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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한할미새85
콘서트나 뮤지컬 공판 티켓팅을 할 때 인터넷 서버 시계 사이트를 활용해 정확한 시간에 접속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그럼 어떤것이 사이트가 가장 정확한건가요??
콘서트나 뮤지컬 공판 티켓팅을 할 때 인터넷 서버 시계 사이트를 활용해 정확한 시간에 접속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 그럼 어떤것이 사이트가 가장 정확한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설재훈 전문가입니다. 예매 시간을 정확히 확인하기 위해서는 그 사이트의 서버 시간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다른 사이트의 시간은 그 사이트 서버 시간이라서 조금의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서버의 시간을 알아야합니다. 보통 한국에서는 네이비즘이라고 해서 각 사이트의 서버 시간을 알려주는 사이트 인데 여기에 구매하려는 사이트를 치면 사이트 서버 시간이 나옵니다. 이거 활용해서 해 보시면 좋습니다. 그 시간을 보고 정각에 바로 예매 누르시면 더 정확할것으로 보입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네이버즘이라고 해서 예매나 수강신청 등등 햐당 사이트의 서버 시간을 알려주는 사이트가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 접속해서 보시려는 사이트 치시면 그 사이트 서버 시간 나옵니다. 그 시간 보시고 예매 수강신청 등등 하시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콘서트나 뮤지컬 티켓팅에서 가장 정확한 시계를 찾을 때는 단순히 표준시를 보여주는 곳이 아니라 인터파크 예스 24 멜론티켓 등 예매처 자체의 웹서버 시간을 실시간으로 연동해 보여주는 서버 시계 사이트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예매처마다 자체 서버의 시계가 실제 표준시보다 미세하게 빠르거나 느린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용하려는 특정 예매 사이트의 주소를 해당 서버 시계 사이트에 직접 입력해 오차 업는 초 단위 기준을 확인해야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적인 단 하나의 정답 사이트라기보다는 내가 티켓팅을 진행할 예매처의 링크를 대입했을 때 그곳의 서버 시간으 정확히 동기화해 주는 사이트가 가장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티켓팅에서는 어떤 서버시계가 무조건 가장 정확하다고 단정하기보다는 예매 사이트 자체의 서버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국내에서 사용되는 것은 네이비즘과 타임시커가 많이 사용되는데, 인터파크나 예스24 같은 예매 사이트 주소를 지정해 해당 서버 기준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서버시간 또한 사용자 인터넷 환경이나 네트워크 지연 때문에 약간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실제 티켓팅에서는 표준시각보다는 예매 사이트 서버가 언제 예약 요청을 받아들이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에 해당 사이트를 지정한 네이비즘이나 타임시커를 활요하시는 것이 아무래도 실용적일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장철연 전문가입니다.
티켓팅 고수들이 가장 많이 쓰는 건 사실상 네이비즘 입니다. 웹 검색 결과를 보면 2008년부터 서비스된 대표적인 서버시간 사이트로, 인터파크·티켓링크·예스24 같은 예매 서버의 시간을 직접 확인하는 기능 때문에 지금도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가장 정확한 시계보다 예매하려는 사이트의 서버시간을 보여주는 시계!!가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네이버 시계나 표준시계는 대한민국 표준시간에는 매우 정확하지만, 인터파크나 예스24 서버와는 미세하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티켓 오픈은 해당 예매처 서버 시간을 기준으로 동작하므로 네이비즘이나 타임시커처럼 대상 사이트 서버시간을 조회하는 서비스가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