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자주 울고 짜증을 낼 때 이를 이해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은?
아이가 울면서 짜증을 낼 때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그림책이나 영상을 통해서 '감정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보는게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아이를 훈육할 때는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친근하고 다정한 어투로 말해야 합니다.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입니다.그런 다음 관찰한 사실을 말해주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합니다.마지막으로 '앞으로는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울거나 짜증을 내지 말고 너의 생각이나 감정을 적절하게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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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이쁘지만 하는 행동을 보면 둘째를 이뻐할 수 밖에 없네요.
어떻게 보면 둘째를 예뻐할 밖에 없는 이유가 많겠습니다. 하지만 의도적으로라도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통 첫째 아이들이 둘째가 태어나면 질투를 많이 하고때로는 때리거나 괴롭히기도 합니다.혼자 있을 때는 어른들의 관심이나 사랑을 독차지 했지만, 둘째가 태어남으로 관심과 사랑이 동생에게 향하게 됐기 때문입니다.우선은 동생이 태어났지만 변함없이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그러기 위해서는 동생이 안아주거나 뽀뽀를 할 때 'ㅇㅇ야 동생 좀 안아봐도 될까? ㅇㅇ야 동생한테 뽀뽀해줘도 될까?' 확인을 받는 것고 행동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첫째가 기분이 좋을 때 '엄마, 아빠가 동생만 예뻐해주는 것 같아서 많이 속상했지? 동생은 아직 어려서 엄마, 아빠의 돌봄이 많이 필요해서 그런거였어. ㅇㅇ도 어렸을 때 그랬거든. 동생이 태어났지만, 엄마 아빠는 변함없이 ㅇㅇ를 사랑한단다. 사랑해~' 이렇게 말해주며 꼬옥 안아주면 아이의 마음이 한결 풀릴 것입니다.첫째가 있는 곳에서 둘째를 예뻐해줄 때 첫째의 마음이 어떨지를 헤아려줄 필요가 있습니다.아이 입장에서는 동생이 태어남으로 인한 상실감이 클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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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방법 있나요?
책을 읽을 때 집중해서 읽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아이가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게 좋겠습니다.요즘은 아이의 공부,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 텔레비전을 없애는 가정도 있다고 합니다.대신 그 공간을 책상과 책꽂이로 채워 서재화시킨다고 합니다.아이가 공부를 할 때 아이 옆에 앉아서 책을 읽으면서아이가 힘들어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아이와 함께 동일한 책을 읽고 나눔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뒷이야기를 꾸며보거나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등의 대화를 나누면 좀 더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답니다.이런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의 사고력 확장, 어휘력, 집중력 등이 향상 될 수 있습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대출을 하는 것도 책읽기에 도움이 된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책 읽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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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면이 왜 꼭 필요한건가요???
분리수면이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분리수면의 궁극적인 목적은아이와 부모 모두의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독립심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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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방에만 cctv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안전을 위해서 cctv를 설치해서 관리해주는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큰 후에는 사생활을 보호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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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놀이 활동은 무엇인가요?
아이들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활동은 무엇이 있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놀이는 실내라는 특성 때문에 어느정도 한계는 있습니다.도구 없이 할 수 있는 말놀이(끝말잇기, ㅇㅇ에 가면, 리 리 리 자로 시작하는 말 듬)이 있으며 아이들의 사고력, 기억력,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보드게임(세계여행, 모두의마블, 사다리게임, 힐리갈리종치기게임, 도미노게임 등)이 있습니다.도구를 활용한 라켓볼, 캐치볼(공이 달라붙는 형식), 림보게임, 실내볼링, 컬링, 밸런스보드놀이, 트램폴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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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휴대폰이나 패드를 사용하려고 계속해서 떼를 쓸 때, 어떻게 하면 전자기기 사용을 줄일 수 있을까요?
아이의 전자기기 사용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미디어에 오랜 시간 노출되다 보면 뇌발달, 눈건강, 일상생활, 학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전문가에 따르면 연령별로 하루 휴대폰 적정 사용시간은 다음과 같습니다.만0~2세: ~30분/1일, 만3~5세: 30분~1시간/1일, 만6세~12세: 1~2시간/1일만13~18세: 2시간/1일이라고 합니다.집 안에 있을 때는 보드게임이나 말놀이와 같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가족이 함께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가족과 함께 여행, 공연관람, 각종체험활동,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여가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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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들에게 고집을 부리고 화를 자주 낸다면,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을까요?
아이가 고집을 피우고 화를 자주 낼 때 어떻게 감정 조절하는 방법을 가르쳐줄 수 있을지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떼를 쓸 때는 어떻게 대처할지 난감하기만 합니다.또한 그런 상황에서는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게 됩니다. 어느정도의 원칙을 세워서 일관성 있게 훈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아이가 떼를 쓰고 우는 행동에 반응을 해주다보면 그 행동이 강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관찰한 상황을 말해줍니다.그런 다음 상대방의 감정을 이야기해줘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음부터는 원하는게 있을 때는 울거나 고집을 피우지 말고, 너의 감정이나 생각을 직접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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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친구를 사귀는 법을 가르칠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아이의 사회성을 기르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가급적 양육자가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림책이나 영상을 통해서 '감정표현'하는 방법을 알아보는게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아이들 말에 귀를 기울여주기, 지나친 지적 피하기, 부모와 타인 관계를 보여주기 등을 통해서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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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자신을 자주 비교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자존감을 키워줄 수 있을까요?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주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따듯한 스킨십을 해줍니다.부모가 먼저 모범이 되어주어야 하며, 아이에게 자율성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좋은 모습을 보일 때는 아낌없이 칭찬해주고 가능하면 '안돼'라는 말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부모가 아이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고 잘못된 행동을 야단치게 되면 아이의 자존감은 낮아지게 됩니다. 또한 부모의 잦은 화내는 모습을 보고 자란 아이는 자신이 부모에게 사랑받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자존감이 낮은 아이로 자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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