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신장손상의 진행단계 관련 문의드려요
급성신장손상(AKI)에서의 핍뇨기와 이뇨기에 대한 소변량은 일반적으로 환자의 자연적인 배뇨 상태를 기준으로 합니다. 핍뇨기에서는 소변량이 하루 400ml 미만이고, 이뇨기에서는 소변량이 하루 1000ml 이상으로 증가합니다. 이는 환자가 자연스럽게 배뇨할 때의 양을 나타내며, 특히 이뇨기는 신장 기능이 회복되기 시작하면서 소변을 더 많이 배출하게 되는 단계를 의미합니다..급성신손상의 단계에서 이뇨제의 사용은 상태를 악화시킬수 있어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충분한 수액공급을 하는 가정하에서 신장기능의 평가 및 부종 조절을 위해 이뇨제를 의료진의 적절한 판단하 사용 해야 하겠습니다 . 이뇨제는 소변량을 인위적으로 증가시키기 위해 사용되므로, 이뇨제를 사용할 경우 소변량의 측정이 자연적인 신장 회복과정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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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한달째 지속되고 기침이 심한데 왜그럴까요
코 뒷부분으로 분비물이 흘러내려 기침을 유발하는 상태로, 알레르기, 비염, 부비동염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기침 외에도 코 막힘, 목의 가려움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감기이후 1달이상 지속되는 아급성 기침 을 [바이러스 감염 후 기침] 으로 따로 분류하기도 합니다. 감기 바이러스 감염 이후에도 기침이 몇 주간 지속될 수 있으며, 이는 일반적으로 호흡기의 감각 신경이 과민해진 상태입니다. 여기에 더해 건조한 공기, 공기 중의 자극적인 입자나 오염물질도 기침을 유발하고 기존의 호흡기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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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ct판독부탁드립니다. 폐암가능성
우측 폐에 결절 소견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악성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조직검사를 해볼 필요가 있는 소견입니다. 영상을 높고 악성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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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 높은건가요? 걱정됩니다....
아직 교과서적으로 고혈압으로 진단할 만한 단계는 아니며 병원에서 혈압을 재면 본인의 진짜 혈압보다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백의고혈압 효과 라고 합니다.) 경과관찰이 가능하실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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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0 여일전부터 배꼽및 오른쪽이 뜨끔 뜨끔 하게 아픔니다 왜 그럴까요?
장염, 변비, 장 폐색 등 다양한 소화기 계통의 문제가 오른쪽 배 부분의 통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고령에서는 소화기 문제가 더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장 결석이나 감염 등이 오른쪽 배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맹장염의 증상은 대체로 복통(특히 우하복부)을 느끼며, 환자의 95% 이상이 이를 경험합니다. 또한 약 80% 정도의 환자가 구토, 식욕 부진, 오심, 국소적인 복부 압통, 발열 등의 증상을 겪습니다. 초기에는 복통이 모호하게 상복부에서 시작되지만, 후에는 우측 하복부로 한정되어 나타납니다. 각 개인마다 충수돌기의 위치가 약간씩 다르기 때문에 우측 옆구리에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약 충수돌기가 골반 내에 위치한다면, 배변 후 변을 보고 싶은 욕구나 치골 위쪽의 모호한 불편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맹장염의 가장 흔한 압통점은 충수의 정상 위치에 해당하는 장골의 우측 전상극에서 약 5cm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맥버니점(McBurney's point)입니다. 오른쪽 다리를 구부리고 누워있는 자세를 취하면 통증이 완화되기도 합니다. 또한 변비, 설사 등의 증상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10일 이상 통증이 지속된다면, 간과해서는 안 될 문제입니다. 특히 통증이 지속되거나 증상이 심해지는 경우, 감염 또는 염증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내과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는 복부 초음파, 혈액 검사, CT 스캔 등을 통해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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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때 자꾸 숨이 차는 이유가 뭘까요?
말할 때 숨이 차고 평소에 숨쉬기가 어려운 느낌이 드는 것은 여러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호흡기 질환, 심장 문제, 또는 심리적 요인 등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호흡기 질환이 원인이라면 천식,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기타 폐 기능 장애는 숨을 깊게 들이쉬는 것을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폐의 공기 흐름이 제한되거나 염증이 발생하여 정상적인 호흡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드물지만 심장문제로도 숨찬 증상이 생기는데 심장이 충분한 혈액을 펌프질하지 못하면 신체가 산소를 제대로 공급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활동 중 또는 말을 할 때 숨이 차게 됩니다..내과적인 이상이 없다면 심리적 요인, 불안, 스트레스 또는 공황장애와 같은 심리적 요인도 호흡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사람은 종종 숨이 막히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는 실제 호흡기나 심장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합니다..이러한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의료 전문가의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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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하는거에는 이상이 없는데 심장이 한번씩 강하게 뛰어요.
심장이 강하게 뛰는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 특히 검사에서 별다른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면, 이는 심장 질환보다는 종종 스트레스나 불안으로 인한 심리적 요인에서 기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불안이나 스트레스가 심해질 때 자율신경계가 반응하여 심장 박동이 불규칙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이는 흔히 '심계항진'으로 묘사됩니다. .심장이 강하게 뛰는 증상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불안감을 줄이는 방법을 시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적인 운동, 명상, 딥 브리딩(깊은 호흡) 등의 이완 기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완 기법은 심리적 긴장을 완화하고 심박수를 안정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좋은 수면 습관을 유지하고, 카페인 섭취를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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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증세에 대한 응급처치 방법 알려주세요
경미한 저혈당은 식은땀, 떨림, 집중력 저하, 흐뭇한 느낌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당을 함유한 음료나 음식물을 섭취하면 빠르게 증상이 사라집니다. 심한 저혈당의 경우 의식 혼란, 의식 장애로 혼자서 음식을 섭취할 수 없으므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의식이 없는 경우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해야 하며, 억지로 음식물을 섭취하면 기도가 막힐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먼저 혈당검사를 하고 혈당이 70mg/dL 이하라면 휴식을 취하고 당질을 포함한 음식(당류 15~20g) 을 즉시 섭취해야 합니다. 15부후 다시 혈당을 측정하여 혈당이 80~130 을 유지하도록 해야 합니다.계속해서 저혈당 증상이 지속되면 추가적인 저혈당 대처 음식을 섭취합니다..저혈당으로부터 회복된 후에는 저혈당의 원인을 분석하여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식사 시간의 조절, 식사 및 간식 섭취량의 적절한 조절을 통해 저혈당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복용 중인 약물이 저혈당을 유발하는 요인이라면 약물을 조절해야 합니다.대한 당뇨병 학회에 제시되어있는 저혈당의 대처법에 대해 그림으로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출처 : https://www.diabetes.or.kr/general/dietary/dietary_06.php?con=6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아래에 좋아요 버튼 을 눌러주시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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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골격계 문제인가요? 심장 문제인가요?
심장초음파, 홀터 모니터, 흉부 X-레이, 심전도 및 혈액검사 등에서 모든 결과가 정상이라면 심장원인의 불편감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협심증이 있을 경우, 보통 심전도에서 운동 시 이상 징후가 나타나거나 협심증 특유의 통증이 관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협심증 통증은 일반적으로 가슴 중앙에서 시작하여 팔, 턱, 목 등으로 방사되는 특징이 있으며, 안정 시 가라앉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는 혈관조영검사나 관상동맥 CT 촬영을 해보는것이 도움이될수 있습니다..질무자분 증상은 근골격계 문제와 관련이 있어 보입니다. 특히, 구부정한 자세와 거북목이 심하다고 언급하셨는데, 이러한 자세는 목과 어깨, 그리고 등 근육에 지속적인 긴장과 부담을 주어 통증이나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등과 가슴, 목에 느껴지는 통증 및 불편함은 근육 긴장이나 트리거 포인트(근육 내 압통점) 때문일 수 있으며, 이는 물리치료, 스트레칭, 적절한 자세 교정, 그리고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개선을 기대해볼수 있습니다..체중과 관련하여, 초고도비만은 호흡곤란, 가슴 답답함 및 운동 시 불편감을 포함하여 다양한 신체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이는 심장에 가해지는 부담도 증가시키므로, 체중 관리 및 꾸준한 신체 활동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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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상혈 양이 생리보다 많을 수 있나요?
착상혈의 양이 생리혈보다 많은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착상혈은 임신 초기에 수정란이 자궁 내벽에 착상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경미한 출혈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착상혈은 색깔이 분홍색에서 갈색에 이르기까지 다양할 수 있으며, 양은 매우 적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몇 시간에서 며칠 지속되는 경미한 출혈로 끝나며, 생리혈처럼 풍부하거나 오랫동안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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