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씨앗.................
수세미 와 여주 씨앗의 발아기간이 몇칠정도인지궁금합니다 좋은답변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온도, 습도 등 환경적인 요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보통 수세미는 1~2주, 여주는 2주 정도를 보시면 될 것 같고
흙에 바로 심는 상황이고, 온도가 좀 낮은 환경이라면 3주 이상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냥 심는것보다는 껍질이 단단한 편임으로 미지근한 물에 반나절에서 하루정도 불린 후에
심으시면 조금 더 빨리 싹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수세미와 여주 씨앗의 발아 기간은 보통 7일에서 14일 정도 소요되며 씨앗의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파종 전 처리에 따라 기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 작물 모두 열대성 식물로 발아를 위해서는 섭씨 25도 이상의 높은 온도가 유지되어야 하며 온도가 낮으면 발아 기간이 더 길어지거나 씨앗이 썩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딱딱한 종피를 손톱깎이 등으로 살짝 상처를 내거나 미지근한 물에 하루 정도 담가두는 침종 과정을 거치면 발아 시간을 단축하고 발아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수분 공급이 일정하지 않거나 환경 조건이 부적합할 경우 20일 이상 걸리기도 하므로 적정 온도와 습도를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발아 성공의 핵심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구 전문가입니다.
수세미 씨앗의 발아기간은 보통 약 5~10일 정도이며, 온도가 25~30℃로 유지될 때 발아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여주 씨앗은 상대적으로 껍질이 단단해 약 7~14일 정도로 조금 더 시간이 걸리는 편이죠.
두 식물 모두 발아 전 따뜻한 물에 12~24시간 정도 침지하면 발아 속도를 높일 수 있어요.
충분한 수분과 배수가 잘 되는 토양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온도가 낮거나 토양이 건조하면 발아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으므로 관리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수세미와 여주는 껍질이 단단하여 보통 7일에서 15일 정도의 발아 기간이 걸니다.
수세미의 경우 25~30도 정도의 적정 온도에서 보통 7~14일이면 싹이 터 나옵니다. 반면 여주의 경우 수세미보다 껍질이 더 두꺼워 보통 10~15일 정도 걸리는 편입니다.
하지만, 환경이 서늘하거나 수분이 부족하면 발아 기간이 20일 이상 길어질 수 있습니다.
만일 발아를 앞당기려면 씨앗의 끝을 살짝 깎아주는 상처 내기가 효과적이고, 미지근한 물에 하루 정도 불린 후 심으면 발아율을 훨씬 높일 수 있습니다.
또 파종 후에는 흙이 마르지 않도록 수분을 유지하고 따뜻한 온도를 맞춰줘야 발아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