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안먹다가 잘시간이 돼서 배고프다고하는 경우?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밥을 잘 먹지 않으려고 하니 걱정이 되겠습니다.야채나 과일, 다양한 재료 등을 이용해서 요리활동을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요리활동을 하면서 밥을 먹는 것입니다.식사 시간이 즐겁다는 것을 알게 해줄 필요가 있겠습니다.아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주고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아이 옆에 앉힘니다.'우리 뽀로로 밥 먹을까?'라고 말한 다음 뽀로로에게 밥을 먹는 시늉을 합니다.'우와 우리 뽀로로는 밥도 잘 먹네' 'ㅁㅁ도 뽀로로한테 밥 줘 볼래?'그렇게 하면 아이도 뽀로로에게 밥을 줄 것입니다.'이제 우리 ㅁㅁ도 한 입 먹어보자'라고 하면서 먹이면 좀 더 수월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가능하면 늦은 시간이나 잠을 자기 전에는 많은 양의 음식은 피하는게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춘기도 아닌데 반항적인 아이는 부모의 탓이 클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의 말씀처럼 최대한 부부싸움을 줄이고 가정에서 평화로운 상황을 유지해주면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겠습니다. 아이를 키우다보면 아이를 훈육해야 할 상황이 생기는데 이럴 때도 최대한 언성을 높이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양육태도 유형 중에서 '민주적 권위형' 양육태도가 친구 같은 아빠(엄마) 유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이렇게 하면 흔히 버릇이 나빠지지 않을까 염려할 수도 있습니다.친구처럼 가깝게 지내는 민주적 권위형 부모는 아이의 의견을 잘 수렴합니다.또 아이가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타이르는 방식으로 훈육합니다.결국 아이는 정서 지능이 높아지고 스스로 선택과 결정을 하는 자율성과 판단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3살짜리 아기는 잠잘때 혼자 재워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분리수면을 하는 시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처음 시도하는 때는 신생아 시기가 지난 6개월 전 분리불안이 생기기 전이 적합하다고 합니다.그 다음은 6개월 정도 수면 패턴이 일정해지는 시기를 권장한다고 합니다.또 2세 이후 대소변을 가릴 수 있는 시기, 즉 부모와 어느 정도 대화가 되는 시기에 분리수면을 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집에서 엄마아빠가 무엇이든 해주길원하는 아이 어떻게?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초등학교 2학년 아이가 부모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니 걱정이 되겠습니다. 아이가 부모에게 도움을 요청할 때 '우리 ㅁㅁ는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네 생각은 어때?' 등으로 아이가 스스로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물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떼를 쓸 때는 어떻게 대처할지 난감하면서도 화가 납니다. 어느 정도의 원칙을 세워서 일관성 있게 훈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아이가 떼를 쓰고 우는 행동에 반응을 해주다보면 그 행동이 강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관찰한 상황을 말해줍니다.그런 다음 상대방의 감정을 이야기해줍니다.마지막으로 '다음부터는 원하는게 있을 때는 떼를 쓰지 말고, 너의 생각을 직접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다가 잠에 깨서 손을 빨아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이 시기의 아이들은 빨기 욕구가 충족되어야 하는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생후 4주 이후부터 쪽쪽이를 사용하게 됩니다. 아기는 생후 4주부터 3개월까지 빨기 욕구가 증가하며빠는 행위를 통해서 안정감과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 쪽쪽이 재사용 몇 분 정도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가능하면 자는 동안에는 쪽쪽이를 빼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가 나는 시기에는 가능하면 공갈젖꼭지를 끊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치아관리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위생을 위해서는 일단 한번 떨어진 경우라면 교체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5세아이 훈육을 어떻게 해야하나요 ?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5세 아이가 소르도 지르고 본인 마음대로 행동을 하니 난감하고 화도 나겠습니다. 우선 그런 상황에서는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습니다.어느 정도의 원칙을 세워서 일관성 있게 훈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아이가 막무가내로 행동을 할 때 반응을 해주다보면 그 행동이 강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관찰한 상황을 말해줍니다.그런 다음 상대방의 감정을 이야기해줍니다.마지막으로 '다음부터는 소리를 지르지 말고 너의 생각을 직접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아기들은 컨디션이 안 좋으면 예민한게 받아들이나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성인들이 몸이 아프고 마음이 힘들 때는 '만사가 귀찮다'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이런 것처럼 아이들도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는 투정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아이의 현재 상황을 공감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두살 터울 아이들 싸울때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형제, 자매가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지만 정말 자주 다툼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다툼의 원인은 주목받고 싶은 감정, 자원 경쟁, 성격 차이, 의사소통의 부재를 들 수 있습니다.형제, 자매를 양육할 때 부모의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립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객관적인 판단으로 자녀 간의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부모는 자신의 편견을 배 제하고 문제를 봐야 합니다.*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합니다. 자녀에게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감정 라벨링이나 타임 아웃 같은 심리학적 기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아이들 사이에서 공정하게 분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원과 관심을 공정하게 분배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부모는 자녀에게 동일한 기회와 자원 을 제공해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태어나지 얼마 안된 아이의 눈엔 사물들이 어떻게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송신애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신생아의 시력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출생 직후 신생아는 바로 눈앞 손가락 정도의 크기만 겨우 볼 수 있을 정도로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생후 5~6주 정도 되면 사물을 지속적으로 응시할 수 있게 되고, 3개월 정도 지나야 좌우 모든 방향으로 사물을 주시할 수 있다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