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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기상청의 적중률은 다른 나라에 비해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대한민국 기상청이 비판받는 가장 큰 이유로, 기상청의 존재 의의이자 가장 본연의 임무인 일기예보 기상 예측을 못 한다. 전망이나 주간 예보는 고사하고 당일 예보마저 빗나가기 일쑤라 기상 예보가 아닌 기상 중계를 한다는 비아냥을 들으며, 심지어 현재날씨 정보마저도 틀릴 때가 많아서[1] 중계도 제대로 못 하냐는 비난을 받는다.2012~16년 평균 강수 예보 적중률이 불과 46%로, 봄과 가을 날씨는 그럭저럭 맞히지만 정작 중요한 여름과 겨울 날씨는 맨날 틀린다. 기상청의 강수예보 적중률은 2017년 39%로 최저점을 찍고, 2018년 48.3%, 2019년 46.3%을 기록하고 있다. 맑은 날씨를 제외하면 적중률은 50~60% 정도로 찍는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출처 : 나무위키 - 대한민국 기상청/문제점)뉴스에서는 우리나라 일기예보의 적중률이 90%가 넘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맑은 날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강수 예보는 위에 보시는 것과 같이 50%정도 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해외에서는 일기예보 적중률은 유럽은 97.8%정도 된다고 하고 그 나머지 국가는 거의 비슷비슷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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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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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용어 중에 겉보기등급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겉보기등급 또는 실시등급(實視等級)은 별의 밝기를 측정하는 단위이다. 천문학자 히파르코스가 눈으로 보았을 때 가장 밝은 별을 1등급, 가장 어두운 별을 6등급으로 해서 구분한 것이 시초이다. 그리고 19세기에 이르러 영국의 노먼 포그슨이 빛 측정장치를 이용하여 1등급 별의 밝기는 6등급 별의 밝기의 약 100배임을 밝혀냈다. 이를 근거로 현대 천문학에서는 6등급을 1등급보다 100배 어두운 별로 정의한다. 즉, 1등급 별보다 2등급 별은 1001/5 = 약 2.512배 어둡다.절대등급은 항성의 본래의 밝기이며, 지구로부터 10파섹(약 32.6광년)의 거리에 두었다고 가정했을 때의 밝기이다. 겉보기등급이 가장 높은 천체는 태양인데, 태양의 경우 절대등급은 4.8등급이고, 겉보기등급은 -26.8등급이다.출처 : 위키백과 - 겉보기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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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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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라오는 태풍 5호 독수리는 왜 독수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태풍 이름은 14개의 국가별로 10개씩 이름을 제출해서 140개의 이름을 28개씩 5개의 조로 나누어서 순차적으로 사용합니다. 이번에 오는 태풍 5호 독수리는 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4호 탈림, 5호 독수리, 6호 카눈 이런식으로 이름이 정해져 있습니다.출처 : 기상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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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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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름은 누가 어떤 형식으로 짓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북서태평양에서의 태풍 이름은 이전에는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에서 정한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다가 2000년부터는 아시아-태평양지역 국민들의 태풍에 대한 관심과 경계를 높이기 위해서 각 태풍위원회 회원국이 제출한 이름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태풍 이름은 각 국가별로 10개씩 제출한 총 140개가 각 조 28개씩 5개조로 구성되고, 1조부터 5조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합니다. 140개 순번이 모두 지나가면 다시 1번부터 다시 사용합니다.출처 : 기상청 - 태풍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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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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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공전궤도에 대한 궁금증이에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지구는 태양을 공전하는데 궤도가 타원형입니다. 이 타원형인것을 수치로 나타내기 위해서는 궤도 이심률이라는 것을 알아야하는데요. 궤도 이심률은 물체의 궤도가 완벽한 원에서 벗어나 있는 정도를 수치화한 정도이다. 값 0은 완벽한 원을 가리키며, 0 ~ 1은 타원 궤도, 1은 포물선 탈출 궤도, 1 이상은 쌍곡선 궤도를 나타냅니다. 그런데 지구 공전궤도의 이심률은 0.017로, 타원궤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구가 태양과 가장 가까운 거리는 1억4750만㎞가 되고 가장 멀어지는 거리는 1억5260만㎞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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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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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는 아예 숨을 쉬지 못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대기란 지구 중력에 의해 지구 주위를 둘러 싸고 있는 기체층을 말합니다. 이러한 기체 층안에 공기가 있어서 지구에서 숨을 쉬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행성이나 지구에서는 이런 대기가 없기 때문에 산소가 없어서 사람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공기를 흡입하지 못해서 우주에서는 숨을 쉴수 없는 것입니다. 일부 행성중에도 대기가 있지만 거의 없을 정도로 작아서 공기를 가두어 둘수 없어서 호흡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화성 같은곳에 인공 대기를 만들어서 이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아직 실현은 되지 않았고 앞으로 개발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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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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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승용차 안에 있으면 열사병으로 사망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한여름에 자동차의 온도는 많이 올라가면 70도까지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일반 성인의 경우 어느정도 올라가면 그 온도를 몸이 감지해서 잠에서 깨게 되어서 차 밖으로 나올수 있는데요. 어린아이들은 차량의 문을 열지 못하거나 해서 사망할수 있는 온도입니다. 그런데 뉴스에서 차에서 잠든 사람들이 사망한다고 하는것은 일반적으로 여름과 겨울에 덥고 춥다고 시동을 키고 자서 그런일이 발생됩니다. 시동을 킬경우 일정량의 일산화탄소가 배출되는데 그런데 이것이 차 내부로 유입되어서 잠을 자고 있는 사람이 일산화탄소에 중독 되어서 사망에 이를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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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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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 안쪽에 성애가 발생하는 이유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성애는 창문 안밖의 온도차이 때문에 수증기가 0도 이하의 찬 창문을 만나면 액화되어 물이 되지 않고 바로 승화되어 고체가 되어 하얀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 성애나 결로 등은 결국 안밖의 온도차에 의해서 발생되는 것이고, 이것은 결국 곰팡이가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안밖의 온도차를 줄이고 춥더라도 자주 환기를 시켜줘야지 해당 현상이 발생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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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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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물에 뜨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사람이 물에 뜨는 이유는 밀도와 부력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밀도가 작은것은 밀도가 큰것에 뜨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물의 밀도 보다 사람의 밀도가 커서 물에 뜨게 되고 또한 물에는 중력과 반대되는 부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물체가 물에 잠기면 그 물체의 부피만큼 물을 밀어 내고, 밀려난 부피만큼의 물의 무게가 그 물체에 작용하는 부력의 크기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부력을 이용하여물에 잘 띄우기 위해서는 물체의 무게는 될 수 있는 한 가볍게 하고, 물체의 부피는 크게 해야 합니다. 물체의 부피가 커지면 비중이 줄어드는 것은 물론, 물과 닿는 면적이 넓어져, 부력을 받는 면적도 넓어지기 때문에 더 쉽게 물 위에 뜰 수 있습니다.출처 : 대한민국 교육부 블로그 - 우리를 물에 뜨게 만드는 비밀 '밀도와 비중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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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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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없이 쨍쨍한날 보다 흐린 낮에 자외선 지수가 강해서 썬크림을 잘 발라야 된다는 말이 있던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흔히 날이 흐리면 구름이 태양빛을 가려줘서 자외선도 차단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외선은 구름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증기에 의해 만들어진 구름은 태양빛에 있는 자외선을 반사하면서 강도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흐린날에는 더더욱 썬크림을 꼭 발라줘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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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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