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증상일시 검사해봐야되는 질환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역류성 후두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역류성후두염은 위산이나 위 내용물이 인후두(목)까지 역류하는 질환입니다. 주요 증상으로는 기침, 목의 이물감, 음식을 삼키기 어려움, 목이 쉬거나 탁해지는 증상이 있습니다. 역류성식도염과 비슷한 증상이지만 가슴 쓰림이나 시고 쓴 위산 역류 증상은 드물며, 서 있는 상태에서 증상이 더 심해집니다. 진단을 위해서는 내시경 및 후두경 검사가 사용되며, 증상이 심하면 만성 후두염이나 편도염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치료는 약물 치료로 이루어지며, 역류성후두염은 역류성식도염보다 치료 기간이 더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가 아파서 편의점에서 속청쿨액을 샀는데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속청쿨액은 위통 위염에 먹는 약이라기 보다 식욕감퇴(식욕부진), 위부팽만감, 소화불량, 과식, 식체(위체), 구역, 구토 증상을 개선시키는 소화제의 개념이기에 큰 효과는 없을수 있습니다.위염 위식도역류질환에 준한 약물치료가 도움이 될것으로 판단되며 내과진료후 적절한 약제를 처방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스트레스 받으면 머리가 아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성 두통이신 것 같습니다. 긴장성 두통은 두통의 일반적인 유형 중 하나로,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리뼈 주변 근육들의 지속적인 수축으로 나타나며, 주로 늦은 오후나 저녁에 발생하며 여성에게 더 흔하게 나타납니다.두통은 주로 머리를 둘러싼 근육들의 긴장으로 인해 발생하며,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나쁜 자세에서 오랫동안 작업하는 경우 근육이 긴장하여 두통이 발생하기도 합니다.이러한 두통은 시간대적으로 주로 늦은 오후나 저녁에 발생하며, 아픔을 묘사할 때 "띵하다", "무겁다", "멍하다", "깨질 것 같다"와 같은 다양한 용어로 표현됩니다. 또한 간혹 한쪽 부위에 국한되어 발생하기도 합니다.두통은 적절한 진통제나 약을 복용하여 일시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약물을 남용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약물 남용으로 약물과용성 두통이 발생할 수 있으며, 약물 내성이 생기면서 복용량이 증가하고 복통, 어지러움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긴장성 두통을 진단하는 특별한 검사는 없으며, 다만 두통을 일으키는 다른 중요한 질환을 감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최근 발생한 두통이라면 뇌 MRI 검사를 고려하고, 후두부나 목의 통증이 동반된 두통이라면 목 MRI 검사를 고려해야 합니다.두통이 월 1~2회 정도로 가볍게 나타나는 경우,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적절한 취미 활동과 스포츠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전신을 이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두통이 더 자주 나타나거나 심하다면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항우울제 복용은 두통 빈도와 정도를 줄일 수 있지만, 부작용에 주의해야 하며, 경막외강 신경차단술은 빠른 통증 완화를 기대할 수 있는 대안입니다.긴장성 두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도한 긴장을 피하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흡연과 음주는 두통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고섬유 저지방 식사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에 걸려서 콧물이 계속나오는데 어떻게 멈추나요?
우선 코감기와 알레르기 비염은 증상이 다르므로, 먼저 구별해야 합니다. 코감기는 주로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하며 코점막에서 염증이 생기고 콧물이 점점 더 뿌옇게 변합니다. 이러한 경우, 지연된 치료로 축농증과 같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코감기로 인해 콧물이 목으로 넘어가면 기침이나 열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증상은 일반적으로 일주일 정도 지속됩니다.알레르기 비염은 특정 알레르기 유발 물질로 인해 코점막이 과민 반응을 일으킬 때 발생합니다. 이는 연속적인 재채기, 맑은 콧물, 코막힘, 눈과 입천장의 가려움증, 피로감 등을 동반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열이나 몸살과 같은 증상은 없으며, 알레르기 유발 요인이 계속되는 한 지속됩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의사의 진찰과 검사가 필요합니다.코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므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지 않도록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요합니다.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 소매로 입을 가리고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또한, 콧물을 닦아낸 휴지는 즉시 버려야 합니다. 코감기 증상이 있는 경우, 코를 풀 때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 쪽 코를 막고 다른 쪽을 풀어야 코점막에 염증이 전파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코감기로 인한 콧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코점막이 자극을 받을 때, 환경을 촉촉하게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따뜻한 수건을 데워 코를 감싸거나, 뜨거운 샤워를 통해 습기를 제공하여 콧물과 코 증상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습기를 사용하여 환경을 보다 쾌적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코감기는 주로 대증 요법을 통해 관리됩니다. 다양한 코감기약이 있으며, 증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코감기약은 주로 코막힘, 콧물, 재채기를 완화시키는 데 사용됩니다. 특히 비염약에 포함된 항히스타민제는 콧물과 재채기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비염약은 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한, 약물 복용 전에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코감기 증상이 심하거나 길어지면 무리하지 말고 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트레스와 피로는 치유 과정을 늦추므로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릅 좌측인데 늘어짐 재활방법이랑 운동방법이 궁금합니드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재활 운동은 무릎인대 손상 후 관절의 가동범위를 증가시키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관절 가동범위 운동:초기에는 무릎을 완전히 펴는 연습부터 시작하며, 이때 피에 들어있는 줄기세포가 치유를 돕기 때문에 피를 뽑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서서히 무릎을 굽히는 운동을 시작하고, 2~3주 이내에 무릎을 120도까지 굽히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이런 관절 가동범위 운동은 무릎의 강직을 방지하고 회복을 촉진합니다.보조기 착용 기간:수술 후 6~8주 동안은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이 기간 동안 무릎이 갑자기 굽히거나 비틀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실내에서는 보조기를 착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외출 시에는 8주까지 보조기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근력 운동:무릎의 근력을 강화하기 위해 중요한 부분입니다.무릎이 완전히 펴지는 것과 대퇴사두근 강화 운동을 집중적으로 수행해야 합니다.초기에는 관절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등척성 운동을 시작하고, 나중에는 열린 사슬 운동으로 전환해야 합니다.열린 사슬 운동은 무릎에 스트레스를 덜 주면서 근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줍니다.스포츠 활동:3개월, 6개월, 1년 후에 등속성 근력 검사와 기능 수행 검사를 통해 안전하게 스포츠 활동을 복귀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복귀 시점은 환측) 무릎의 근력과 기능이 건측(수술 안 받은 측)의 70% 이상, 80% 이상, 90% 이상 수준에 도달한 경우를 기준으로 합니다.이전에는 6개월 이후 완전한 운동 복귀를 목표로 하였지만, 최근의 경향은 9~12개월 이후 완전한 복귀를 고려하고 있습니다.재활 운동을 통해 무릎의 기능을 회복하고, 무릎 관절의 가동범위를 증가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스포츠 활동을 다시 시작할 때는 신중하게 평가와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이러한 절차를 따르면 부상을 최소화하고 무릎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의 주 증상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의 주요 증상은 발열, 기침, 인후통, 두통, 전신 피로감 등 경미한 증상으로 시작하여, 상기도 감염 및 기관지염을 유발하며 일부 환자는 중증의 비정형 폐렴으로 악화됩니다. 초기에는 발열, 두통, 콧물, 인후통이 나타나고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며 증상이 3~4주간 지속된 후 회복됩니다. 이 질병은 피부발진, 위장관 증상, 근골격계 증상과 같은 호흡기 외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5세 미만의 소아에서는 다양한 다른 증상이 관찰될 수 있습니다.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의 치료는 초기에는 마크로라이드 항생제를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72시간 이내에 호전되면 해당 약물을 계속 투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러나 상태가 호전되지 않고 중증 폐렴으로 악화되면 2차 항생제로 테트라사이클린제 또는 퀴놀론제로 변경하거나, 항생제 치료와 코르티코스테로이드제를 병용 투여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초기 당뇨일 경우 약을 먹지 않고 돼지감자나 여주 꾸준히 복용하면 개선될 수 있을까요?
혈당 조절이 식사 및 생활 습관 개선만으로 가능하다면 그것을 완치로 간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혈당 조절 없이 마음대로 음식을 먹는 상황에서도 완치로 인정한다면, 당뇨병은 완치하기 어려운 질병입니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당뇨병은 관리가 필요한 질병으로 여겨집니다. 개인이 생활 방식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올바른 혈당 조절을 통해 합병증 없는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검증되지 않은 매스컴 광고나 완치 가능한 치료법, 혹은 혁신적인 보조요법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사안에 대해서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고 의사의 지도를 받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완치개념에서 가장 중요하게 대두 되고 있는 이슈는 [체중감량] 입니다. 2형당뇨에서 체중을 드라마틱하게 감량하는 경우 초기 당뇨의 완치를 기대할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보고 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약. 복용에 질문드리고자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해당방식대로 복용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내과전문의와 상의해서 약제를 조절 받으신 것이면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는 처방 방식으로 판단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졸리면 왜 하품이 나는건가요? 어떤 메카니즘 으로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하품이 발생하는 이유는 아직 완전히 이해되지 않았지만, 대표적인 이론 중 하나는 뇌의 온도 조절과 관련이 있습니다. 졸릴 때 뇌의 온도가 상승하면, 하품을 통해 더 많은 공기를 들이마시고 뇌 주변의 혈류를 증가시켜 뇌를 식힐 수 있습니다. 이는 뇌의 효율성과 경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품이 전염되는 현상에 대해서는 사회적 모방 행동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하품을 보거나 듣는 것은 무의식적으로 다른 사람의 하품을 유발하며, 이는 공감 능력과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하품은 사회적 연결과 공감 능력을 반영하는 일종의 거울 신경계 활동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인간의 사회적 본성과 뇌의 복잡한 기능을 반영하는 흥미로운 예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목터널증후군의 증상과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발목터널증후군은 일상에서 손목터널증후군만큼 익숙하지는 않지만, 발목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발목터널증후군은 발목 내부에 있는 좁은 섬유성 터널로, 발목의 신경과 혈관이 통과하는 지점입니다. 이 터널이 좁아지고 후경골신경에 압력이 가해지면 통증과 감각 이상이 발생하는 질환이며, 종종 '족근관증후군'이라고도 불립니다.발목터널증후군은 다양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종아리부터 시작되는 통증이 나타나며, 발의 감각이나 발목, 발바닥에 이상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발바닥의 감각이 이상하게 무뎌지거나 열감이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특히 활동이나 운동을 할 때 증상이 악화되며, 휴식 상태에서는 통증이 완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발목터널증후군은 발목 주변의 외상, 발목의 구조적인 이상, 연부조직 종양, 정맥류, 골절, 신경 주위의 섬유화, 건초염, 거종 결합, 당뇨병,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치료는 초기에는 염증을 진정시키는 약물치료와 함께 운동 재활치료 등이 시행됩니다. 그러나 치료를 계속해도 증상이 완화되지 않거나 신경 압박이 심한 경우, 수술적 치료인 감압술을 고려해야 합니다.아킬레스건염과 같은 발목 관련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신발 선택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쿠션이 충분하고 뒤꿈치가 약간 더 높으면서 발등을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신발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발목의 건강을 위해 발목을 무리하게 사용하지 않고, 갑작스런 운동량 증가나 과도한 활동을 피해야 합니다. 운동 시 적절한 스트레칭을 통해 발목의 유연성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발목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체중 관리도 필요합니다. 또한 발목을 자극하지 않는 기능성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