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진료를 받아보는게 좋을지 판단이 안되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흉통은 가장 우선적으로 심장관련된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흉통의 유발요인은 근골격계 통증이나 소화기계 관련 등 다양하나 이중 건강상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수 있어 즉각적인 개입이 필요한 경우는 심장원인을 제외하면 크게 없기때문에 이를 우선적으로 배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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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없으면 계속 안 씻는 습관을 고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일상적인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점진적인 접근과 자기 인식이 필요합니다. 먼저, 씻는 것을 무거운 일로 인식하는 것을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씻기를 하루의 시작이나 끝으로 설정하여 일상의 일부로 만들어 보세요. 예를 들어, 아침에 일어나면서 또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씻는 것을 습관으로 만들어보는 것이 좋습니다.다음으로, 씻는 것을 긍정적인 경험으로 바꾸어 보세요. 예를 들어, 좋아하는 향의 샤워 젤을 사용하거나, 샤워 중 좋아하는 음악을 듣는 것 등을 통해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샤워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또한, 자신에게 일정한 보상을 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씻은 후에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하거나, 작은 보상을 주는 방식으로 자신을 격려할 수 있습니다. 이는 샤워 후 긍정적인 감정을 연결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마지막으로, 씻지 않음으로 인한 부정적인 결과에 대해 스스로 인식하고 이를 기억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찝찝함, 가려움, 냄새 등의 불편함을 느낄 때, 이를 씻지 않는 습관과 연결지어 생각하고, 이러한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샤워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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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트링 파열은 어떻게 해야 나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햄스트링 손상은 허벅지 뒤쪽에 있는 근육과 힘줄인 햄스트링이 손상을 입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이 근육과 힘줄은 엉덩이와 무릎의 움직임을 조절하고, 빠른 동작의 방향을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햄스트링 손상은 특정 동작에서 갑자기 발생하거나, 스포츠 활동 시에 일반적으로 발생하며, 일반적인 일상 활동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때 근육과 힘줄이 손상되거나 끊어져서 통증과 보행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햄스트링 손상의 주요 원인은 스포츠 활동 중에 갑작스러운 움직임 변경, 방향 전환, 무리한 힘을 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포츠에서는 특히 갑작스런 움직임 변화나 스플린트(급격한 가속과 정지 동작)와 같은 동작이 손상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햄스트링 손상의 주요 증상으로는 손상이 발생한 지점에서 갑작스런 통증과 뚝 하고나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혈종과 피멍(혈액 또는 출혈로 인한 피부 변색)이 손상 지점 주변에 나타날 수 있으며, 무릎을 굽히거나 펴는 동작 시에도 통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햄스트링 손상은 대체로 임상적인 진단이 가능하지만, 손상의 정도를 판단하기 위해 MRI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MRI를 통해 손상의 정확한 위치와 정도를 확인하며, 손상을 크게 3단계로 분류합니다. 1단계는 근육이 늘어나지만 구조는 유지되는 염좌 단계입니다. 2단계는 부분적인 근육 파열이 동반되며 혈종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단계는 근육과 힘줄이 완전히 끊어지고 연속성이 소실된 경우입니다.햄스트링 손상의 치료는 손상의 정도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대체로는 수술이 필요하지 않고 보존적 치료로 완전 회복이 가능합니다. 초기에는 소염제 복용과 얼음 찜질을 하며 휴식이 필요합니다. 이후에는 염증 치료와 혈류 개선을 위해 체외 충격파 치료를 시행하고, 통증이 완화되면 근력 강화 운동을 시작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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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피임약 복용후 경구피임약 복용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가 있습니다. 사후피임약은 고용량의 호르몬을 포함하고 있어 여성의 생리 주기에 일시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후피임약 복용 후에는 다음 생리가 예정보다 일찍이나 늦게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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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계를 가진 후 콘돔을 사용하고 물풍선 검사까지 실시했다면, 임신 가능성은 상당히 낮은 편입니다. 콘돔은 올바르게 사용될 때 임신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피임 방법 중 하나입니다.생리가 예정일보다 늦어지는 경우는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변화, 생활 습관의 변화, 체중 변화 또는 특정 건강 상태 등이 생리 주기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얼리 임신 테스트기를 사용하여 검사한 결과가 음성이라면, 이는 임신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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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기능 검사에 대해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간기능을 대표하는 검사 수치는 상당히 다양하나 가장 대표적인 것은 AST/ALT/GGT 세가지 입니다. 내과에서 쉽게 검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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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통 및 설사, 가스 등 갑자기 심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급성 장염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장염의 증상으로는 설사가 가장 대표적이며, 세균 감염시에는 복통과 함께 발열, 구토, 물과 같은 설사, 혈액이 섞인 설사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세균성 장염을 시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급성 장염은 1주일 이내에 자연적으로 호전되지만, 유아, 고령자, 면역 결핍자의 경우에는 탈수나 고열 등의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급성 장염의 주된 원인은 식품 또는 물을 통한 세균, 바이러스, 원충의 감염입니다. 노로바이러스와 로타바이러스에 의한 바이러스성 장염은 특히 겨울에 유행하며 전체 장염의 약 20%를 차지합니다. 세균성 장염은 살모넬라, 쉬겔라, 비브리오, 대장균 등의 세균에 의해 일반적으로 발생하며, 아메바와 같은 원충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급성 장염의 진단은 주로 증상과 병력을 토대로 이루어지며, 혈액 또는 대변 배양을 통해 감염균을 확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변 내 백혈구 수, 세균 배양, 혈액 검사 등이 사용될 수 있으며, 대장내시경 또는 S상 결장경을 통해 진단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치료 측면에서 성인의 경우 대부분의 급성 설사는 수분 섭취로 치료될 수 있습니다. 콜레라나 소아, 노인의 경우에는 수액 공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사제를 사용하여 설사 양과 빈도를 줄일 수 있으나, 혈액이 혼합되거나 고열이 지속되는 경우 사용에 주의해야 합니다. 항생제는 일부 세균성 장염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으며, 해열제는 열이 38℃ 이상일 때 사용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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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있는 점이 평범한점일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해당 점은 크게 병적으로 보이는 양상으로는 판단되지 않습니다. 우선 경과관찰이 가능하실 것으로 사료되며 크기와 모양변화가 뚜렷한지 관찰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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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사마귀가 입던옷들로 인해 다시 전염될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사마귀 바이러스는 직접적인 피부 접촉을 통해 주로 전염됩니다. 옷과 같은 물건을 통한 간접 전염의 위험은 상대적으로 낮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사마귀가 있었던 부위와 직접 접촉하는 옷감의 경우,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사마귀 제거 후에는 사마귀가 있었던 부위와 접촉했던 옷은 고온에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온 세탁은 바이러스를 비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뜨거운 물과 세제를 사용하여 옷을 철저히 세탁하고, 건조기에서 고온으로 건조하는 것이 바이러스 제거에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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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추추간판탈출증에겐 어떤 자세가 좋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척추는 S자 형태로 굽은 형태를 가지며, 이런 자세를 유지할 때 가장 적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디스크(추간판)는 척추 뼈 사이에 위치하며 충격을 흡수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허리를 앞으로 구부리는 자세와 같이 척추에 과도한 압력을 가하면 디스크에 퇴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고정된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는 것 또한 디스크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디스크는 혈관이 바깥쪽에만 있어서 안쪽으로 직접적인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고 바깥쪽에서 확산되어 공급됩니다. 따라서 약간의 움직임이 있을 때에 영양분이 효과적으로 공급됩니다.앉을 때에는 엉덩이를 의자 뒤쪽에 붙이고 허리에 곡선을 유지하도록 앉는 것이 중요합니다. 허리를 반듯하게 하면 목도 자연스럽게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오래 앉아있을 때는 30분마다 일어나서 허리를 돌리거나 주변을 걷는 것이 좋습니다.구부정한 자세로 걷는 것도 척추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어깨를 펴고 고개를 숙이지 않고 정면을 향해 걷는 것이 바른 자세입니다. 목을 과도하게 앞으로 숙이는 자세는 디스크에 압력을 가중시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바닥에 앉아서 생활하는 것도 허리와 무릎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목을 앞으로 구부리거나 옆으로 꺾는 자세로 TV를 보는 것은 목 디스크 손상의 위험이 있습니다. 허리와 목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말씁주신 엎드린 자세는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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