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치과 충치 치료전에 치석제거 했어요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치아가 치석이나 치태로 덮여있으면 충치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스케일링 후에는 출혈이 있어 충치치료가 어려우므로 피가 멈추고 잇몸 부기가 1~3일 후 재 내원하셔서 다시 자세히 충치검진을 하고 치료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의료상담 /
치과
23.02.13
0
0
유치는 언제부터 영구치로 바뀌나요?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만 6세쯤 부터 영구치가 나기 시작합니다. 유치가 많이 흔들리면 뽑아주시면 되는데, 만약 후속영구치가 잇몸위로 올라왔는데도 유치가 흔들리지 않는다면 마취해서 빼주셔야합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3.02.13
0
0
이빨하고잇옴사이가 파여 있느데 해견하수있는 방법없을까요?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치과에 가셔서 떼워주시면 됩니다. 더 많이 파이거나 깨져나가면 신경이 노출되어 신경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니 미리 떼워주시는게 좋습니다.양치질 하실 때 좌우로 세게 하지 마시고 질긴 음식을 가급적 피해주세요.
의료상담 /
치과
23.02.13
0
0
치약도 계면활성제 성분이라면 깨끗이 행구지 않으면 오히려 악영향이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양치 후에 잘 헹궈내시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만약 계면활성제가 안좋은지 양치를 안하는게 안좋은지를 비교한다면 양치를 안하는게 더 안좋습니다.
의료상담 /
치아 관리
23.02.13
0
0
부정교합을 일으킬 수 있는 환경적 요인으로는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부정교합의 환경적요인으로는 손가락빨기, 입으로 숨쉬기, 혀내밀기, 입술깨물기 등의 악습관, 그리고 유치를 너무 빨리 잃었을 때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것도 포함됩니다.유전은 환경적 요인이 아니라 숙주요인으로 치아와 턱크기의 부조화, 영구치결손이나 구순구개열 등의 선천적 질환 등이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3.02.13
0
0
식후 바로 양치하는 습관은 좋은것인가요?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옛날부터 식후 3분 이내에 닦으라고 교육이 이뤄졌었습니다.최대한 식후 즉시 해주시는게 구강내 산생성을 줄여주어 충치예방에 효과적입니다.단 탄산음료나 식초가 많이 들어간 음식 같은 산성이 강한 음식을 드셨다면 물로 여러번 헹궈내고 30분이 지난 후에 양치하시는게 좋습니다.
의료상담 /
치과
23.02.13
0
0
발치한 치아는 보관하다 치아복원에 사용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아뇨 집에서 보관한 치아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치아를 옮겨심는 것도 주변조직이 상하기 전이 발치 후 1시간 이내에 심어야 그나마 살 가능성이 있고, 갈아서 뼈이식재로 사용하는 것도 특수공정을 거쳐야 가능합니다.
의료상담 /
치과
23.02.13
0
0
임플란트치료시전신마취하고시술하나요?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치아뿌리가 상했어도 발치 후 잇몸만 괜찮다면 임플란트가 가능합니다. 잇몸뼈가 부족하다면 추가비용이 들고 치료기간이 조금 길어질 수 있지만 뼈이식을 하면 임플란트가 충분히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임플란트는 부분마취하에 진행됩니다.
의료상담 /
치과
23.02.13
0
0
치과에서 편도결석도 제거해주나요??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아뇨 편도결석은 이비인후과에서 제거가 가능합니다. 편도결석은 염증으로 편도에 울퉁불퉁한 홈이나 구멍이 생겼을 때 그 곳에 음식물찌꺼기와 세균이 뭉쳐져서 덩어리를 만드는 것으로 가글을 자주 해주시면 덜하다고는 합니다. 그래도 자주 끼인다면 이비인후과에서 그 부분을 살짝 지져서 구멍을 막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의료상담 /
치과
23.02.12
0
0
금이빨이 보기 싫어져서 하얀색으로 바꾸는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씌원던 치아가 아직 멀쩡하다면 얼마든지 재료는 바꾸실 수 있습니다. 어금니를 씌우는 치아색 나는 재료는 지르코니아가 좋습니다. 지르코니아 크라운은 60만원정도 하는데 이는 비급여진료라 치과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치과
23.02.12
0
0
262
263
264
265
266
267
268
269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