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 나면 왜 지렁이들은 흙 밖으로 나오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비가 오면 지렁이가 땅 밖으로 나오는 이유는 지렁이가 피부 호흡을 하기 때문입니다. 지렁이는 습하고 낮은 온도에서 서식합니다. 그래서 더우면 땅위에 나와서 살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땅속에서 피부로 호흡을 하고 서식하는데요. 비가 오면 땅속에 흙, 자갈, 모래등의 사이사이 공간이 물로 채워지면서 호흡을 할수 없는 상황이 되어서 땅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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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가 칠때 차에 있으면 안전한 이유??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번개가 칠때 차안이 안전한 이유는 번개가 치면 차는 철구조로 되어 있어서 전류가 철제 구조로 흐르게 되고 그 전류가 타이어를 통해서 땅으로 접지 되어 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사람이 차 안에 있으면 외부의 철 구조외에 내부는 철구조가 아니어서 전류가 흐르지 않기때문에 안전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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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방은 야행성인데도 불빛을 그렇게 좋아하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나방과 같은 곤충들은 주위의 온도에 따라서 체온이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래서 무더위에 매우 민감하여서 낮에는 활동을 하지 않고 비교적 온도가 적정한 밤에 활동을 하는 야행성 곤충입니다. 그런데 이런 곤충이 밤에 움직이는데 빛에 반응하여서 움직이게 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주광성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밤에 빛에 나방들이 몰려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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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용어 중에 포화대는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지하수는 땅속으로 들어간 빗물은 아래로, 아래로 흙과 암석 사이를 흘러내려갑니다. 빗물은 이렇게 더 깊은 땅속으로 스며들다가 더 이상 스며들 수 없는 곳에 모이게 됩니다. 이렇게 물이 통과되어 지나간 곳을 ‘통기대’라고 하는데, 이곳은 흙과 암석 사이가 주로 공기로 채워져 있고, 매우 적은 양의 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물이 가득 차 있지 않다는 뜻에서 ‘불포화대’라고도 합니다. 통기대를 지나, 물이 모이게 되는 곳을 ‘포화대’라고 하는데, 이곳은 물이 통과하지 못하는 ‘불투수층’위에 존재하는 곳으로, 흙과 암석 사이의 공간이 모두 물로 채워져 있어 ‘대수층’이라고도 합니다. 물이 통과하지 못하는 ‘불투수층’은 주로 암반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빗물이 지면에서 부터 아래로 내려가면서 투과하지 못하는 불투수층을 만나서 고이게 되면서 모이는 곳을 포화대라고 합니다.출처 : 교육부 - 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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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왜 브레이크 밟으면 바로 안멈추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가 브레이크를 밟으면 유압에 의해서 마찰재가 타이어의 운동에너지를 열에너지로 변환하면서 멈추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찰재가 바퀴에 닿아서 운동에너지가 열에너지로 변환하는 시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자동차의 속도가 100km이상인데 갑자기 급제동하면 우리의 몸이 앞으로 쏠리듯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바로 정지되면 작용 반작용에 의해서 우리의 몸은 앞으로 날라 갈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멈춰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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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장생 동물 중 가장오래가는것은?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십장생은 장수를 상징하는 열 가지 자연물과 동물을 합쳐서 말합니다. 자연은 해, 구름, 산, 물, 소나무, 바위, 불로초 동물로는 학, 거북이, 사슴을 가리킨다. 여기서 동물들의 수명을 보면 학은 평균적으로 40년 최대 60년을 산다고 합니다. 그리고 거북이는 사슴은 평균 30년, 거북이는 평균 100년을 산다고 합니다. 거북이중에 코끼리 거북이는 200년 넘게 살고 최대 300년까지 살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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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이 주걱 같은 육식을 하는 식물들은 토양에 있는 영양분은 흡수를 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식충 생물들은 대부분 습지같은 곳에서 자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햇빛이 들지 않고 땅에도 영양분이 들지 않아서 광합성이나 토양에서 영양분을 흡수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생존을 위해서 곤충을 잡아서 영양분을 흡수하는 것으로 진화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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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이나 타조는 왜 날지 못하는 새인가요?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닭은 원래는 날수 있었으나 사람에게 길들여 지면서 날지 못하게 퇴화 된것으로 추정됩니다. 새가 나는 이유는 생존을 위해서 나는 것인데요. 닭은 사람이 닭을 기르기 위해서 울타리를 쳐서 위험한 동물들로 부터 지켜주고 또한 먹이를 주기 때문에 굳이 날면서 먹이나 생존을 위해 도망칠 필요가 없어져서 날개가 퇴화한것으로 추정합니다. 그리고 타조는 날개보다 다리의 근육이 더 발달되어 있어서 생존을 위해서 날면서 먹이를 구하는 것보다 다리로 뛰면서 다리에 있는 발톱으로 먹이를 구하고 또한 위험한 동물로 부터 두 다리로 도망가는 것이 더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에 날개가 퇴화한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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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중에 차가워야 맛있는게 있는데 왜그렇죠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과일이 차가우면 더 맛있는 이유는 온도가 내려가면 베타형 과당의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차가운 과일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과일에는 과당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과당에는 같은 분자식이지만 분자형태가 다른 베타형 과당과 알파형 과당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과당 중에 우리 몸은 베타형 과당을 먹었을 때 더 맛있다고 인식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과일 일정 비율로 있던 베타형과당과 알파형과당이 온도가 내려가면 베타형 과당의 비율이 증가하면서 사람이 먹으면 더 맛있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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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전도체는 어디에 활용이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설효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초전도체는 전기 저항이 0이 되어서 발열이 발생되지 않고 전류가 목적지까지 손실되지 않고 전달 될 수 있는 물체 입니다. 이런 물체가 특히 상온 상압에 개발되면 발열이 생기지 않아서 슈퍼컴퓨터와 같은 발열로 인해서 문제가 발생될 수 있는 전자기기에 열이 발생되지 않아서 냉각장치등이 제거 되고 그러면 전자기기의 크기가 줄어들고 또한 비용도 저렴해 집니다. 또한, 자기부상열차에 적용되었던 초전도체가 상온상압에서 상용화되어서 가격이 저렴해지면 열차뿐 아니라 자동차를 포함한 이동수단 모두에 적용될수 있어서 더 빨리 이동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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