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람정5 , 자나팜벙0.125 복용중인데 유자차 먹어도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해당 약제를 드시면서 자몽을 드시거나 유자차를 드시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음식과의 상호작용은 대개 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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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을때 곤지름 일 수 있을까요?(사진첨부)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곤지름보다는 단순한 skin tag 에 가까워 보입니다.오랜기간동안 모양이나 크기 변화 범위 변화가 없었다면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될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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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거를 먹었을 때 좋은 음식이 있을 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고섬유질 음식은 혈당 상승을 늦추고 포만감을 제공하여 당분 섭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채소, 과일, 통곡물, 견과류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단백질은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며, 건강한 지방은 혈당을 안정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중요하며, 혈당 수치를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품으로는 계피나 식초가 있습니다. 이러한 식품들을 적절히 섭취하면 단 음식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 질문이 있으시다면 댓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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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사마귀가 맞나요?? 아니면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사마귀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크기는 매우 작은 점부터 몇 밀리미터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며 일반적으로 평평하거나 약간 돌출된 형태를 보입니다. 때로는 꽃양배추 같은 모양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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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으로 흘린땀과 찜질방의차이?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운동을 하면서 흘리는 땀은 신체 활동으로 인해 체온이 상승할 때 발생합니다. 근육이 활동하면서 열을 발생시키고, 이를 조절하기 위해 신체는 땀을 통해 체온을 낮추려고 합니다. 따라서 운동으로 인한 땀은 신체의 자연적인 온도 조절 메커니즘의 일부로, 에너지 소비와 긴장된 근육의 결과입니다.반면 찜질방에서의 땀은 외부의 고온 환경 때문에 발생합니다. 이때 체온은 외부 온도의 영향을 받아 상승하며, 신체는 이에 반응하여 땀을 분비함으로써 열을 배출하려고 합니다. 찜질방에서는 근육 활동이 많지 않기 때문에 운동으로 인한 근육의 피로감은 덜합니다. 대신, 고온 환경이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고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킬 수 있어 휴식과 이완에 도움이 됩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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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에 노출되면 피부에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피부가 붉어지고 아프며, 심한 경우 물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피부의 상층부에 손상을 주며, 즉각적인 반응입니다.장기적인 자외선 노출은 피부 노화를 가속화합니다. 이는 주름, 건조함, 탄력성 감소, 잔주름, 그리고 피부의 굵어짐을 포함합니다. 자외선은 피부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특히, 자외선은 기저세포암, 편평세포암, 그리고 가장 치명적인 형태인 흑색종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외선 노출은 색소 침착, 즉 기미, 잡티, 그리고 일광 반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는 가장 중요한 것은 자외선 차단제 사용하는 것입니다. 넓은 스펙트럼의 자외선 차단제(SPF 30 이상)를 매일 사용하고, 외출 30분 전에 바르고 2시간마다 재발라야 합니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의류, 넓은 챙의 모자, UV 차단 성능이 있는 선글라스를 착용하시면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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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유전이 많은가요? 후천성이 많은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당뇨병은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즉, 당뇨병을 가진 가족 구성원이 있다면 해당 질환에 노출될 위험이 증가합니다. 특히 1형 당뇨병은 유전적으로 상당히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특정 유전자 변이가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2형 당뇨병도 일부 경우에는 유전적인 요인이 작용할 수 있지만, 주로 생활 습관과 비만, 식이 습관 등 후천적 요인과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2형 당뇨병의 경우 주로 후천적인 요인이 큰 역할을 합니다. 비만, 불규칙한 식습관, 신체 활동 부족, 스트레스, 흡연,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요인은 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들이 당뇨병의 유병률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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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접종 후에 소염진통제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독감접종 후에 NSAID 계열의 소염진통제나 타이레놀 등을 복용하는 것은 면역형성에 영향을 주지 않으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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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적인 혀에 궤양 설암이나 구강암일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구내염이 반복된다고 구강암으로 이어진다거나 구강암의 위험요소중 하나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특정 류마티스질환일 가능성은 있습니다. 통증이 심한 입 안의 궤양이 1년에 3회 이상 반복된다면, 만성 염증성 질환인 '베체트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베체트병은 전신 혈관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입, 생식기, 피부, 눈 등 여러 부위에서 염증을 유발합니다. 이 질환은 면역 이상이 관여하며 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베체트병은 현재까지 확정적인 원인이 알려져 있지 않으며, 면역 반응의 자가염증 질환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유전적인 소인과 환경적인 요인의 상호작용으로 면역 반응이 활성화되어 질병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따라서 피로를 유발하는 습관과 생활 양식은 베체트병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육체적 피로, 불규칙한 생활 습관 및 수면 패턴이 이에 해당합니다.류마티스내과에서 관련한 검사를 받아보시는것도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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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에서 여성에게 권장하는 음주량은 어느 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세계보건기구(WHO)의 지침에 따르면, 알코올 섭취와 관련하여 "안전한" 음주량이라는 개념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WHO는 알코올 섭취를 가능한 한 제한하거나 피하는 것이 건강에 가장 좋다고 권장합니다. 다.미국의 경우, 여성의 경우 하루에 한 잔의 알코올(약 14 그램의 순수 알코올)을 넘지 않는 것이 권장됩니다. 여기서 "한 잔"은 대략 355ml의 맥주, 148ml의 와인, 또는 44ml의 80-proof 증류주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수치는 국가마다 다를 수 있으며, 개인의 건강 상태, 나이, 성별 등에 따라 적절한 음주량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음주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위험 요인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며, 가능한 한 알코올 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추가적인 질문은 아래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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