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춘기는 언제쯤 오나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여학생은 5학년초기에 2차성징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많고, 남학생은 여학생보다 좀늦어서 5학년 후반부터 2차성징이 많이들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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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하는 아이 어떻게 식습관을 잡아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위장은 먹는양이 늘수록 늘어난다고 하죠. 그리고 간식을 먹더라도 건강한 간식에 더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어릴적부터의 식습관을 어른이 되어 바꾸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특히 정제된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군을 섭취하는 량은 잘 조절해줘야 합니다. 비만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중 하나기 때문이죠. 비만은 각종성인병의 원인이기도 하고 소아비만은 어른이 되서도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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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핸드폰영상을 자꾸 보려고 하는데 어찌 지도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해주던걸 갑자기 해주지 않으니 아이도 자꾸보여달라고 더 떼를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 그런반응이 있더라도 앞으로 일관적으로 하신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아이가 보이는데서 가급적 스마트폰을 사용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여주신다면 아이가 더 빨리 익숙해 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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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아이에게 유튜브는 어느정도로 보여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안보여주시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아이가 한곳에 집중을 못하는것은 당연한것인데 그렇게 집중한다는건 자칫 중독에 빠지기 매우 쉽단 말이죠. 지금 조금 수월함이 후에 스마트폰으로 인해 힘들어 질 수도 있습니다. 교육용영상이라도 최대한 적게 시청하는 습관이 좋습니다. 차에서도 굳이 어떤것을 보지않아도 간식도 먹고 얘기도 하고 차밖구경도 하면서 보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심심해 하는 것도 아이들이 스스로 뭘 할건지 어떻게 놀지 생각하며 창의력을 키워줄 수 있는 데 도움이 된다 들었습니다. 아이가 지루해 하는것에 너무 미안해하거나 불안해 하지않으셔도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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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3학년 여자아이와 함께 할수있는 운동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줄넘기 좋습니다. 개인줄넘기를 같이 하셔도 되고 조금 긴줄로 2인줄넘기도 해보면 아이와 같이 호흡하면서 재밌게 해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외엔 배드민턴도 시작해볼 수 있는 나이인것 같습니다. 라켓이 좀 짧은 것도 있으니 아이에 맞는것으로 해보시면 재밌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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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학부모상담 어떻게들 하세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저희학교는 26~28명이 한학급정도되는 40학급정도 규모의 학교입니다. 1,2학년은 상담신청 대부분다하시고 나머지학년은 15~18가정 정도 신청을 하시는데요. 이번에 통계보니 1/3가정 정도 방문상담 신청하셨습니다. 전화든 방문이든 아이에대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낸다는것에 의의를 두시면 어떤것이든 상관 없을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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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는 잘하는데 왜 삼촌은 어려워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발음자체도 엄마 아빠가 좀더 쉽게 말할수 있는 단어이기도하고, 삼촌, 고모, 이모등 친척은 아이가 자주 만나는 대상이 아니므로 말을 배울때 많이 듣고 쓰는 단어가 아니라 천천히 습득하는 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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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게 하는 방법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님께서 많이 읽어주는 것과 부모님께서 책을 읽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것입니다. 도서관에 자주 데리고 가면서 가는길에 맛있는것도 사먹고 도서관 가는 일이 재밌고 즐거운일이 되도록 만들어주는 것도 책을 많이 접하게 하는 방법중 하나 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스마트폰에 사용시간이 늘수록 책 읽는 시간은 반비례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은 즉각적이고 자극적인 것들이 많아 책에 흥미가 많이 떨어질 수 있으니 최대한 적게 사용하게 하거나 사용시기를 늦추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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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밖에서 놀때는 항상 조마조마하네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3살정도면 아직 걱정하고 잘 살펴줘야할 때 이긴 한 것 같습니다. 특히 안전과 관련된 것은 무심해지는 순간 큰사고가 되는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나만 아니면 되지만 그게 내가 되면 그 고통이 돌이킬 수 없는 경우를 주변에서 많이 봤습니다. 집에서는 층간소음은 아이가 더 커도 여전히 계속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그래서 주말이나 방과후에는 공원이나 뛸 수 있는 곳에서 에너지 소비를 많이 시키고 집에 가면 조금 낫더라구요. 매트시공도 아이들 많이 뛰는 집은 많이들 하는 듯 합니다. 아이들은 적당히가 잘 안되기에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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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육아에 너무 지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수성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직 아이가 기관에 다니지 않는 듯 하네요. 그렇다면 아내분도 아내분 나름대로 온종일 아이에게 신경이 가있고, 매끼니 챙겨 먹이고 씻기고 닦이고 아침일찍부터 퇴근시간이 될 때까지 하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듭니다. 저도 아이가 3살에 육아휴직을 했었었는데 약간의 우울감도 생기더라구요. 몇가지 팁이라면 건조기와 식기세척기 는 추천 해봅니다. 특히 아이키우는 집에 건조기는 있고 없고가 어마어마하게 차이납니다. 빨래를 널고 마를때까지 신경쓸 거 없이 바로 말리니 개지않고 빨래통에서 빼쓰는 경우도 많지만 그래도 아주 편리합니다. 그리도 식세기는 적당히 초벌을 해야 깨끗하긴 하지만 씻고 행구고 정리대에 잘 정리해야하는 과정이 줄어드니 좋아요. 또 두분다 많이 지쳐보이는데 낮시간에 잠깐이라도 어린이집을 맡겨보는 건 어떨까요. 쉬운 결정은 아니지만 주변에 도움을 부탁할 곳이 있다면 조금 도움을 요청해보는 게 좋은 상황일 듯 하네요. 몸이 여유가 생겨야 마음이 여유가 생깁니다. 기계든 사람이든 최대한 도움을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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