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그중에 가장 큰 고래들로 알려지있는 생물체들은 우리 지구상의 역사를 통틀어도 가장 큰 몸집을 자랑하는 종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몸집이 굉장히 컸다고 알려진 공룡들과 비교해도 고래가 더 크거나 비슷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죠.이와 같은 고래의 몸집은 크게는 물에 살고 있기 때문에 더 커질 수 있었던 것도 있고먹이가 굉장히 풍부한 환경이었기 때문도 있습니다.육지보다는 물에서는 부력이 있어 골격에 큰 무리가 가지 않아서 몸집이 커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며여러 빙하기를 거치면서 특정 해역에 크릴새우와 같은 고래의 먹이들이 밀집되는 현상들이 있었고이를 통해 쉽게 먹이를 먹으며 진화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다만 현재 가장 크다고 불리는 흰수염고래 등의 사이즈에서는 더 커지기는 힘들긴한데체내 혈액순환이나, 에너지의 효율 면에서 고래들도 한계치에 다달았다고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더 커지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이며, 현재 환경적으로 급격한 환경변화, 오염 등으로이전과 같이 거대 생명체로의 진화는 어려운 상황입니다.따라서 결론적으로는, 지구의 환경이 매우 큰 변화가 있지 않는 한에서는미래에도 고래들과 같이 거대 몸집을 생명체들이 나타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