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반이 무너지는 싱크홀은 왜 생기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싱크홀은 지하 암석(주로 석회암)이 용해되거나 기존의 동굴이 붕괴되어 생기는 현상이다. 특히 안의 지하수가 빠지면 땅굴의 천장이 그 무게를 견디지 못해서 땅이 꺼지게 되는 것이다. 일부 주장에 의하면 과도한 지하수 퍼내기가 문제가 된다고도 한다. 지하수를 너무 많이 퍼내서 지하에 빈 공간(공동)이 생기고→빈 공간 위에는 높고 무거운 건물들이 들어서 있고→지반 침하+싱크홀이라는 것, 상당히 그럴싸한 이론이다. 전문적인 용어로 표현하자면, 지반 속에는 물과 흙이 동시에 상부의 지반을 떠받치고 있는 부분이 많은데, 이를 전응력이라고 한다. 하지만 지하수위가 하강하면서 물(수압)이 상부의 하중을 부담하는 간극수압이 줄어들면서 흙의 유효응력이 증가하고 이에 따라 지반이 침하하게 된다. 또다른 주장으로 현대 도시의 건축물 및 도로 등이 투습 저항이 높은 콘크리트나 아스팔트가 상당부분의 면적을 차지하게 됨에 따라 해당 지역 일대에 분포하는 지하수의 유입량이 감소, 고갈되어 빈 공간, 공동이 생겨 이곳에서 부분침하 또는 싱크홀이 발생한다는 이론도 있다.출처 : 나무위키 - 싱크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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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탄소연대측정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방사성 탄소 C14를 이용한 연대측정법으로, 탄소연대측정법이라고도 합니다. 자연에서 탄소는 세 가지 동위원소 형태로 존재하는데, 그 중 약 99%로 압도적인 비율을 차지하는 탄소 C12와 나머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탄소 C13은 안정적인 동위원소입니다. 그래서 해당 2 탄소는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하나인 탄소 C14는 약 5730년의 반감기를 지닌 방사성 원소입니다. 그래서 이 탄소 C14를 측정하여서 연대를 측정 할수 있는 것입니다. 반감기는 처음에 있던 원소의 양이 1/2로 줄어드는 데 걸리는 시간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14C의 경우에 1g이 0.5g이 되려면 약 5730년이 지나야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로 연대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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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발을 착용하면 속도가 빠른이유?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오리발을 사용하여서 수영을 하면 먼저 발목의 힘과 유연성 그리고 발차기의 좋은 자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수영에서 중요한것이 치고 나가는 힘 당연히 발차기가 중요합니다. 이런 발차기는 발목힘도 중요한데요. 그래서 선수들은 발목 힘을 향상하기 위해서 매우 노력하는데 오리발이 발목힘을 강하게 하는고 다리 전체적으로 힘과 유연성을 증가 시켜 준다고 합니다. 또한 오리발을 사용해서 쭉 뻗은 상태에서 사용하여서 무릎을 굽혀차는 등과 같은 잘못된 자세가 교정될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속도를 빠르게 할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숏핀과 롱핀의 차이는 말그대로 길고 짧은 오리발인데요. 롱핀은 한번 발차기로 숏핀의 3~4번 발차기 효과가 있어서 상체 향상을 중점으로 두거나 초급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숏핀은 짧은 만큼 더 많이 발차기를 해야해서 고강도 훈련이 필요한 중급자나 상급자가 사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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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은 왜 발생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태풍은 지구가 구형으로 되어 있어서 저위도와 고위도 사이에 태양 고도각에 의한 열에너지 불균형에 의해서 발생되는 것입니다. 대부분 태풍은 남·북위 5°~25° 사이의 열대 해상의 바닷물의 온도가 뜨거운 지역에서 북동무역풍과 남동무역풍이 만나는 곳에서 생성됩니다. 바람이 만나서 솟아 오르면서 공기가 만들어지고 이런 구름 덩어리에서 우연히 소용돌이가 생기면서 수증기의 에너지를 받아서 몸집이 커지면서 태풍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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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의 규모는 어떻게 정해지는 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태풍은 최대 풍속에 따라서 강도가 분류 되는데요. 먼저 태풍이라고 부르는 것은 17m/s(61km/h, 34kt) 이상 ~ 25m/s(90km/h, 48kt) 미만 입니다. 그리고 태풍 중은 최대 풍속이 25m/s(90km/h, 48kt) 이상 ~ 33m/s(119km/h, 64kt) 미만 일때를 말합니다. 태풍 강은 33m/s(119km/h, 64kt) 이상 ~ 44m/s(158km/h, 85kt) 미만 일떄, 태풍 매우강은 44m/s(158km/h, 85kt) 이상 ~ 54m/s(194km/h, 105kt) 미만, 태풍 초강력은 54m/s(194km/h, 105kt)일떄를 나타 냅니다. 출처 : 기상청 - 태풍의 강도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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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은 참 많은 피해를 주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태풍의 중심은 저기압이기 떄문에 태풍이 회전하면서 태풍 중심으로 바람이 불어 들어오는데요. 이때 북반구는 지구자전에 의해서 시계방향으로 태풍이 회전하는데,,,이런 태풍이 편서풍대를 지나면서 오른쪽으로 회전하는 바람이 편서풍의 바람 방향과 같아서 바람의 속도가 합쳐져서 더 센 바람이 되고 왼쪽은 편서풍과 바람이 반대 방향이 되어서 속도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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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음악 연주하면 소리를 들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소리를 듣는것은 말을 하면 공기가 진동하면서 그 소리를 듣는 것인데요. 달에는 지구와 같은 공기가 없기 떄문에 음악 연주를 한다고 해도 진동되는 공기가 없어서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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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용어 중에 커패시턴스가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전기용량은 전하가 대전되어 있는 대전체에서 전압 당 전하량 총합의 비이다. 기호는 일반적으로 C를 사용한다. 전기용량을 뜻하는 예전 용어인 정전용량 역시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전기를 다루는 일선 현장에선 영어를 음차한 커패시턴스(Capacitance)도 흔히 쓰인다. 전기를 띄는 물체를 대전체라고 한다. 대전체가 전기를 띄는 이유는 전하가 쌓이기 때문이다. 쌓인 전하는 대전체에 그대로 머물러 정전기가 될 수도 있고 전기 회로를 구성하여 흐를 수도 있다. 둘 중 어느 경우이든 대전체에 전하가 쌓인다면, 즉 축전(築電)된다면 이 때 쌓이는 전하의 양을 생각할 수 있다. 대전체에 쌓이는 전하량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대전된 전하량의 총합을 측정할 수 있다. 한편 대전된 물체는 그로 인해 전압을 지니게 되므로 전압 당 전하량의 비를 계산할 수 있으며 이것이 전기용량이다.출처 : 위키백과 - 전기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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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가 상용화 된다면 인류의?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초전도체가 상용화 되면 먼저 전기의 효율이 극대화 되면서 목적지까지 손실되지 않고 전기가 가게 되고 그로 인해서 손실되는 전류가 없어서 전기 사용이 원활해서 전기세 등 감소 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전자기기의 전기 저항이 0이 되어서 발열이 없어서 발열을 잡기 위한 냉각 장치들이 사라지게 되고 그럼 전자기기의 크기도 작아지고 비용도 작아 지게 될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자기부상열차와 같이 비용이 크게 들어서 열차에만 사용되었지만 자동차와 같은 모든 이동수단에 사용되어서 더 빠르게 목적지까지 갈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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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올 때 삭신이 쑤시는 것은 과학적 근거가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비가 오기전부터 기압이 점점 낮앚는데요. 그럼 상대적으로 외부의 기압보다 내 몸의 기압이 높게 됩니다. 그러면 몸에 관절 내부의 압력이 높아지게 되고 과절 내 조직이 팽창하면서 신경을 우르게 되면서 삭신이 쑤시다거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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