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도서관여행가는 건 어떤가요?
아이의 휴대폰 사용을 줄이고 독서습관을 기르기 위해 도서관 여행을 떠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는게 좋겠습니다.요즘은 아이의 공부,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 텔레비전을 없애는 가정도 있다고 합니다.대신 그 공간을 책상과 책꽂이로 채워 서재화시킨다고 합니다.아이가 공부를 할 때 아이 옆에 앉아서 책을 읽으면서아이가 힘들어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아이와 함께 동일한 책을 읽고 나눔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뒷이야기를 꾸며보거나 주인공과 같은 상황에 처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주인공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등의 대화를 나누면 좀 더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답니다.이런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의 사고력 확장, 어휘력,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대출을 하는 것도 책읽기에 도움이 된답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책 읽기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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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가 어눌한데 따로 교육이나 치료가 필요할까요?
아이의 언어의 지연이 있어 걱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발음이 부정확한 경우 구강구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가벼운 설소대 수술로도 개선이 된다고 합니다. 병원 진료시 문의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6세인데 언어지연이 있다면 이로 인해 또래와의 상호작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발달센터나 전문기관의 도움을 받아 아이의 정상적인 발달을 지원해 줄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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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토종 한국인이어도 아이 이중언어 교육이 가능한가요?
네. 부모가 토종 한국인인 경우에도 이중언어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얼마나 외국어에 대한 노출 빈도가 높은가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 아이들이 손쉽게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겠습니다.배우고자 하는 언어를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노출시켜주면 효과가 클 것입니다.영어 같은 경우도 놀이 시간에 영어 동요를 들려주고,애니메이션을 보는 경우에는 언어를 영어로 설정해서 보여주면 영어를 익히는데 도움이 된답니다.지인의 아이들 같은 경우 4,5세 때부터 꾸준히 영어에 노출시킨 결과 확실히 듣는 귀가 트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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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전자기기를 너무 좋아할 때 다른 대안적인 놀이방법 있나요?
아이의 전자기기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방법이 무엇이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휴대폰이나 전자기기 외에 다른 쪽으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합니다.이 부분은 부모님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집 안에 있을 때는 보드게임이나 말놀이와 같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가족이 함께 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주말이나 휴일에는 가족과 함께 여행, 공연관람, 각종체험활동,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등에서 여가를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아이들 같은 경우 성인에 비해서 자기조절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플로 관리해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구글 '패밀리링크'를 통해 아이의 휴대폰 사용시간, 사용 어플 제한, 위치정보 공유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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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아이가 운동하기에 좋은게 있을까요?
키가 작은 유치원 아이와 꾸준히 함께할 수 있는 운동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고 성장판을 자극시키는 달리기, 줄넘기, 축구, 농구, 발레, 배드민턴, 트럼폴린 등의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꾸준한 운동은 아이의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켜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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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다니는 7살 아이에게 조기 영어교육은 어느정도 도움이 되나요?
유치원에 다니는 7세 유아의 영어 조기교육은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외국어를 가르치는 적당한 시기가 언제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우리 주위에서 다문화 아이들이 손쉽게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쉽겠습니다.배우고자 하는 언어를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노출시켜주면 효과가 클 것입니다.영어 같은 경우도 놀이 시간에 영어 동요를 들려주고,애니메이션을 보는 경우에는 언어를 영어로 설정해서 보여주면 영어를 익히는데 도움이 된답니다.지인의 아이들 같은 경우 4,5세 때부터 꾸준히 영어에 노출시킨 결과 확실히 듣는 귀가 트이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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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못 자는 아이를 재울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낮잠은 자지 못하는 아이를 재우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수면 패턴을 만들어줄 필요가 있고 환경적인 요인을 살펴볼 필요도 있겠습니다. 매일 일정한 장소에서 일정한 시간이 되면 잘 준비를 하십시오.잠을 자려고 누워서는 책을 한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모든 준비가 다 되었다면 집안에 있는 모든 전등을 소등하고 암막커튼 등을 이용해서 빛을 차단하는게 수면 유도에 효과적입니다.그리고 소음을 발생시킬 수 있는 휴대폰, 태블릿과 같은 기기는 다른 곳에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매일 반복하다보면 아이도 익숙해질 것입니다.잠자는 방의 실내 온도(20~22℃) 및 습도(50~60%)를 유지하는 것이 좋고,방 안의 산소 공급을 위해서 공기청정기를 틀어놓는 것도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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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배드민턴 같이 하는거 어떤가요?
아이와 배드민턴을 치는 것이 어떤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꾸준한 운동은 아이의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배드민턴 같은 경우아이의 성장판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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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교육상 한번씩 화내는것도 괜찮을까요?
아이들의 정서상 화내는 것은 좋지 않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호하게 훈육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화를 내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해 보입니다. 아이를 훈육할 때는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친근한 어투로 말해야 합니다.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것입니다.그런 다음 관찰한 사실을 말해주고 양육자의 감정을 전달합니다.마지막으로 '앞으로는 ㅇㅇ행동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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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소통을 더 잘 할 방법은 없나요
사춘기 아이들과 적절하게 소통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아이가 컨디션이 괜찮을 때 대화를 시도하면 될 것 같습니다.사춘기가 온 아이는 제2차 성징을 경험하게 되면서 점차 성인의 몸으로 변해 갑니다.생리적으로는 성적 충동이 커지고 심리적으로는 성인처럼 행동해야 된다는 새로운 압박감/부담감이 생깁니다.더구나 우리나라 청소년들은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까지 겹치게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겨울잠을 자러 들어간 곰이라고 생각하고 새봄에 동굴로 나올때까지 기다려주면 어떨까 싶습니다.컨디션이 괜찮을 때는 '힘들지?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등의 응원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뭔가를 해주려고 하면 할수록 아이는 간섭한다고 생각하여 서로간의 갈등과 감정의 골이 깊어질 수도 있으니 말입니다.이 시기를 지나는 아이를 이해하고 공감해준다면 아이도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하려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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