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은 왜 계속 자라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손가락 말단 부위에 붙어 있는 반투명의 단단한 케라틴 판입니다. 손과 발의 보호 기능뿐 아니라 촉감을 구분하는데 도움이 되며, 물건을 집는 것과 같은 손, 발의 기능 수행에 도움을 줍니다.손톱은 두께가 약 0.5mm으로 단단하고 투명한 직사각형 모양이면서 볼록한 곡면을 형성합니다. 성분은 케라틴이라는 단백질로 구성되며, 손톱의 뿌리 부분 아래에 손톱을 자라게 하고 생성시키는 모체세포가 있습니다. 특별한 장해가 없는 한 손톱은 계속 자라며, 영양 공급에 따라 표면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출처 : 서울아산병병원 - 손톱손톱에는 신경세포가 없어서 깍아도 아프지 않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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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겨울잠을 자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정온동물(항온동물)의 경우 먹을 것이 풍성한 가을에 많이 먹어뒀다가 겨울 내내 잠을 자며 봄을 기다리는 것을 말한다. 이는 먹을 것이 부족해지는 겨울철에는 에너지원의 공급이 어렵기 때문에 필수적인 물질대사 이외의 에너지 소모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서이다. 따라서 항온 동물은 먹을 것이 풍부하다면 굳이 겨울잠을 자지 않으며, 먹을 것이 부족하면 겨울철이 아니더라도 잠을 잔다. 곰, 다람쥐가 겨울잠을 자는 대표적인 항온동물이다.출처 : 위키백과 - 겨울잠곰의 경우 잡식성이라서 주로 물고기, 벌꿀, 블루베리, 산딸기 등을 먹는데 겨울에는 먹이가 부족해서 겨울잠을 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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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미터 달리기에서 3미터 차이가 몇초차이가 날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달리기는 3미터 차이를 보려면 100미터를 몇초에 달리는지 봐서 계산해야합니다. 100미터에 15초라고 하면 1미터 가는데 평균 0.15초 입니다. 그럼 3미터이면 약 0.45초 차이가 발생되는 것입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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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은 어떤 방식으로 영양소를 흡수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식충식물(食蟲植物, 영어: insectivorous plants)은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을 말한다. 때로는 육식성 식물, 육식식물이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식충식물은 각각 생존을 위해 여러 가지의 포충기(包蟲器, 벌레를 유인해서 잡는 기관)를 발달시켜 진화해왔다. 포충기 내부에는 선조직(腺組織, 분비샘조직)이 발달해 있어 여기서 단백질, 핵산을 분해하는 소화 효소와 산(酸)등 과련 소화액이 분비된다. 효소들이 먹이의단백질은 아미노산으로 핵산은 인산이온으로 작게 쪼개어 식물이 흡수할 수 있도록 해 준다.출처 : 위키백과 - 식충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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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고나면 무지개가 생기는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무지개는 왜 비가 온 다음에 생겨나는지, 또 어떤 원리로 인해 생겨나는지 알아보도 록 하겠습니다. 무지개는 물과 빛, 그리고 공기가 함께 만들어 낸 콜라보레이션인데요. 먼저 '프 리즘 원리'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프리즘 원리가 자연에서 발생된 것이 바로 무지개이기 때문이지요. 프리즘 원리는 다양한 색의 빛이 합쳐진 백색광이 프리즘을 통과하면서 굴절률의 차이에 의해 각각의 색으로 분리되는 현상으로 무지갯빛이 나타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프리즘이 빛의 색 을 분산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여기서 프리즘의 역할을 대기 중 물방울이 대신하면서 생겨나는 것이 바로 무지개입니다. 햇빛이 공기와 물 사이를 지나면서 빛의 굴절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굴절은 빛의 색깔들이 각기 다른 속도로 빗방울 속을 지날 때 생기며 이 속도 차로 인해 여러 가지 색깔로 나누어집니다.이 무지개는 우리가 하늘을 올려볼 때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무지개로 1차 무지개라고 하며 빛의 순서는 안쪽의 보라색으로부터 바깥쪽 빨간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무지개는 항상 태 양의 정반대 편에 형성되기 때문에 약 42도 각도로 형성된다고 합니다. 대기 중에 빗방울이 있 을 때 지표면으로부터 42도 각도에 위치한 빗방울로 햇빛이 들어가 1번 반사되어 나온 빛이 무지개를 형성하는 것이죠. 태양의 고도가 42도 보다 낮을수록 우리는 무지개를 더 완전한 반 원의 모양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출처 : 기상청 - 쌍무지개가 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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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가 생성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토네이도는 난류풍과 냉류풍(차가운 바람과 따뜻한 바람)이 만나서 서로 대립하고 맞부딪쳐서 형성되는 것이다. 미국, 캐나다에서처럼 상층부의 찬공기와 하층부의 더운 공기가 대립하였을 때 소용돌이치면서 생기게 되며, 그리고 넓은 평원이 있어야 한다. 바람이 산을 넘게 되면 그 산들이 바람막이 역할을 하기 때문에 본래 갖고 있던 힘을 많이 잃게 된다. 우리나라와 일본에는 산이 많은데다 따뜻한 바람이 계절마다 불규칙적이기 때문에 토네이도가 잘 생기지 않는다.출처 : 위키백과 -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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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아이스 흰연기는 어떤 성분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하얀 연기의 정체는 뜨거운 물을 끓일 때 나오는 김이다. 즉 물방울이다. 하지만 두 물방울이 생성되는 원리는 조금 다르다. 드라이아이스는 차가운 탄산 가스가 날아가면서 주변의 수증기를 응결시키는 것이고 김은 물을 끓일 때 나오는 수증기가 주변의 온도에 의해 응결되는 것이다.출처 : 드라이아이스 - 열려라! 즐거운 화학세상즉 온도에 의해서 공기중에 수증기가 응결되면서 물방울이 되면서 흰연기로 보이는 것이기떄문에 인체에 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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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서 숨을 참으면 몸이 뜨는 이유는 먼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의 부력은 인체의 주요 성분인 뼈, 근육, 지방 등의 비율에 따라 결정됩니다. 지방이 물보다 밀도가 작으므로 지방이 많을수록 물에 잘 뜨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폐의 용량에 따라서도 부력은 변할 수 있으며, 밀도가 큰 유체는 밀도가 작은 유체에 비해 물체에 훨씬 큰 부력을 줍니다. 원래는 가라앉아야 정상인 사람은 폐에 공기가 20% 채워져 있기 때문에 튜브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부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물에 뜰 수 있는데요. 95%는 가라앉고 나머지 5% 정도는 수면에 떠서 물 밖으로 나오는 부분이 많지는 않기 때문에 숨을 쉬기 위해서는 팔을 젓거나 물장구를 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출처 : 사람은 어떻게 물에 뜨는 걸까요? - 국가과학기술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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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 원리가 궁금합니다. 어떤 식으로 자외선이 차단이 되는건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자외선 차단제(Sunscreen)에는 자외선을 산란시키거나, 자외선을 흡수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이 성분은 작용원리에 따라 무기 또는 유기 자외선 차단제 성분으로 분류됩니다. (1) 무기 자외선 차단제 성분 무기 자외선 차단제 성분은 피부에 도달하는 자외선을 물리적으로 산란 시켜 자외선을 차단합니다. 국내에서 사용되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 성분 으로는 징크옥사이드와 티타늄디옥사이드가 있습니다. 무기 자외선 차단제 성분은 자외선A 차단에 효과적이나 백탁현상으로 피부가 하얗게 보이는 단점이 있습니다. (2) 유기 자외선 차단제 성분 유기 자외선 차단제 성분은 피부에 도달한 자외선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자외선을 차단합니다. 자외선B를 흡수하는 성분이 많으며 무기 자외선 차단제 성분에 비해 백탁현상이 없는 장점이 있지만 민감한 피부에는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3) 무기+유기 자외선 차단제 성분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자외선 차단제 형태입니다. 자외 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무기 차단제 성분과 유기 차단제 성분을 같이 사용합니다.출처 : 식품의품안전처 - 자외선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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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과 수면시간의 상관관계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잠을 적게 자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명까지 단축한다는 사실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1990년대 일본에서 10만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수명과 사망률을 조사한 적이 있습니다. 이들의 평균 수면시간은 7.1∼7.5시간으로 조사되었는데, 이보다 잠을 적게 자거나 많이 자는 사람은 1.5배에서 2배까지 사망률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100만 명을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연구에서도 이와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장 사망률이 낮은 수면시간은 7시간이었고, 7시간에서 1시간씩 많이 자거나 적게 자면 사망률이 10~15%씩 증가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수면 시간은 질병의 발생률도 영향을 미칩니다. 하루 6시간 미만 잠을 자는 사람은 고혈압 발병률이 2배 이상 높다고 합니다. 관상동맥질환은 6시간 자는 사람은 1.3배, 5시간 미만으로 자는 사람은 1.8배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당뇨병 역시 5시간 이하, 9시간 이상 잠을 자는 사람은 발병율이 1.5배에서 많게는 2.5배까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그렇다면 우리는 하루에 몇 시간을 자야 적당한 걸까요? 적절한 수면의 양은 개인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대부분 정상인의 평균 수면시간은 7~8시간입니다. 청소년은 8~9시간, 초등학생은 9~11시간이 적당합니다.물론 예외는 있습니다. 전체 인구의 4%는 하루에 5시간보다 적게 자도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쇼트 슬리퍼(short sleeper)이며, 2~3%는 하루에 10시간 이상 자야 하는 롱 슬리퍼(long sleeper)입니다. 따라서 개개인에 따라 적정한 시간이 있으므로 모든 사람에게 몇 시간을 자야한다고 단정 짓기는 어렵습니다.출처 : 4당 5락이 안 좋은 이유, 잠과 수명과의 관계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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