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아이와놀만한 놀이가뭐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저는 7살 아이랑 3학년 조카랑 집에 있을 때 이런 놀이를 자주 해요. 비 오거나 미세먼지 심한 날엔 오히려 집놀이가 더 재밌어지더라고요 😊일단 제일 반응 좋은 건 역할놀이예요. 카페놀이, 학교놀이, 병원놀이 번갈아 하는데, 초1이면 선생님 역할 진짜 좋아해요. 저는 일부러 학생 역할 하면서 틀리게 말해주면 엄청 신나서 가르치거든요. 자연스럽게 말하기나 자신감도 같이 올라와요.그리고 보물찾기 놀이도 자주 해요. 집 안에 간식이나 작은 장난감 숨겨두고, 간단한 힌트 적어서 찾게 하면 집중력도 좋고 둘이 경쟁하면서 엄청 몰입해요. 3학년 조카도 같이 해도 재미있어해서 연령 차이 있어도 잘 놀아요.비 오는 날엔 종이로 만드는 놀이도 좋아요. 종이접기, 그림 그려서 인형 만들기, 집 만들기 이런 거요. 만들어놓고 또 역할놀이로 이어지니까 시간 금방 가요.조금 에너지 빼고 싶을 땐 집에서 미니 운동회도 해요. 베개 넘기, 균형 잡기, 바닥에 테이프 붙여서 선 따라 걷기 이런 간단한 거요. 생각보다 땀나게 뛰어서 밤에 잠도 잘 자요.마지막으로 은근 오래 가는 게 보드게임이나 카드게임이에요. 규칙 있는 놀이 시작하면 집중력도 길어지고, 지는 연습도 자연스럽게 하게 돼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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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월 아기의 행동에 대한 궁금증 질문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지금 말씀해주신 모습은 이 시기에 흔하게 보이는 범위 안에 있어요. 18~24개월 사이에 엄마에 대한 의존이 갑자기 확 올라가고, 감정 표현이 커지면서 울음도 훨씬 격해지는 경우가 많아요.교사로 보아도 이 시기 아이들 중에 한 번 울면 숨 넘어갈 것처럼 우는 아이들 종종 봐요. 아직 말로 표현이 부족하다 보니 감정을 울음으로 크게 내보내는 거라, “이상하다”기보다는 발달 과정 안에서 이해되는 모습이에요.다만 엄마가 보시기에 • 하루 대부분을 울음으로 보내거나 • 달래도 전혀 진정이 안 되거나 • 이전보다 확연히 잠, 식사까지 무너질 정도라면그럴 땐 한 번 점검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일상적인 범위라면, 울음을 빨리 멈추게 하기보다 옆에서 안정시켜주는 게 중요해요. 안아주면서 많이 속상했구나 정도로 짧게 공감해주고, 진정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게 아이가 감정을 배우는 데 도움이 돼요.지금 단계에서는 문제라기보다 감정이 커지는 시기라고 보셔도 괜찮고, 엄마가 느끼는 걱정이 계속된다면 전문가 상담으로 한 번 확인해보는 것도 마음을 편하게 하는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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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출산리스트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출산 준비는 이것저것 다 사야 할 것 같아서 부담되는데, 실제로 키워보면 미리 꼭 필요한 은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미리 키워본 엄마의 기준으로 보면, 출산 전에 딱 기본만 준비해두고 나머지는 아기 성향 보면서 사는 게 훨씬 편해요.일단 맘마존은 젖병 2~3개, 젖병세정제, 젖병솔, 수유쿠션 정도만 준비하시면 충분해요. 완모 생각하셔도 처음엔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몰라서 최소한은 있어야 마음이 편해요. 대신 젖병은 아기마다 거부하는 경우가 있어서 처음부터 많이 사는 건 비추천이에요.위생용품은 기저귀 12팩이랑 물티슈, 거즈손수건은 꼭 미리 준비해두셔야 해요. 특히 거즈손수건은 생각보다 엄청 많이 써서 넉넉하게 있어야 편해요. 옷은 배냇저고리 35벌, 속싸개 2~3개 정도면 충분하고, 이건 선물로도 많이 들어와서 미리 과하게 사두실 필요 없어요.수면 쪽은 아기침대나 범퍼침대는 선택이지만, 방수패드랑 겉싸개는 초기에 꼭 필요해요. 체온 유지나 토했을 때 대비로 바로 쓰게 돼요. 외출용으로는 카시트는 무조건 있어야 해요. 퇴원할 때 바로 사용하거든요.요즘은 배송도 빠르고 육아용품 구하기가 어렵지 않아서 급하게 다 사둘 필요 없다는 거예요. 유모차, 아기띠, 바운서, 장난감 같은 건 아기 성향 타는 경우가 많아서 출산 후에 보고 사는 게 훨씬 실패가 적어요.출산 전에는 당장 집에 와서 며칠 지낼 최소한만 준비하고, 나머지는 아기랑 생활 시작하고 천천히 채워가는 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같아요 👍순산하시고 예쁜아기랑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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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남아가 가끔떼쓰고말을안들어서힘들어서엄청 화냇는대요너무소리지르고막화내도안대는거겟져??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교사이자 엄마로서 읽으면서 상황이 딱 그려져서 얼마나 힘드셨을지 느껴져요. 그 정도면 화 안 나는 부모 거의 없어요. 잘 버티신 거예요👏🏻👏🏻👏🏻6살 남아들, 밖에서 한 번 감정 올라오면 말로 안 되는 순간이 자주 있어요. 교사로도 많이 보는데 마트나 길에서 울고 버티는 경우 흔해요. 부모 목소리 커지는 것도 자연스러운 반응이라 너무 자책 안 하셔도 돼요.다만 크게 화내면 아이가 더 못 듣고 상황이 길어지기도 해요. 그래서 그럴 땐 설득보다 먼저 감정을 받아주는 게 좋아요. 가기 싫구나, 더 있고 싶었지 이렇게 한 번 짚어주고, 여기서 갈까 집 가서 갈까처럼 짧게 선택을 주세요.밖에서 버티면 안아서 이동하는 것도 괜찮은 대응이에요. 잘못하신 거 아니에요. 대신 집에 와서는 길게 혼내기보다 짧게 정리해주는 게 좋아요. 밖에서 울어도 결국은 이동한다는 경험이 쌓이면 점점 줄어요.그리고 화낸 뒤에는 나도 아까 많이 화났어, 걱정돼서 그랬어 이렇게 한마디만 풀어주면 아이도 금방 안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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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 아기, 말을 잘 안해요.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지금 모습만 보면 못한다기보다 말을 아끼는 쪽에 더 가깝지않을까 생각됩니다. 교사로 보면 이런 아이들 자주 볼수 있거든요24개월쯤까지 엄마, 물 정도만 하던 아이 있었는데 이해는 다 하고 지시는 잘 따랐어요. 그러다 26~27개월쯤 되니까 갑자기 두 단어씩 붙이면서 말이 확 늘더라고요. 그 전까지는 거의 따라 말 안 했어요지금 아이도 동물 짚고, 말 알아듣는 거 보면 이해력은 충분히 올라와 있는 상태라 좋은 신호예요. 했던 단어가 잠깐 안 나오는 것도 이 시기엔 흔하게 보여요.엄마 입장에서는 비교되니까 더 걱정되죠. 근데 말 빠른 아이가 발달이 더 좋은 건 아니고 그냥 스타일 차이가 큰 경우가 많아요.지금처럼 말 많이 걸어주시는 건 너무 좋고, 따라하게 하기보다 선택하게 유도해보세요. 물 줄까 우유 줄까, 사자야 곰이야 이런 식으로요. 말이 아니어도 소리나 반응부터 조금씩 나오기 시작해요.지금은 말을 꺼내기 전 단계라고 보시면 되고, 흐름 자체는 괜찮아 보여요. 조금 느리다가 한 번에 확 트이는 아이들 정말 많이 봤어요.하지만 엄마가 가장 가까이에서 보는 만큼 느끼는 부분이 가장 정확할 수도 있어요. 마음이 계속 쓰인다면 센터에서 한 번 체크 받아보는 것도 엄마 불안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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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 아기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8개월이면 세상 탐색 시기라서, 지금 해주고 계신 놀이 방향 정말 좋아요 👍엄마이자 교사 입장에서 현장에서 실제로 많이하는 놀이 위주로 말씀드릴게요.8개월 아기에게는 꺼내고 넣는 놀이를 정말 많이 해주시면 좋아요. 이 시기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는 활동 중 하나라서 통에 큰 블록이나 공, 숟가락 같은 걸 넣어주면 넣었다가 쏟았다가를 계속 반복하면서 오래 집중해요. 이 과정에서 소근육이 발달하고, “넣으면 들어가고 쏟으면 나온다”는 원인과 결과도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투명 통이랑 불투명 통을 섞어서 주면 더 흥미를 느끼고, 옆에서 “넣었네~ 빠졌네~”처럼 말 많이 걸어주시면 언어 자극까지 같이 줄 수 있어요.촉감 놀이는 집에서도 아주 쉽게 해줄 수 있어요. 거창하게 준비하지 않아도 비닐봉지에 물이랑 스펀지를 넣어서 꾹꾹 누르게 하거나, 젖은 수건이랑 마른 수건을 번갈아 만지게 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실리콘 브러쉬나 스펀지처럼 다양한 재질을 경험하게 해주는 게 중요해요. 이런 놀이는 감각 발달과 두뇌 자극에 도움이 되고 낯선 촉감에도 자연스럽게 적응하게 해줍니다. 교사 입장에서는 “안돼”라고 막기보다는 “이건 부드럽네~ 차갑네~”처럼 느낌을 언어로 풀어주는 게 훨씬 좋아요.까꿍이나 숨기기 놀이는 단순해 보여도 이 시기에 꼭 해줘야 하는 핵심 놀이예요. 물건을 천으로 가렸다가 “짜잔!” 하면서 보여주거나, 엄마 얼굴을 가렸다가 까꿍 하는 것만으로도 아기 인지 발달에 큰 도움이 됩니다. 눈앞에서 안 보이더라도 계속 존재한다는 개념을 배우는 과정이라 반복해줄수록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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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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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아이(초3남)갈만한곳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이미 유명한 데는 거의 다 다녀오셔서, 크게 새로운 곳보다는 덜 알려진 곳 몇 가지만 소개드릴께요계족산 황토길은 그냥 산책 느낌인데, 맨발로 걷는 황토길이 있어서 아이들이 의외로 잘 놀아요. 몸 쓰는 거 좋아하면 괜찮아요.그리고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은 이름은 좀 딱딱한데, 돈 만드는 과정이나 위조 방지 같은 내용이 있어서 생각보다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짧게 들르기 좋아요.가볍게 가실 거면 과학카페 쿠아도 괜찮아요. 카페인데 실험 느낌 체험이 있어서 그냥 쉬는 것보다 아이가 덜 지루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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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 1시간 카시트에서 내내 울어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아… 이 시기 카시트 정말 쉽지 않죠ㅠ 읽으면서 얼마나 마음 쓰이실지 느껴졌어요. 토할 정도로 우는 거면 그냥 가기도 너무 힘드셨을 것 같아요.저희 아이도 이맘때쯤 비슷했어요. 한 13~15개월쯤이었는데, 갈 때는 괜찮다가 올 때 되면 피곤하고 예민해져서 카시트에 앉는 순간부터 울기 시작하더라고요. 처음엔 “왜 이러지?” 싶었는데, 지나고 보니 딱 재접근기 + 피로가 겹친 시기였어요.저는 몇 가지 방법을 써봤는데 조금씩 도움이 됐어요.일단 올 때는 최대한 차 타기 전에 에너지를 좀 풀게 해줬어요. 시댁에서 나오기 전에 잠깐이라도 걷게 하거나 놀다가 타면 덜 억울해하더라고요. 바로 “이제 또 앉아야 해” 이 느낌이 싫었던 것 같아요.그리고 출발 타이밍을 수면 직전으로 맞추는 것도 꽤 효과 있었어요. 졸릴 때 태우면 울다가도 잠들 확률이 높았어요. 저희 아이는 아예 돌아오는 시간을 낮잠 타이밍에 맞췄더니 훨씬 수월해졌어요.또 하나는 **차 안에서만 쓰는 ‘특별템’**을 준비했어요. 평소엔 안 주는 장난감이나 짧은 영상, 노래 같은 거요. “차 타면 이거 나온다” 이런 식으로요. 이게 생각보다 집중을 잘 시켜줘서 울음이 줄었어요.그리고 정말 많이 울 때는… 저도 처음엔 그냥 참고 갔는데, 토한 이후로는 생각이 바뀌었어요. 너무 심하게 울면 한 번 잠깐 차 세우고 안아주고 다시 출발했어요. 시간이 좀 더 걸리긴 해도 아이가 훨씬 안정되더라고요.지금 시기는 진짜 “엄마랑 떨어져 앉아있는 것 자체가 불안한 시기”라서, 카시트가 싫어서라기보다 상황 자체가 힘든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는 과정이라고 보셔도 돼요. 저희 아이도 그 시기 지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 괜찮아졌어요.너무 힘드시면 “왜 이러지”보다 “지금 힘든 시기구나” 이렇게 조금만 마음 내려놓으셔도 덜 지치실 거예요. 지금 충분히 잘하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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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남자아이인데 자꾸 친구들에게 겁을주며 놀아요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어머님께 말씀드릴 때는 먼저 아이의 모습 전체를 따뜻하게 짚어주면서 시작하는 게 좋아요. 예를 들면, “요즘 ○○가 에너지가 정말 넘치고, 놀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는 모습이 많이 보여요. 친구들에게도 관심이 많고 같이 어울리고 싶어 하는 마음이 느껴져요.” 이렇게 긍정적인 부분을 먼저 전해주면 어머님도 마음을 열고 들으실 수 있어요.그 다음에 현재 교실에서 보이는 모습을 사실 그대로, 판단 없이 부드럽게 이어가는 게 중요해요. “다만 아직 표현이 서툴다 보니 놀이 중에 친구들을 조금 놀라게 하거나, 친구 놀잇감을 세게 다루면서 망가뜨리는 상황이 가끔 있어요. 놀이를 방해하는 행동으로 이어질 때도 있고요.” 이런 식으로요. ‘문제 행동’이라고 단정하기보다 ‘발달 과정에서 나타나는 모습’처럼 들리게 말하는 게 포인트예요!그리고 교사의 입장에서 어떻게 도와주고 있는지도 꼭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그래서 교실에서는 ○○가 차례를 기다리거나, ‘같이 놀자’, ‘빌려줘’ 같은 말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알려주고 있고, 놀이를 안전하게 하는 방법도 반복해서 연습하고 있어요.”라고요. 이렇게 하면 어머님이 ‘지적받는다’는 느낌보다 ‘함께 돕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세요.마지막으로 가정과의 연결을 자연스럽게 부탁하면 좋아요. “혹시 집에서도 비슷한 모습이 보이면, 친구를 놀라게 하지 않는 방법이나 장난감을 부드럽게 다루는 연습을 같이 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린 나이라 아직 조절이 어려운 시기라서, 가정과 어린이집이 같이 방향을 맞추면 더 빨리 좋아질 것 같아요.” 이렇게요.전체적으로 중요한 건 ‘아이를 문제로 보지 않고, 아직 배우는 중인 아이’로 전달하는 거예요. 선생님과 어머님이 같은 편이라는 느낌을 주는 게 가장 중요하고요. 그렇게 접근하면 어머님도 방어적이기보다 함께 고민하고 협력하려는 태도를 보이실 가능성이 훨씬 커요~이렇게 한 번 더 고민하고, 말 한마디도 조심스럽게 선택하려는 선생님이라면 이미 아이에게 충분히 좋은 영향을 주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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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조카 돌잔치 선물로 현금줄려하는데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취업 준비 중이신 상황이라면 지금 생각하고 계신 30만 원도 충분히 마음이 잘 전달되는 금액이라고 생각해요 😊돌잔치는 금액보다 “축하해주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고 많이들 말씀하시기도 하고요.앞으로 조카에게 해주실 수 있는 날도 정말 많으니까, 지금은 무리하지 않으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정성껏 준비하신 30만 원이면 충분히 따뜻한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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