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판이 닫히는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성장판이 닫히는 순서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손과 손목: 손과 손목의 성장판은 일반적으로 가장 먼저 닫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대략 14세에서 16세 사이에 발생할 수 있으며, 성별과 개인차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팔꿈치: 팔꿈치 부위의 성장판이 다음으로 닫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무릎과 발목: 무릎과 발목 부위의 성장판은 청소년 후반기에 닫히는 경향이 있습니다.골반과 어깨: 이 부위의 성장판은 상대적으로 늦게 닫힙니다.척추: 척추의 성장판은 보통 가장 마지막에 닫히며, 이는 청소년기가 끝날 무렵 또는 그 이후에 발생합니다.성장판이 닫히는 시기는 성별, 유전적 요인, 영양 상태, 전반적인 건강 상태 등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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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온증이 오면 어떤 증상이 있으며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저체온증은 심부 체온이 정상 범위보다 낮아지거나 심부 체온이 35℃ 이하로 급격하게 하락한 상태를 말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열 생산 감소 또는 열 소실 증가로 인해 발생하며 때로는 두 가지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하기도 합니다.저체온증은 체온에 따라 다양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으며, 주로 경증, 중증, 매우 중증의 세 가지 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경증의 경우, 심부 체온이 33~35℃로 떨림이 나타나고 피부와 입술이 창백해집니다. 발음이 어눌해지고 기면 상태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중증의 경우, 심부 체온이 29~32℃로 떨어지며 움직임이 둔해지고 근육 경직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장 박동과 호흡이 느려지며 동공이 확장됩니다.매우 중증인 경우, 심부 체온이 28℃ 이하로 내려가게 되며 심정지 또는 의식 상태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저체온증 환자를 발견하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따뜻한 장소로 옮기거나 병원으로 이송해야 합니다. 환자의 젖은 옷은 벗기고 담요나 침낭으로 감싸주어 체온을 올려야 합니다. 또한, 따뜻한 음료를 섭취하고 단 음식을 먹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음료를 마시우는 것은 위험하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마지막으로, 중증도 이상의 저체온증 환자에게는 모든 경우에 마사지나 피부 문지르기를 피해야 하며, 작은 충격이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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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손가락 아래 관절 구조에대해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엄지 손가락과 검지 손가락 사이의 관절 부위는 여러 인대와 힘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부위는 손의 움직임과 그립 강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인대는 뼈와 뼈를 연결하는 조직으로, 관절의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힘줄은 근육과 뼈를 연결하며, 손가락을 움직이게 하는 데 필수적입니다.상반된 진단을 받으신 경우, 추가적인 전문가의 의견을 구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형외과나 손 외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거나, 손 부위의 복잡한 부상을 다루는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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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리 치료를 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O자형 다리, 일반적으로 오다리라고도 불리며, 양쪽 발을 살짝 붙인 상태에서 무릎 사이가 붙지 않고 벌어지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이 현상은 무릎 사이의 각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벌어져 있는 경우에 문제가 됩니다. O자형 다리는 여러 가지 원인과 종류가 있으며, 따라서 각각에 맞는 치료 방법이 적용됩니다.O자형 다리의 주요 종류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각 변형: 두 다리의 뼈가 일정한 각도 이상으로 벌어진 상태입니다.경골 외측 변위: 허벅지 뼈에 비해 종아리 뼈가 바깥쪽으로 밀려 있는 상태를 나타냅니다.대퇴골 내회전: 허벅지가 안쪽으로 틀어져 있는 경우로, 오다리와 유사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경골 내염전: 종아리가 안쪽으로 틀어져 있는 경우로, 약간 오다리와 유사한 양상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또한, "병적인 오다리"는 뼈 자체가 휜 상태를 나타내며 대부분 선천적인 이상에서 비롯됩니다. 이러한 경우, 생후 18~24개월에도 오다리가 심한 경우에는 병적인 오다리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소아의 경우, 오다리 현상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일반적인 발달 과정 중에서도 정상 범위 내에 속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다리가 심한 경우나 연령에 비해 정상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에는 조기 진료를 검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오다리를 치료하는 경우, 먼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교정기를 사용하거나 운동 치료와 도수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병적인 오다리의 경우, 교정기나 치료로 완전한 호전이 어려울 수 있으며,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오다리를 무시하고 치료하지 않으면 무릎의 퇴행성 관절염, 근골격계 통증, 성장 장애, 평발, 정서적인 문제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기 진료와 적절한 치료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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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피뎀 잘 아시는 분 만 답변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졸피뎀 의 무작용은 의존, 남용, 내성등이 있으며 간수치 상승이 흔한 부작용으로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모든 약제는 개인적인 감수성에 따라 간수치 상승이 가능성은 있으니 얼굴 안색이 어두워지고, 속 불편함,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은 간 기능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의사의 상담과 적절한 검사가 필요합니다.졸피뎀 복용량을 줄이는 것은 가능할것으로 사료되나 추후에는 담당 주치의와 상의하면서 적정용량으로 조정하거나 약제변경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갑작스런 복용량 변경이나 약물 중단은 부작용이나 금단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루나팜(Lunapharm) 도 유사한 효과를 하는 벤조다이제핀계열의 신경안정제 입니다. 졸피댐과 다른 약리학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용량과 용법이 차이날수 있으나 그 효과와 목적은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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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목 근육에 자꾸 힘을주게되고 왼쪽 어깨 팔꿈치 새끼 손까락 까지 신경에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 어느 병원에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정형외과 또는 신경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정형외과 전문의는 근골격계의 문제, 특히 근육과 관절의 상태를 평가할 수 있으며, 신경과 전문의는 신경계 문제, 예를 들어 신경 압박이나 신경염 같은 상태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진료 시에는 X-레이, MRI, 혹은 CT 스캔과 같은 영상 진단 검사와 함께 신경 전도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검사들은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물리치료, 근육 이완 요법, 스트레칭, 운동 치료 등 다양한 치료 방법이 제안될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약물 치료도 고려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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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취침 전 먹고 자도 낮에 메스꺼움이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피임약은 호르몬 수준에 변화를 주어 임신을 방지하는 약물로,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몸에서 다양한 반응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 중 하나가 소화기계에 영향을 미쳐 메스꺼움이나 구역감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피임약 복용 초기에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은 가능하며, 대부분의 경우 몸이 약물에 적응하면서 점차 증상이 감소하거나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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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낮바뀌면 도파민분비가 낮아지나요 높아지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밤낮이 바뀐 경우, 즉 수면-각성 주기가 변화하면 우리 몸의 생체 리듬이 교란되고, 이는 도파민 분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체 리듬의 변화는 도파민 시스템의 균형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도파민 분비의 감소 또는 불규칙한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도파민 분비의 변화는 기분, 에너지 수준, 집중력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규칙적인 수면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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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5일치처방을 받았는데 3일만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항생제는 처방받은 기간은 준수하시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합니다. 전문의 처방과 달리 임의 로 조정하시는 것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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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골절로 인한 무릎에 물참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스트레스성 골절은 과도한 물리적 스트레스나 반복적인 부하로 인해 뼈에 미세한 균열이 발생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관절 주변 조직의 염증 반응을 유발하고 물이 차는 현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체중 증가는 무릎 관절에 더 많은 부하를 가하게 되어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병원에서 주사기를 이용해 물을 빼는 치료는 관절 내 체액을 감소시켜 증상을 완화하는 임시적인 방법입니다. 주사로 물을 마르게 하는 치료는 항염증제나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주사일 수 있으며, 이는 염증을 감소시키고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이러한 치료는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므로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병원을 방문하시면 의사는 무릎의 상태를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물리치료, 체중 관리, 근력 강화 운동, 염증을 줄이기 위한 약물 치료 등을 권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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