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를 투자했을 때 etf 자체가 파산하거나 그럴 위험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TF라는것은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펀드입니다. 자산운용사는 펀드와 그리고 상장되어서 거래되는 상장지수펀드인 ETF를 만들어서 운용해서 판매하고 일부를 보수로 챙기는 형태입니다. 그리고 이 ETF는 기초자산을 무조건 편입하기 때문에 기초자산 자체가 가치가0이 되면 ETF자체 가치도0이 되는것이지 갑자기 잘나가던 ETF가 사라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즉 ETF자체는 기업이 아니므로 파산과는 관련 자체가 없습니다. 설령 운용사가 파산하더라도 ETF는 그대로 존속하며 이를 별도로 수탁회사가 보관하므로 다른 운용사로 이전되거나 하는 시스템이므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위에서 말씀드렸다피 만약에 고위험 ETF에 투자하는 즉 기초자산 자체가 2배레버리지 상품이나 2배인버스 이런거라면 해당 상품은 선물과 옵션을 이용하게 될텐데 이럴경우 상승의 배팅을 레버리지 상품을 샀다가 자칫 지속적으로 하락하게 될경우 기초자산의 가치가 0으로 될수가 있고 이럴경우 ETF도 가치가 0이 되면서 휴지조각이 될 위험은 있으나 이는 극단적인 케이스를 말하는것이며 일반적으로 이런 위험은 없으며 채권형 ETF나 지수형 ETF를 산다면 이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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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삼전 하이닉스 들어가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판단하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현재 주가의 하락이 2분기 실적이 어닝쇼크가 나오거나 그리고 실제로 내년도에 이익추정치가 기존의 컨센서스와 다르게 하향하는 추세로 내려갔다고 하면 신규진입은 고사하고 기존에 있는 물량도 매도로 정리하는게 맞다고 판단했을겁니다. 다만 현재의 주가 하락은 마이크론와 삼성전자의 어닝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저번주 메타의 유휴 AI데이터 센터의 임대사업화를 하겠다는 소식과 테슬라의 월 토큰비용제한등 이러한 부정적인 소식과 겹쳐서 앞으로는 빅테크들이 토큰 비용을 줄이기 위하여 저가형 LLM모델을 선택한다거나 AI투자규모비용을 줄이단거나 하는 피크아웃우려가 시장의 컨센서스로 잡히면서 하락했다는 점입니다. 이는 확실한게 아닌 그럴거다라는 추정하에 연속으로 급락한 모습이기에 오히려 이번기회를 매수로 삼는전략은 나쁜전략이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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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코스피가 전체적으로 하락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적기대감에 대한 상승세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북미시장에서 최근 현대차와 기아차를 중심으로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으며 기아차의 경우 판매량과 점유율이 고무적으로 증가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2분기 실적기대감과 친환경차를 중심으로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수익성도 개선될것으로 보이면서 상대적으로 반도체나 다른 업종이 부진하다보니 수급이나 유동성이 자동차쪽으로 들어오면서 상승세를 보이는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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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국장 완전히 망하는건가요? 특히 반도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는 AI피크아웃과 향후 빅테크나 주요 기업들이 토큰비용을 줄이기위한 저가형LLM모델 사용을 늘린다는 등 이로 인한 피크아웃과 공급과잉 우려가 시장에서 팽배한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과도한 우려로 인한 국내 증시가 크게 하락하고 있으며 결국 펀더멘탈과 상관없이 수급으로 인한 과도한 하락은 결국 반등하기 마련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일도 아마존은 막대한 부채레버리지를 활용한 AI투자 계획을 발표하는등 현재까지 하이퍼스케일러중 AI투자규모를 유의미있게 줄이겠다는 업체는 없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반도체종목은 반등후에 기간횡보로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향후 2분기 실적에 대해서 주요 빅테크사들이 볼표를 순차적으로 할텐데 여기에서 컨퍼런스콜등을 통해 향후 가이던스와 계획에 대해서 언급할것이고 이를 통해서 다시금 아무 문제가 없다는게 증명이 된다면 다시금 상승추세는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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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값이 떨어지고 있는데, 금에 투자하는 것이 맞는 선택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금은 우상향하는 자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이라는 자산은 원래 과거의 금본위제에서 준비자산으로서 거래의 수단으로 사용된 자산이었습니다. 즉 그러다보니 현재 기축통화인 달러의 대척점에 있는 자산이며 달러의 신뢰성이 훼손되고 이말은 미국의 재정적자가 심화될수록 그리고 달러의 유동성이 늘어날수록 금의 가치는 상승할 수 밖에 없는 필연적인 구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현재는 미국의 시장금리가 추세적으로 오르고 하반기에도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서 높게 시각을 보다보니 달러인덱스가 오르는 현상과 주요국들도 외화보유자산에서 금보다는 최근에 달러국채를 늘린게 금의 부진으로 이어진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지금처럼 부진한 시기에 금을 매입하는건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하며 그러나 금은 주력자산으로 보기에는 이자나 배당처럼 현금흐름이 발생하지 않으며 근본적으로 주식처럼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이지만 주식보다 기대수익률이 낮다는게 단점입니다. ( 이런 단점으로 워렌버핏은 금에 대해서 매우 부정적입니다. ) 그러다보니 주요 헷지펀드나 기관들도 금을 대체자산으로 취급하기에 개인투자자도 이런 성격에 맞춰서 전체자산에서 20%비중이내가 좋다고 생각하며 정말 확신이 있다면 30%까지도 늘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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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 역대급 전세계 1위급 실적이라는데 주가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부분은 모든 투자자들이 명확하게 이해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물론 표면적으로는 현재 월가를 중심으로 메타가 유휴 AI데이터센터를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사업을 한다는 이야기와 테슬라의 월 토큰비용을 제한하고, 마크저커버그는 효율성을 따져가며 AI투자를 계획해서 진행하겠다라는 입장등이 결국 향후 빅테크나 기업들이 저가형 LLM모델로 옮겨가며 토큰비용을 줄이지 않겠냐라는 언급과 그러면서 빅테크들이 본격적으로 AI투자를 비용부담으로 앞으로는 규모를 줄이고 천천히 진행하지 않겠냐라는 불확실성과 이를 하나의 컨센서스로 형성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공급과잉과 피크아웃 논란으로 촉발된 매도 폭탄인데 결국 기관투자자나 외국인투자자들은 높아진 반도체를 전면적으로 차익실현하기 위한 구실을 만든것으로 보이며 그러면서 2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마이크론과 삼성전자의 어닝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매물이 쏟아진것으로 보입니다. 결국이는 다시금 빅테크들이 AI투자계획이 정상적으로 진행한다는것을 데이터로 보여주고 시장 컨센서스가 확실하게 돌아설때까지는 지금의 부진한 흐름이 이어질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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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 인수가능성을 두고 있는곳이 어디인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스페이스X를 인수한다는 제3의 업체는 없습니다. 즉 빅테크사 어떤 기업들도 스페이스X를 인수한다는 뉴스는 없으며 현재 시가총액 규모가 3000조원의 규모의 기업이라 이를 인수하겠다고 전략을 세운 기업이나 그룹사도 없습니다. 다만, 인수가 아닌 테슬라와의 합병설이나 합병과 관련된 이야기는 꾸준히 미국내에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상 일론머스크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대주주이자 오너이기 때문에 나오는 이야기이며 특히 스페이스가 올해 IPO 하기 이전에 트트위터 X의 xAI를 인수하면서 이런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기관투자자들 사이에도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지난 6월에는 AI코딩과 관련된 커서기업을 인수하였으며 그러면서 더더욱 테슬라와의 합병이나 어떤 사업부간의 모종의 계약이나 변화가 있는게 아니겠냐는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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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에서는 왜 이리말을 자꾸 바꾸는거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월가는 수많은 투자은행과 상업은행 그리고 리포트를 전문적으로하는 리서치 회사, 각종 헷지펀등 수많은 금융기관과 자본시장의 중심이 월가입니다. 즉 월가에서는 일부는 긍정적으로 일부는 매도를 여러 시각이 존재하기에 어떤 금융기관이 매도리포트를 내놓았다고 해서 전체를 대변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현재 월가에서도 반도체업종에 대해서 논란이 매우 크고 피크아웃이다라는 의견이 메타의 네오클라우드 사업으로 인하여 향후 빅테크들이 AI투자 규모를 줄일가능성을 언급하고 있고 높아진 금리로 인하여 향후 헷지펀드들이 사모대출도 AI데이터센터에 대한 차입대출이 줄어들 가능성을 동시에 언급하고 있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대다수는 낙관론이 좀더 우세한데 여전히 빅테크들은 AI투자규모에 대해서 2분기때 줄이겠다는 곳은 없었고 최근에도 아마존은 대규모 투자를 위해서 차입을 하는등 여전히 고성능 LLM모델을 위한 AI데이터센터는 숏티지이기에 현재 진행중이라는 점입니다. 즉 그러다보니 여러의견이 나오면서 국내에서도 이런 의견의 기사나 내용이 나오다보니 혼란스러운 상황이고 결국 이는 투자자들이 정보를 추려내고 객관적으로 파악해야 한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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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의 주가 방향성을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고려아연은 국내 최대 비철금속을 제련하고 생산하는 업체이며 글로벌 플레이어중 하나입니다. 현재 제련과정에서 생산하는 주요 제품은 아연과, 구리동이며 여기의 부산물이 금과 은이 나오면서 이를 판매하는게 주 사업인 알짜기업중 하나입니다. 최근 그리고 앞으로도 가장 큰 주가의 모멘텀은 미국의 테네시주에 약 11조원의 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통합제련소 투자이며 회사에서는 프로젝트 크루서블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착고은 27년도부터 시작하여 29년도 가동이 목표이며 현재 해당 제련소가 가동후 예상 현금흐름과 이익치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상향되는지가 주가의 모멘텀으로 작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중국이나 주요국가들이 희소성금속에 대해서 수출을 통제하게 된다면 고려아연은 중간 중간 테마성으로 모멘텀을 받을 간으성이 높고 그리고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모두가 주요 비철금속이나 희소성 자원을 전략적 자원을 취급하는만큼 고려아연의 가치는 지속적으로 올라간다고 보이며 이런 비철금속의 가격상승과 금과 은가격의 상승은 고려아연의 주가를 올리는 요소이므로 장기적으로 고려아연은 괜찮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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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코스피도 반도체주도 떨어지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코스피지수 자체가 반도체 지수 자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이유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코스피지수의 영향력은 60%입니다. 이는 코스피지수가 시가총액 가중평균방식이기 때문에 이 두종목이 압도적으로 시가총액이 크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이들의 지분을 갖고 있어서 사실상 같이 올라가는 주식인 SK스퀘어 삼성생명 SK지주사 삼성물산 삼성전기 이렇게 7종목은 사실상 같은 반도체군이나 마찬가지고 이들 7개의 영향력은 70%이며 아예 반도체업종전체와 전력인프라와 같은 AI섹터쪽 모두 합해벌리면 거진 80%가까운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업종 즉 AI업종의 하락은 그냥 코스피지수가 하락하는 결과로 이어지는것입니다. 현재 그렇다면 왜 AI섹터가 이렇게 급락을 보이느냐를 해석해야하는데 그 이유는 현재 저번주에 메타가 향후 유후 AI데이터센터를 임대수익사업으로 고려해보겠다는 네오클라우드 사업에 대한 고민을 상당히 검토를 하기 시작하였으며, 마크저커버그는 앞으로 AI투자에 대해서 생산성과 효율서을 고려해서 계획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즉 이러한 부분이 향후 AI투자에 대한 공급과잉 피크아웃논란으로 일파만파 커지면서 반도체주식 즉 AI관련섹터들이 급락을 하기 시작했고 이 매도수급의 주체는 바로 외국인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조정장으로 코스피지수 기준으로 -10~-20%까지의 하락은 강한 조정구간으로 보는데 현재는 -20%정도의 조정구간에 진입하였고 여기서 한 일주일간 반등없이 횡보를 보이다가 7000까지 무너지게 된다면 이는 완연한 단기 하락장으로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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