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학년생 친구만 찾는 나이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직은 조절을 해주는 것이 좋을 나이로 생각됩니다. 아이들은 욕구를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하고 그 방법을 계속 제어하도록 연습을 해야 합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다면 얼마든지 계속 친구들과 놀게 해줄 수 있지만 여건이 그렇지 못하니 적절히 조절하며 놀 수 있도록 해야죠. 말씀하신 친구들만 찾는 나이는 일반적으로 사춘기의 학생들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성향인데 사춘기가 오는 나이로 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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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이 아이의 기질을 정말 좌우하나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믿기나름 인 것 같습니다. 4개의 혈액형으로 모든사람의 성향을 파악하기 어려울것 같네요. 예를 들어 프랑스는 A형이 44%, O형이 42%이고 미국은 A형이 40%, O형이 45%이라 합니다. 스위스도 53%가 A형으로 보고됐습니다. 그렇다고 국민 대부분의 성격 기질이 같지는 않겠죠. 그냥 재미로 보고 넘기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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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아이도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른과 마찬가지로 아이도 필수는 아니라도 챙겨주면 좋은 것 같습니다. 식사만으로 섭취가 힘든 영양소도 있기때문 입니다. 비염 감기가 잦아서 종합비타민 류는 꾸준히 먹인거같고, 오메가 3, 어린이 홍삼 도 꾸준히 챙겨먹이긴 하는데 사실 효과는 잘 모르겠네요. 환절기마다 병원가는 빈도는 변화가 별로 없네요. 챙기는 덕에 더많이 아프지는 않겠지 하면서 계속 먹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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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동, 대변 뒤처리까지 가능한 시기입니까?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연습을 한다면 미숙하긴 하지만 가능한 나이인 것 같습니다. 저희아이도 현재 7살인데 계속 연습 시키고 있고, 뒤처리는 확인을 해주는 식으로 하고 있는데 곧잘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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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균적으로 1년에 키가 어느정도 성장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신체 발육 표준치를 보면 평균치는 대략 1년에 6~8센티미터정도씩 성장하는 것으로 나와 있긴합니다. 아이의 성장은 개개인마다 시기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건강한 식습관과 성장을 충분히 자극할 수있는 운동, 숙면이 병행된다면 꾸준히 잘 성장할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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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딸아이와 친해질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힘들고 귀찮을 때가 있더라도 아이가 좋아하는 활동을 같이 하며 같이 보내는 절대시간의 양이 많아져야 될 것 같습니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 기호가 다르고 흥미있는 분야가 다르겠지만 아이의 놀이에 자주 참여해주시고 같이 많은 활동과 경험을 한다면 금방 좋아질거에요. 5학년만 되도 이제 사춘기라 같이할 시간이 더 없어질테니 지금 좋은추억과 시간 많이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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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조카생일에 뭐해줘야 가장 행복해 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은 갖고싶었던 장난감과 맛있는 케이크만 해도 이모최고가 나올 것 같아요. 아이 부모님한테 물어보고 평소 아이가 갖고싶었던 물건이나 장난감이 어떤게 있었나 여쭤보시고 구매해주시면 가장 좋은 선물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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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딸입니다 젓가락질은 언제부터 연습시키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뭐든 관심이 있어할 때가 교육의 적기라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들이 처음 연습할 수 있는 젓가락으로 연습 시켜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가게 되면 급식시간에 젓가락을 써야하기도 하니, 일찍부터 연습해서 나쁠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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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오른손잡이는 언제쯤 결정되나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미국 발달심리학자 아놀드게젤의 보고에 따르면, 유아기에는 손잡이가 일정하지 않고 손잡이가 교대 되는 과정을 거쳐 4세경에 고정된다고 합니다. 작성자분 자녀처럼 왼손을 많이 쓰다 왼손잡이가 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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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동인데, 요즘 들어 바이러스로 인해 많이 아프네요. 어렸을 때 아프고 잔병치레 많이 한 아이가 크면 건강하다는 말이 맞는지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아프지않고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에 그렇게 되길 기원하며 하는 말이 아닐까 하네요. 잔병치레가 적어지려면 면역력을 키우는 수밖에 없는 것같습니다. 건강한 먹거리를 먹고, 운동과 건강한 생활 습관이 관건인듯 합니다. 저희아이도 환절기마다 항생제를 달고 있어 걱정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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