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3세 딸아이 소변은 변기에하는데 대변은 아직 못가리는데 어떻게?
부담을 갖지 않고 변을 볼 수 있게 절대 실망하는 뉘앙스의 말들 강압적인 말 등을 하면 안됩니다. 이제 시작인 단계이니 격려를 많이 해주고 배에 힘주는 법도 알려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들은 말만 들어서는 요령을 잘 모르기도 하니 직접 시범을 보여주는 것도 좋구요. 그리고 관련 어린이 책을 같이 읽어 보면서 아이가 변을 보는 일이 당연하고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도록 분위기 조성도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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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원은 보통 언제쯤 보내는게 적당할까요?
4살이 될때 쯤이면 아이가 말을 하니 그쯤 많이들 보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맞벌이의 경우 어쩔 수 없이 일찍 보내기도 하니 꼭 4살의 기준이 정답은 아닌 듯 하구요. 학교의 경우 병설유치원은 5세 부터 입학이 가능 하므로 그때 쯤 맞춰 처음 기관에 아이들을 보내는 부모님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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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싶은데, 어떤 육아방법이 있을까요?
시간을 많이 보내는 것이 제일 중요 한 것 같습니다. 같이 놀이도 많이 하고, 특히 밖에서 몸으로 부대끼는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이가 어릴때 많은 경험의 중심에 부모님이 함께 라면 아이와의 관계가 아주 돈독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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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게임을 통해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스마트폰 게임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어린 아이의 경우 게임을 통해서 배우는 것보다 잃는게 많을 듯 합니다. 최근 유럽에서 아이들의 스마트폰 사용 을 제한 하는 법까지 추진하고 있다 하구요. 질릴때 까지 해보라는 식은 자칫 중독으로 이어지고 어릴수록 중독에서 헤어나오기 힘들기 때문에 어릴때는 최대한 자제시키고 통하는게 맞다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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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에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는 노하우가 있나요?
초반 적응기 동안은 아이가 너무 불안해 하고 힘들어하면 집으로 하원 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처음 며칠간은 시간을 점차 늘리는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하지만 꼭 보내야하는 맞벌이나 어쩔 수 없이 빨리 적응을 시켜야 하는 경우는 아이가 초반에 조금 힘들어하더라도 중간에 데려가는 게 꼭 도움이 되진 않는다고 하네요. 오히려 아이들이 울고 떼쓰면 갈 수 있다는 강화가 생겨 버리른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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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울때 울부짖는 이름은 정서상 가장 가까운 사람인가요?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사람이 정서적으로 가까운 사람일 확률이 높을 것 같긴하네요. 평소 유대관계의 정도의 차이가 이런때에 드러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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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다가가는 법을 모르는 아이.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이전에 경험에 따라 다를 수도 있고 기질적인 차이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모르는게 이상한게 아닐 정도로 어린 나이 이니 시간을 두고 지켜보시면 괜한걱정이었다 싶을 정도로 잘 지내기도 합니다. 아이와 평소에 친구관계에 대한 어린이 책들을 많이 읽으면 부모님과 대화를 많이 하는것도 큰도움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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젓가락사용법을 언제부터 가르치는것이 좋을까요,?
늦어도 초등학교 입학전에는 젓가락 사용을 충분히 익히고 입학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학년이 되면 급식실에 있는 성인용 젓가락을 사용 하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불편함 없이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것 입니다. 손가락을 링을 끼우고 빼는 젓가락으로 점점 난이도를 높여 사용한다면 1학년 전에도 충분히 젓가락질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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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에게 다양한 사고력을 스스로 기를 수 있도록하는 방법은?
답이 정해져 있는 문제 풀이같은 수렴적인 사고활동 보다는 다양한 생각과 표현을 할 수 있는 발산적인 사고활동을 할 수있는 것들을 많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와 같은 책을 읽고 독후 활동으로 토론을 가볍게 해볼 수도 있을 것 같고, 블럭이나 종이를 이용해 자유롭게 만들어보기도 집에서는 간단히 해볼 수 있지 않을 까 생각 됩니다. 그리고 보드게임도 이와 관련한 재밌는게 많으니 아이와 함께 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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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의 정리정돈 습관을 위해서 하는 교육활동은 그외 어린이집 유치원도
저는 항상 학년이 시작할때 깨진유리창의 법칙에 대한 내용을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사소한 것들이 쌓이고 쌓여 큰 문제로 될 수 있다는 것을 이를 통해 알려주죠. 그래서 책상과 자신의 자리 주변 사물함은 간간히 정리 상태를 점검을 하는 편입니다. 아닌 경우도 있지만 보통은 정리상태와 평소 행동 학습이 연결이 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그 사소함이 사람을 바꾸기도 하기에 자신의 자리 정리는 꼭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알려 주는 것이 좋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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