 직접 사서 매각하여 이익을 보는 부서를 말합니다. 그리고 흔히 이러한 부서를 트레이딩 본부라고 하며 주 사업부는 아닙니다. 그리고 증권사가 아닌 은행의 딜리룸은 주로 외환이나 그리고 채권등을 중심으로 트레이딩을 하는 거래본부라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그리고 코스피지수는 대표적인 증권지수이다보니 뜨는거이며 이들은 코스피지수만 보는게 아니라 원달러나 미국국채나 한국국채 실시간 금리상황 엔화나 유로흐름 모든것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면서 모니터로 보고 있는것이며 그리고 트레이딩을 하는곳이기 때문에 시시각각 단기매매로 트레이딩 하는 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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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회사들은 되게 많기도 하잖아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하나은행이 잡히는 이유는 본점이 서울 중구에 있어서 언론사나 다른 통신사들과 서로 인접해있어서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서로 일종의 관행처럼 굳어진 사이고 서로간의 계약이나 프로모션등이 있어서 그런거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리고 시중은행들도 외환 증권 딜링룸이 존재하고 여기에 각종 대형 전광판이 있기 때문에 좋은 그림이 잘 나오니 해당 하나은행에서 하는것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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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도표라는 건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향후의 연준이사들이 금리에 대해서 어떻게 될지 본인들의 전망을 점도표에다가 점을찍어서 보여주는것입니다. 현재 연준의 이사들은 총 19명이지만 투표권을 가진 이사들은 12명으로 매년 바뀌어서 선출됩니다. 그리고 12명의 위원들이 FOMC에서 통화정책에 대해서 투표권을 가져서 결정하고 그리고 점도표는 12명이 아니라 연준이사19명 전부가 의견을 던져서 점을 찎습니다. 즉 앞으로 이렇게 될것이라는 전망이며, 올해말 내년 그리고 내후년말에 대해서 점을 찍는것이며, 이는 개인전망들의 분포치이며 또한 익명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누가 어떻게 전망했는지 모르나 결론적으로 향후의 컨센서스 흐름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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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금리를 인상했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이 금리인상을 한다는것은 결론적으로 유동성이 축소되는 환경입니다. 결국 이말은 시장의 유동성이 줄어든다는 이야기이고 이는 수급적으로 매수의 전체적인 양이 줄어드는 환경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이로 인하여 10년물 시장금리가 오르게 되는데 미국의 경우에는 실물 차입이나 대출금리가 10년물로 기준이 이루어지는데 이렇게 되면 AI투자의 경우 차입형태의 대출로 인한 투자부분도 있는데 바로 이부분에 사모대출로 인한 투자시장도 큰데 금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므로 이부분에서 투자 규모가 줄어들게되고 환매이슈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또한 하이퍼스케일러들도 이제는 증자로도 안되서 채권등의 발행으로 투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부분에 있어서 이자비용의 증가로 인하여 향후 이익 수익성이 감소하게 됩니다. 그리고 실물 금리의 증가로 인하여 가계나 기업들의 신용리스크를 볼 수 있는 신용스프레드 환경을 봐야하는데 다행이 아직 높은 금리에도 이런 신용리스크 문제는 잠잠하고 신용스프레드도 큰 변동이 없습니다. 다만 미국의 정부 재정적자 비중이 크게 증가하고 있고 금리가 올라가면 이 속도가 더 올라가게 되므로 향후 미국의 재정적자 비율의 증가로 인한 달러인덱스의 추가적이 하락과 신뢰성에 대한 문제 그리고 장기채의 금리는 쉽게 떨어지지 않는 환경이 오랜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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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인상 시기에는 어떤주식이 유망하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인상기에는 금융관련주식이 가장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은행이나 보험주식입니다. 은행의 경우에는 예대마진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즉 금리인상을 하게 되면 수익성이 좋아지게되는데 금리를 인ㅅ아하게 되면 대출금리를 예금금리보다 더 올리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이 예대마진 상으로 인하여 수익성이 올라갑니다. 또한 보험의 경우 미리 보험료를 받기 때문에 보험사들은 보통 30년물의 장기물 국채 투자를 하게 되는데 금리인상기에는 이 30년물의 수익률이 올라가기에 당연히 보험사의 수익성이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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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fomc 이후 미 금리인상이 미치는 영향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인상 자체가 문제이기보다는 향후 가이던스가 문제입니다. 그런데 이부분에서 케빈워시 의장이 현재 물가수준은 너무 높은 상황이며 연준은 물가를 잡기위해 진지하게 임한다는 발언이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10월 12월 FOMC회의가 남았는데 이 기간동안 추가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졌고 무엇보다 12명의 투표권을 가진 연준이사들이 모두 찬성표를 던지며 금리인상이 만장일치로 결저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10년물 금리가 5%를 돌파하였고 월가에서도 일부는 연내 50bp인상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현재 미국의 전략비축유도 크게 줄어들었고 사우디본토도 지금 홍해쪽으로 후티반군으로 인하여 완전히 차질이 생기면서 두바이유의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고 이러면서 국제유가의 부담이 너무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불확실성이 너무 커지고 있기에 현재 국내 주식이나 미국증시가 추세상승보다는 기간횡보나 단기적인 하락추세로 보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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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인상에 따른 주식시장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그렇진 않습니다. 이미 시장은 금리인상에 대해서 주식시장은 반영한 상황이며 그렇기 떄문에 시장금리가 지속적으로 올라왔으며 상반기부터 현재까지 단기금리와 장기금리모두 상승추세이며 그리고 이미 10년물금리가 가장 기준이 되는 금리인데 이부분도 결국 5%를 넘어선 상황입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기업들이나 가계의 신용스프레드에 대한 위험은 크게 변동이 없으며 현재 문제는 미국의 신용리스크인데, 5%데 금리갖고 미국이 당장 망한다거나 그럴 가능성도 낮고 그렇기 때문에 신용등급을 국제 신평사에서 크게 낮추거나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다만 문제는 연준이 연내에 한번더 금리를 인상할것이라는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고 케빈워시 의장이 물가가 너무 높고 이로 인해서 이를 잡기 위해서 진지하게 임한다는 언급으로 인하여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이로 인해서 연내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고 내년도에도 이런 추세가 이어지고 물가가 지속적으로 높아질것으로 보인다면 주식시장은 하락추세가 이어질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즉 결론적으로 지금은 금리인상 자체가 중요한게 아니라 향후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추가적으로 얼마나 높아지느냐가 중요한데 그렇기 때문에 시장금리 동향과 물가동향을 면밀히 살펴보시는게 중요하며 일단 친구분 말씀대로 지금은 어느정도 현금확보는 필요하나 모두 싹 정리할 시간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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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기준금리가 인상되었는데 다음 기준금리 발표일은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 총 2번이 남았으며 10월과 12월입니다 구체적으로 10월 27-28일이며 12월은 8-9일 이렇게 남았습니다 그리고 9월 오늘은 이미 시장에서 90프로가까이 금리인상은 기정사실화했고 다음 전망이 중요한데 이 부분에서도 여전히 물가우려와 에너지비용의 증가우려로 인한 물가부분이 문제를 직시했다는 점입니다 그러다보니 하반기에도 금리인상 전망가능성이 높아져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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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계속 인상되면 대출받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한국은 변동금리 비중이 높습니다 즉 70프로이상이 변동금리 비중이 높고 아니면 고정금리에 추가적인 변동금리 가산분이 적용된다거나 고정금리대출이더라도 5년까지만 고정금리를 주고 이후엔 변동금리를 적용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이 변동금리는 금융채5년물이나 코픽스로 적용되는대 시장금리가 올라간다는건 유통시장에서 국채금리가 올라간다는 말이며 마찬가지로 유통시장에서 금융채5년물이나3년물이 올라간다는 의미이므로 변동금리가 상승하며 코픽스도 마찬가지로 상승하는 구조로 이어집니다.이는 곧바로 변동금리 대출도 금리가 상승하므로 기존 대출자도 당연히 금리가 오르면서 이자비용부담이 상승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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