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는 집을 어느정도 크기까지 만들까여?
비버는 한 마리가 한 집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세대를 걸쳐가며 확장하는 형태기 때문에천적이 없고, 환경적으로 방치되면 어마어마하게 커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아쉽게도 한국에는 비버가 살진 않고, 최근 뉴스에 수달이 살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접하긴 했으나엄연히 다른 종이긴 합니다.해외에 사는 비버들을 보는 경우, 흙과 나뭇가지, 진흙을 섞어 집과 댐으로 구분해서 지으며수미터까지 만드는 경우는 많으며, 역대급 기록으로는 캐나다 우드 버펄로 국립공원에 지은850미터 길이의 댐을 지은 기록이 있다고 합니다.이처럼 환경적으로 잘 맞고, 방해받지 않는다면 집과 댐의 규모를 계속해서 넓혀나가는 습성이 있는건축가 다운 면모를 보이는 동물이라고 보시며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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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슴 뿔은 왜 다른 뿔들과 다른 모양으로 진화햇을까여?
사슴의 뿔은 관상용이라기 보다는, 생존 전략이 많이 반영된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사슴들은 초원과 같이 평지에 살기보다는, 숲과 같이 우거진 곳에 많이 살고나뭇가지와 같은 장애물을 헤치며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또한 그룹 내 지위를 결정하는 특성 상 같은 사슴끼리 싸울 때 크고 단단한 뿔이 유리하게 진화되어 온 것이죠.소나 양의 경우와는 조금 다른데, 소와 양의 뿔은 뼈 위에 손탑같은 각질이 덮여져있는 형태로 천적으로부터의 방어/ 무기로 진화해왔고사슴의 경우는 뼈 그자체로 이루어져, 매년 봄에 떨어졌다가 다시 자라는 특징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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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잘해주면. 답도 잘나온다.^^
참 재미있는 주제이긴 합니다.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식물학적, 과학적으로는 토마토는 과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다만 토마토는 이전부터 채소로 정의되고 있죠.이는 자라는 형식이 채소와 매우 흡사하여 농사를 하시는분들이 채소로 취급하여 재배를 하였고보통의 과일처럼 후식 개념으로 먹는것이 아니라, 요리와 함께 사용되어 식사의 일부로 사용되었기 때문이죠.이 문제로 과거 미국에서는 법적인 싸움도 있었습니다.과일이냐 채소냐를 법정에서 다투게 되었고, 이는 과일인지 채소인지에 따라 세금이 달랐기 때문입니다.재밌게도 미국 법원은 채소로 판결을 하였고, 현재까지 채소로 취급되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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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
온도, 습도 등 환경적인 요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보통 수세미는 1~2주, 여주는 2주 정도를 보시면 될 것 같고흙에 바로 심는 상황이고, 온도가 좀 낮은 환경이라면 3주 이상도 걸릴 수 있습니다.그냥 심는것보다는 껍질이 단단한 편임으로 미지근한 물에 반나절에서 하루정도 불린 후에심으시면 조금 더 빨리 싹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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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색포도상구균 배지 색이 붉은색에서 노란색으로 변한 이유
황색포도상구균을 배양하는 실험을 할 때 전형적으로 관찰되는 현상인데요.보통 황색포도상구균을 키우는 배지안에는 페놀레드라는 지시약이 들어있고,중성과 염기성일때는 붉은색, 산성일때는 노란색을 띄게 됩니다.황색포도상구균이 배지 속에서 배지를 먹으며 개체수가 늘어나게 되면서산을 형성하게 되고, 이로 인해 배지가 노란색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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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역사에서 앞으로 고래보다 큰 종이 등장할 가능성은 얼마나 되나요
고래, 그중에 가장 큰 고래들로 알려지있는 생물체들은 우리 지구상의 역사를 통틀어도 가장 큰 몸집을 자랑하는 종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몸집이 굉장히 컸다고 알려진 공룡들과 비교해도 고래가 더 크거나 비슷한 수준이라고 할 수 있죠.이와 같은 고래의 몸집은 크게는 물에 살고 있기 때문에 더 커질 수 있었던 것도 있고먹이가 굉장히 풍부한 환경이었기 때문도 있습니다.육지보다는 물에서는 부력이 있어 골격에 큰 무리가 가지 않아서 몸집이 커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으며여러 빙하기를 거치면서 특정 해역에 크릴새우와 같은 고래의 먹이들이 밀집되는 현상들이 있었고이를 통해 쉽게 먹이를 먹으며 진화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다만 현재 가장 크다고 불리는 흰수염고래 등의 사이즈에서는 더 커지기는 힘들긴한데체내 혈액순환이나, 에너지의 효율 면에서 고래들도 한계치에 다달았다고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더 커지는 경우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이며, 현재 환경적으로 급격한 환경변화, 오염 등으로이전과 같이 거대 생명체로의 진화는 어려운 상황입니다.따라서 결론적으로는, 지구의 환경이 매우 큰 변화가 있지 않는 한에서는미래에도 고래들과 같이 거대 몸집을 생명체들이 나타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보시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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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기성 생명체는 어떻게 에너지를 형성하나요?
혐기성 생물들은 대표적으로 발효라는 방식으로 에너지를 얻습니다.효율이 낮긴 하지만 에너지를 얻는 속도가 매우 빠르죠.발효는 많이 들으셨겠지만, 당을 분해해서 알코올, 젖산과 같은 것들을 만듭니다.김치, 빵, 술 등을 만들때 이러한 발효를 이용해서 만드는것이죠.호기성의 경우 에너지를 얻는 속도가 더디지만 굉장히 효율을 좋게 뽑아낸다면혐기성의 경우 효율이 극악이지만 에너지를 얻는 속도는 매우 빠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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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알과 도룡뇽 알의 차이는 뭐예요???
굉장히 비슷하게 생겨서 처음에는 개구리알인지, 도룡뇽알인지 구별이 어려울 수 있는데요.개구리알은 비누방울들 여러개 모여있는 것 처럼 방태기로 알들이 모여져있는 모습이라면도룡뇽알은 곱창같은(?) 곳에 길게 들어있다고 보시면 됩니다.또아리 모양이라고 하시는걸로 봐선 도룡뇽알을 보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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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족보행이 지능과 얼마나 관계가 있는 건가요
이족보행의 역할은 진화에 매우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이유는 앞발이 손으로서 진화를 하였고, 손은 도구를 만들고 정교하게 조작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역할로서큰 기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게 가장 첫번 째 이유입니다.도구 사용을 통해 환경을 개선시키고, 변화시키면서 뇌를 활성화 시키고복잡한 사고를 할 수 있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또한 이족보행시에는 사족보행시보다는 에너지의 소비가 줄기 때문에 다른쪽으로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들 수 있었고,몽구스처럼 서서보는 편이 시각 정보를 더 많이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에경계를 하거나 본인을 보호하고 반응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의견입니다.다만, 사실 이족보행은 사람만 하는 것은 아니고캥거루나 펭귄, 다른 조류(새)들도 이족보행을 하는 종들이긴 하죠.그렇지만 인간 수준의 지능을 따라오진 못 한것처럼필수적인 요소는 아니였고, 도움이 되는 역할이었다 정도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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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vs 생명공학과 어디를 가야할까요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무조건 간호학과 입니다. 대학 이후 진로를 고민해보시고교직이수 등을 고려하시거나 대학원 진학이 목표가 아니라면 간호학과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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