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초기 환자들 두뇌활동용 놀이 추천부탁드립니다
치매 초기 환자들을 위한 놀이 활동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우선 소근육을 쓸 수 있는 활동이 좋을 것 같습니다. 퍼즐 맞추기, 색칠하기와 미술활동, 음악감상 및 노래 부르기, 사진 앨범 보기, 간단한 신체활동(걷기, 스트레칭, 풍선놀이), 카드 게임이나 보드게임, 원예활동 등이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혹시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끼리 놀이공원 가라고 보내주시나요?
성인 즉 인솔할 수 있는 보호자가 없는 경우라면 가급적 삼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들끼리 있다보면 어떤 돌발 변수가 발생할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이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아이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경계를 정해주는 것은 필요하겠습니다. 물론 아이가 기분이 좋지는 않을 수 있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아이들의 창의력에 AI가 도움이 될까요?
AI가 아이들의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AI는 아이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고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맞춤형 학습경험, 창의적 도구 제공, 문제해결능력 강화 등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5.0 (1)
응원하기
유치원생과 가기 좋은 놀이공원 있나요?
유치원생과 가기 좋은 놀이공원이 어디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 찾아보니서울 어린이대공원, 인천 월미테마파크, 경기 파주 하니랜드, 경기 가평 꿈의 동산 등이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아이들이 수도를 잘 외우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에게 수도를 잘 외우게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우리가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노래로 손쉽게 접근하는 것과 같이유튜*에서 '세계수도송'이라고 검색하면다양한 형태의 컨텐츠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5.0 (1)
응원하기
장난감을 아이가자꾸 입에 넣습니다.
아이가 몇 세인지는 모르겠으나 계속해서 장난감을 입에 넣으니 걱정이 되겠습니다. 장난감을 입으로 가져가는 행동은 흔히 탐색하는 과정으로 자연스러운 행동이기는 하지만 부모로써는 안전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장난감은 입에 넣는게 아니라 놀면서 사용하는 거야''이건 입에 들어가는 게 아니야. 다른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볼까?''장난감을 입에 넣으면 위험할 수도 있어. 우리 다른 방법으로 놀아보자.''입으로 가져가면 장난감이 더러워질 수 있어?''혹시 먹을 걸 원하니? 우리 맛있는 간식으로 바꿔볼까?'등으로 반응해주면 좋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내가 왜, 라는 표현이 안좋기만 한걸까요?
최근에는 '내가 왜~' 이런 표현이 유행어처럼 변해 버린 것 같습니다. 어떨 때는 장난스럽고 어떨 때는 상당히 불쾌하게 들리기도 합니다. 이런 표현으로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왜 제가 그걸 해야 하죠?''제가 그걸 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제가 그걸 맡는게 맞을까요?'혹시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어떻게 제가 도울 수 있을지 알려주실래요?' 등이 있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16살 아이 사춘기가 지난 건지, 사춘기인지 모르겠어요
보여지는 행동 특성으로 봐서는 아직까지 사춘기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남자 아이들은 사춘기를 10세에서 14세 사이에 맞게 됩니다.그러나 일찍이 9세에 시작되거나 또는 16세까지 지속되기도 하는데 이상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여자 아이 10~12세(초4~초6) 전후로 시작해서 15~17세(중3~고2) 사이에 끝나지만 사람마다 인격과 성격의 변화는 서로 다르고, 2차 성징의 시작 시기는 보통 여자가 남자보다 이르며,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사춘기가 온 아이는 제2차 성징을 경험하게 되면서 점차 성인의 몸으로 변해 갑니다.생리적으로는 성적 충동이 커지고 심리적으로는 성인처럼 행동해야 된다는 새로운 압박감이 생깁니다.더구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겹치게 됩니다.따라서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겨울잠을 자러 들어간 곰이라고 생각하고 새봄에 동굴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힘들지?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을 보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할수록 아이는 간섭한다고 생각하여 서로간의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해준다면 아이도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려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4.5 (2)
응원하기
배변훈련을 하고 있는데 어렵네요ㅠㅠ
50개월이 된 아이의 배변 훈련 방법이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의 행동을 잘 관찰하고 기관과 상호 협력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배변 간격을 맞추도록 합니다. 처음에는 30분마다 변기에 간다던가 화장실을 간다던가 체크를 합니다.-배변 훈련을 하기가 가장 좋은 시기는 아이의 옷차림이 가벼운 여름이라고 합니다.-아이가 "화장실이 가고 싶다", "대/소변이 마렵다"는 적절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표현을 알려주셔야 합니다.-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닌다면 기관과 정보를 주고 받으며 일관성 있게 하는게 좋습니다.
5.0 (1)
응원하기
고집이 너무 세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만2세 아이가 고집이 세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만3세 이전의 아이는 양육자의 말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 훈육의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의 마음을 양육자가 대신 말로 표현해주는 형식으로 훈육을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떼를 쓸 때는 어떻게 대처할지 난감하기만 합니다.또한 그런 상황에서는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습니다.어느정도의 원칙을 세워서 일관성 있게 훈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아이가 떼를 쓰고 우는 행동에 반응을 해주다보면 그 행동이 강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관찰한 상황을 말해줍니다.그런 다음 상대방의 감정을 이야기해줍니다.마지막으로 '다음부터는 원하는게 있을 때는 울거나 고집을 피우지 말고, 직접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5.0 (2)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