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전기가 엄청 뜨거운데 사용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 배터리는 보통 20~80% 정도의 범위에서 사용하는 것이 배터리 수명을 유지하는 데 가장 유리한 편입니다. 배터리를 0%까지 자주 방전시키거나 100%로 충전한 상태로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은 배터리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에는 20% 이하로 떨어지기 전에 충전하고 80~85% 정도에서 충전을 멈추는 습관이 좋습니다. 다만 100%까지 충전한다고 해서 바로 배터리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필요할 때는 100%까지 충전해도 괜찮습니다. 요즘 스마트폰은 배터리 보호 기능을 통해 80% 또는 85% 등 일정 수준까지만 충전하도록 설정할 수 있고, 배터리가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충전 알림을 받을 수도 있으니 이런 기능을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신입따리입니다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아하는 사람들이 궁금한 내용을 질문하면 다른 사람들이 답변을 해주는 질문·답변 커뮤니티 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법률, 건강, 보험, 세무, 육아, 회사생활, IT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질문할 수 있고, 본인이 알고 있는 내용이 있다면 다른 사람의 질문에 답변을 해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하의 특징 중 하나가 단순히 질문하고 답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이나 답변 등의 활동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질문이나 답변을 하면 현금 기반 포인트인 ‘베리’를 적립할 수 있고, 활동을 하면서 쌓은 베리를 실제 혜택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또한 아하에서는 별도로 ‘아하코인’과 관련된 보상도 있어서, 단순히 질문하고 답변하는 커뮤니티를 넘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면서 리워드도 받을 수 있는 앱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쉽게 말하면 내가 궁금한 것은 질문하고, 내가 알고 있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면서 활동에 대한 보상까지 받을 수 있는 Q&A 앱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정전이 발생하여 온 집 안의 불이 꺼졌을 때 가장 먼저 두꺼비집 먼저 확인하고 바로 다시 올리면 되나요?? 아니면 뭘더 확인하고 올려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집 전체가 갑자기 정전됐다고 해서 무조건 두꺼비집부터 바로 올리시면 안되고 몇 가지를 먼저 확인하고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주변 집이나 건물도 같이 정전됐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도 전부 정전된 경우에는 우리 집만의 문제가 아니라 외부 전력 공급 문제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 집 차단기를 올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주변은 정상인데 우리 집만 정전됐다면 그때 분전반, 흔히 말하는 두꺼비집을 확인해서 내려간 차단기가 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차단기를 올리기 전에 타는 냄새나 연기, 지지직거리는 소리, 콘센트나 분전반의 이상한 열 등이 없는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부하나 누전 등으로 차단기가 내려갔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이상이 없다면 차단기를 다시 올려보고 전기가 정상적으로 들어오는지 확인하면 됩니다. 그런데 차단기를 올리자마자 다시 내려간다면 계속 반복해서 올리시면 안됩니다. 집에 연결된 전자제품의 플러그를 빼고 하나씩 다시 연결하면서 어느 제품이나 회로에서 문제가 발생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원인을 찾기 어렵거나 차단기가 계속 내려간다면 전기기사 등 전문가에게 점검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전자기기에서의 전압과 전력은 어떤 관계를 가지나요?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전력은 기본적으로 전압과 전류를 곱해서 계산할 수 있으며, 이것을 소비전력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전자기기가 작동할 때 순간적으로 얼마나 많은 전기를 사용하는지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정격전압은 제품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전압을 말하고, 소비전력은 그 제품이 작동하면서 사용하는 전력의 크기를 나타냅니다. 예를 들어 220V에서 2A의 전류가 흐른다면 약 440W의 전력이 사용되는 것입니다. 다만 실제 가전제품은 작동 상태에 따라서 전류와 소비전력이 계속 변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똑같은 전력을 사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전기요금과 관련된 실제 전력 사용량은 제품의 소비전력뿐만 아니라 얼마나 오랫동안 사용했는지도 함께 봐야 합니다.
5.0 (2)
응원하기
콘서트나 뮤지컬 공판 티켓팅을 할 때 인터넷 서버 시계 사이트를 활용해 정확한 시간에 접속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그럼 어떤것이 사이트가 가장 정확한건가요??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예매 시간을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서는 그 사이트의 서버 시간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른 사이트의 시간은 그 사이트 서버 시간이라서 조금의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서버의 시간을 알아야합니다. 보통 한국에서는 네이비즘이라고 해서 각 사이트의 서버 시간을 알려주는 사이트 인데 여기에 구매하려는 사이트를 치면 사이트 서버 시간이 나옵니다. 이거 활용해서 해 보시면 좋습니다. 그 시간을 보고 정각에 바로 예매 누르시면 더 정확할것으로 보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태양광 전기발전 관련 궁금한점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태양광 에너지는 태양의 빛을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태양빛이 강한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높이에 따라서 영향을 받는 이유도 결국 높이 올라갈수록 다른 건물이나 나무 등으로 인해서 그늘이 생기는 영향을 덜 받기 때문입니다. 그늘이 지게 되면 태양빛을 제대로 받지 못해서 에너지 생성량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리고 태양광 패널은 태양빛을 이용해서 전기를 만드는 것인데, 너무 온도가 높아지면 패널 내부의 태양광 반도체 소자가 열에 의해서 성능이 떨어지면서 효율도 같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산이나 이런 곳에 설치하는 경우가 많은 이유도 주변에 건물이나 나무에 의한 그늘이 적고, 바닥도 시멘트나 콘크리트처럼 열을 많이 받는 곳보다는 흙이나 잡초 등으로 되어 있어서 패널 주변의 온도가 너무 높아지는 것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태양빛은 최대한 많이 받고 패널의 온도는 너무 높아지지 않게 하는 것이 태양광 발전 효율을 높이는 데 중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지하철, 남영역에서 서울역 방면으로 진행하다 보면, 잠깐 전기가 끊기던 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서울역이나 시청역은 이전에 옛날에 지하철을 만들떄 아주 옛날에 만들어서 그 당시 기술력으로는 직류방식을 사용해서 만들었습니다. 그 후에 남영역을 포함해서 다른 부분을 확장 공사하면서 지금 사용되고 있는 교류를 사용한것입니다. 이런 성격이 다른 2개의 전기방식을 연결하여 사용하면 합선등으로 인해서 문제가 될수 있어서 중간에 잠깐 끊고 다시 연결하는 방식으로 전력 공급을 하는 것입니다.
5.0 (1)
응원하기
에어컨에도 등급이 있다고 하는데 외기가 40도? 이상이면 현 에어콘 못쓴다는게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에어컨도 제품마다 사용할 수 있는 외기온도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외기온도가 40도 이상이라고 해서 일반 에어컨을 아예 사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외기온도가 높아질수록 에어컨이 실내의 열을 실외로 내보내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냉방 능력이 떨어지고 전기 사용량이 많아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40도 가까운 날씨에는 에어컨이 평소보다 덜 시원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더 비싼 고급형 에어컨의 경우에는 압축기나 냉매 시스템 등이 높은 외기온도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고온에서도 냉방 능력을 좀 더 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40도 이상이면 일반 에어컨을 못 쓴다기보다는 외기온도가 높아질수록 에어컨의 냉방 성능이 떨어질 수 있고, 제품에 따라 고온에서 성능을 유지하는 정도가 다르다고 보면 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스마트폰 급속충전은 배터리 상태에 따라 속도가 달라지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같은 충전기를 사용해도 배터리가 많이 비어 있을 때는 빠르게 충전되다가 후반으로 갈수록 충전 속도가 느려지는 이유는 배터리가 충전될수록 내부 전압이 높아지고, 높은 전류를 계속 넣게 되면 배터리 내부의 화학적 스트레스와 열 발생이 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열발생이 커지면 결국 성능이 저하되게 되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보통 배터리가 80% 정도까지는 빠르게 충전하다가 그 이후부터는 충전 전류를 점점 줄여서 배터리를 보호합니다. 특히 90~100% 구간에서는 더 천천히 충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충전 속도를 일부러 줄이는 것은 배터리에 무리를 줄이고 열화를 늦춰서 배터리 수명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5.0 (1)
응원하기
에어컨을 안끄고 한달 넘게 계속 틀고있는데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에어컨을 한 달 넘게 24시간 계속 틀어도 에어컨 자체에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계속 켜놓고 사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오히려 자주 껐다 켰다 하는 것보다 적정 온도로 계속 유지하는 게 효율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가장 큰 문제는 전기요금이 많이 나올 수 있다는 것이고, 에어컨을 계속 틀어놓으면 실내 공기가 답답해질 수 있으니 하루에 한두 번 정도는 잠깐씩 환기를 시켜주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필터도 주기적으로 청소해주는 게 좋습니다.
5.0 (2)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