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안 상처 통증치료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치료를 위해서는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우선 정형외과를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는 손톱과 주변 조직의 상태를 평가하고 필요한 경우 X-레이나 다른 영상 진단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손톱을 제거하는 것보다는 보존적인 치료 방법을 우선 고려합니다. 예를 들어, 통증 관리, 손톱 형태를 교정하는 치료, 염증을 줄이는 약물 치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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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런 증상이 공황장애 증상인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아진 작은 방에서 오래 머무르는 것은 산소 부족과 이산화탄소 증가로 인해 호흡곤란이나 불안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은 심장에 부담을 주어 심박수를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일시적인 신체 반응일 수 있습니다. 또한, 과심리적 요인, 즉 공황 발작의 가능성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공황 발작은 갑작스런 극심한 불안감과 함께 다양한 신체적 증상을 동반하며, 특히 과거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다면 유사한 상황에서 증상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한다면, 정신건강 전문가와 상담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에 따라 호흡 기법, 스트레스 관리, 환경 조절 등 다양한 대처 방안이 제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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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나 주근깨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주근깨는 피부의 햇빛 노출 부위에 나타나는 황갈색 작은 색소 반점으로, 주로 염색체 우성 유전형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이 현상은 주로 백인, 특히 금발 또는 적발인 사람들 사이에서 흔하게 나타납니다. 반면에 동양인 사이에서는 상대적으로 드물게 나타납니다. 주근깨는 출생 시에는 존재하지 않으며, 보통 5세 이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여 사춘기 전후에 주근깨의 수가 가장 많아집니다. 그 이후로는 나이가 들면서 주근깨의 양이 줄어드는 경향을 보입니다.주근깨의 주요 원인은 피부의 멜라닌 세포에서 멜라닌 생성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합니다. 이 현상은 melanocortin-1-receptor 유전자의 변이와 연관이 있으며, 햇볕에 노출되는 정도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주근깨의 색깔은 피부가 햇빛을 받는 양과 관련이 있으며, 주로 얼굴 및 손 등 피부 노출 부위에서 발생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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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알레르기가 의심되 병원에서검사받았는데 문제없다하면 다른이유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결론적으로는 본인의 임상증상을 믿으시면 됩니다.본인에게 실제로 증상을 일으키는 음식은 알러지가 실제로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회피하면서 경과를 보셔야 하겠습니다. MAST 로 대변되는 알레르기 In Vitro IgE 검사는 False positive (검사는양성인데 증상없음) 가 정말 많은 검사이며 특히 음식관련은 더욱더그렇습니다. 임상증상 + 병력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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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 뜨면 눈 앞에 검은 실핏줄??이 보여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비문증은 눈앞에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증상으로, 이것은 눈에 떠다니는 부유물질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 부유물질은 여러 개일 수 있고, 그 형태는 다양합니다. 때로는 작은 벌레 모양, 실오라기, 아지랑이 또는 점 모양으로 시야에 나타납니다. 이 증상은 날파리증으로도 불리며, 보통 노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주로 40대 이상에서 나타나며, 노화로 인한 눈의 변화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눈 속의 유리체는 무색투명한 젤리 모양의 조직으로, 눈앞의 환경을 유지하고 명확한 시력을 유지하기 위해 중요합니다. 그러나 나이가 들면서 유리체 내에 혼탁물질이 생기거나 주름이 생길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비문증이 발생합니다. 이 혼탁물질은 눈 속에서 그림자를 만들어 시야에 보이게 됩니다. 이 증상은 한 번 나타나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혼탁물질의 위치나 모양에 따라 변할 수도 있습니다.비문증은 주로 무해한 현상이지만, 때로는 눈의 기타 질환과 연관되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눈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만약 비문증과 함께 갑자기 시력 변화나 눈 속에서 번갯불처럼 번쩍이는 현상이 나타나면 망막 박리와 같은 더 심각한 문제의 징후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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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구체여과율 일시적인지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GFR이 점차적으로 감소하는 것은 신장 기능의 감소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단백뇨가 없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이나, 신장 기능 감소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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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폐암 걸릴 확률이 얼마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20대에서 폐암 발병 확률은 일반적으로 낮지만,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폐암은 주로 노년층에서 더 자주 발견되며, 특히 장기간의 흡연자에게 더 흔합니다. 그러나 젊은 사람들, 심지어 비흡연자들도 폐암에 걸릴 수는 있습니다.흡연은 폐암의 가장 큰 위험 요소 중 하나입니다. 흡연의 양과 기간이 길어질수록 폐암 발병 위험이 증가합니다. "많이 피우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흡연은 여전히 폐암 및 다른 여러 건강 문제의 주요 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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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는 자기 전 몇시까지 먹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저녁식사를 하고 잠자리에 들기까지의 적절한 시간 간격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잠자리에 들기 최소 2-3시간 전에 식사를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소화 과정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여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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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당뇨약을 아침에 식후에 먹는걸 원칙적으로 하고 있지만 식사 못하고 빈속에 약을 먹는 경우도 꽤 있는데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혈압약은 식사와 크게 상관없이 정해진 시간에 드시면 됩니다.당뇨병 약물은 그 종류와 작용 기전에 따라 복용 시간이 상이하며, 이를 준수하여 효과를 극대화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물의 복용 시간은 다음과 같이 다양하게 정해져 있습니다: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시켜 혈당을 조절하는 약(설포닐우레아계, 메글리티나이드계): 이런 약물은 주로 식사 30분 전이나 식사 직전에 복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식사를 시작하면서 혈당 조절을 도울 수 있습니다.탄수화물과 이당류의 가수분해 및 당 흡수를 지연시키는 약(알파글루코시다제 억제제): 이런 약물은 주로 식사 직전이나 식사 중에 복용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식사로 인한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간, 근육, 지방조직에서 인슐린 작용을 강화시켜주는 약(비구아나이드계-메트포르민 등): 이런 약물은 주로 식사와 함께 또는 식사 직후에 복용하기를 권장합니다. 이렇게 하면 식사 후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DPP-4 억제제: 이 약물은 인크레틴 호르몬을 통해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혈당을 조절합니다. DPP-4 억제제는 식사와 관계없이 복용이 가능하므로 복용 시간에 큰 제한이 없습니다.당뇨병 약물은 종류가 다양하며, 때로는 두 가지 이상의 작용 기전을 결합한 복합 약제도 사용됩니다. 따라서 처방받은 약물의 복용 시간과 방법을 의사나 약사와 상의하여 정확히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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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이 계속 있으면 얼굴 형태가 바뀐다고 하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중요한 점은 알레르기 비염을 방치할 경우, 만성 비염으로 악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로 인해 코막힘과 같은 증상이 심해지며, 구강 호흡이 습관화되어 각종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높아집니다. 또한, 알레르기 비염과 감기의 증상이 유사하여 두 질환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감기와 알레르기 비염은 원인부터 다릅니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콧물, 코막힘, 기침 등과 함께 발열과 근육통이 나타날 수 있으며 보통 1~2주 이내에 호전됩니다. 반면, 알레르기 비염은 코 점막이 특정 알레르기 유발물질에 반응하여 발생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감기와 유사한 콧물, 코막힘, 재채기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발열과 근육통은 동반되지 않습니다. 또한, 알레르기 비염은 일년 내내 발생할 수 있으며, 한정된 시기에만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한 번 발생하면 치료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알레르기 비염을 방치하면 만성 비염으로 악화될 수 있으므로 조기 치료가 필요합니다. 만성 비염은 코막힘이 더욱 심해져서 입으로 숨 쉬게 되며, 이로 인해 천식, 폐렴 등 다양한 질환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입으로 호흡할 때는 코가 유해 물질을 걸러주지만 입으로 호흡하면 유해 물질이 몸으로 직접 들어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구강 호흡은 얼굴 형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구강 호흡을 하면 혀가 치아를 누르고 턱이 뒤로 들어가게 되어 얼굴 형태가 변형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강 호흡이 계속되면 턱 관절 및 치아에 무리가 가게 되어 부정교합, 돌출입, 주걱턱, 안면 비대칭과 같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얼굴 형태에 영향을 미친 구강 호흡으로 인한 문제가 심각하다면 치아 교정과 함께 턱뼈 수술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부정교합, 돌출입, 안면 비대칭과 같은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지 않으면 소화불량, 두통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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