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관노비와 사노비의 삶은 어떤 차이가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사노비는 말그대로 사적인 노비로 양반의 개인 재산이었고, 양반(주인)에 의해서 온갖 잡일을 시키는대로 다 했습니다. 관노비(공노비)는 관청에서 잡역을 담당했습니다. 관노비는 전쟁포로나 특정 범죄자가 많았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김영삼의 깨지지 않는 트리플 최연소 기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김영삼 전 대통력의 트리플은 최연소, 최다, 최초 입니다.최연소는 25세 당선최다는 9번의 5·6·7·8·9·10·13·14대 총선에서 당선된 것입니다. 최초는 국회 본회에서 의원직 제명을 당한 것입니다.아직 깨지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대소설책을보니 품바공연이나오던데 품바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품바는 원래 각설이타령의 후렴구에 쓰여지는 일종의 장단 역할을 하는 의성입니다. 근데 지금은 각설이나 걸인을 품바라고 부르는 걸로 사용의미가 좀 바뀌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의류회사가 아닌 다큐멘터리 회사나 필름회사들이 옷을 만들어 파는 이유가 뭘까요?? 또 그걸 사주면 구매자들의 심리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얘네들은 상표만 우리나라 옷 제작 기업에게 빌려주고, 실제 생산은 우리나라 기업이 합니다. 그래서 인기있는 제품은 역수출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이런 브랜드 로고를 살려 옷을 만들면, 성공시키실 수 있을거 같아 제작한 것입니다. 본격적으로 저 회사들이 의류를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만약 계약이 만료되면 옷을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도 아마 잘 팔리고 있으니 저 브랜드 들은 앉아서 돈버니까 쉽게 계약을 끊지는 않을거 같습니다만...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구유지를 위한 출산율이 대체출산율 맞나요? 대체출산율은 현재 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말씀하시는게 맞습니다. 인구 유지를 위해서 2명이상을 낳아야 하는데 우리나라 같은 나라는 대체적으로 2.1명으로 보면됩니다. 이거는 태어난뒤 사망률이 그렇게 높지 않다는 뜻이됩니다. 아프리카 같은 경우는 아이가 태어나도 더 많이 사망할 수 있어서 지금 인구를 유지하려면 더 낳아야 하니까 4.7정도로 보고 있습니다.변화할 수는 있는데 나라의 수준이 급변하지 않는 한 계속 자주 바뀌지는 않을 것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순국선열을 열사,의사로 구분하는 기준은?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열사는 자결로 항의를 하신 분들을 말하고, 의사는 성공과 실패와 상관없이 무력으로 적에게 가서 거사를 치렀던 분을 말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로나Fc가 히로나로 발음되지않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girona는 스페인어로는 헤로나(Gerona)이고, 카탈루냐의 카탈란어로는 지로나(Girona)로 발음됩니다. 연고지가 카탈루냐 지역이라서 카탈루냐의 독음을 따르지 않나 생각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국사에 길이 남을 역사적 선택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한국인의 운명을 바꾼 역사적 선택 108가지 결정]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여기서 꼽는 선택들 중 아래가 대표적입니다.1. 한글 창제 - 한국인의 의사소통2. 위화도 회군 - 한반도 중심3. 나당동맹 - 민족 정체성 수립4. 5.16 - 군사 정권, 산업화5. 동학농민운동 - 민중 운동 원형6. 과거제 도입 - 제한된 평등성 제공7. 한국전쟁 - 분단 확정8. 평양 천도(고구려 장수왕) - 만주에서 한반도로9. 박정희 암살 - 독재 종식10. 동의보감 편찬 - 민생, 한의학11. 남북정상회담 - 협력 관계12. 경부고속도로 - 경제 성장, ‘빨리 빨리’ 문화13. 무신의 난 - 귀족 사회 붕괴14. 고구려 불교 수입 - 민족 문화, 왕권강화15. 단독정부 수립 - 냉전, 분단16. 김구 암살 - 통일 가능성 상실17. 쇄국정책 - 근대화 지연, 식민지 계기18. 후보 단일화 실패 - 지역주의19. 부계성 강제 조항 폐지 - 인권시대20. 카터 방북 - 남북관계 개선21. 12.12쿠테타 - 광주항쟁, 군사정권22. 올림픽 유치 - 세계로~23. 서희의 강동6주 획득 - 실용주의24. 대동법 실시 - 세제 개혁, 상공업 발전25. 인조반정 - 호란 촉발26. 성리학 수입 - 중심 이념 수입27. 강화도 조약 - 제국주의 체제 편입28. IMF - 개발 독재 경제운용 마감29. 한반도 분할 점령 - 분단 초래30. 고구려 중원 정벌(광개토왕) -민족 활동 무대31. 왕건의 신라 포용 - 통일 가능32. 진흥왕 한강유역 진출 - 삼국통일33. 반민특위 습격 - 친일 청산 좌절, 정치 원죄 형성34. 독립 선언(3.1운동) - 독립운동35. 4.19교수 대모 - 이승만 정권 종식36. 신분제 철폐 - 법적 폐지37. 한미동맹 - 현대 틀 형성38. 묘청의 난 -북방정책, 고유 사상 좌절39. 10월 유신 - 독재, 중화학 공업화40. 문익점 목화 수입 - 실생활 개혁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먼바다는 모든국가의 공동소유인가요? 누구나 고기잡이를 할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주인없는 바다, ‘공해(公海)라고 불리는데요, 여기를 지킬 수 있는 법은 일단 없습니다. 그래서 마음대로 어업하거나 해서 생태계가 파괴에 영향을 준다고 단체도 생기고 그렇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외국어도 주어 빼놓고 동사보어 목적어 부사등으로 말하기도할카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네 가능합니다. 일본어에서도 보면 전쟁영화나 만화책 보면 장군이 "(총을)쏴라!" "放て!” 이런말 많이 합니다. 이같은 경우 주어 없이 동사만 쓰는 경우입니다. 일생생활에서도 서로 주제가 뭔지 대충 공감이 되는 경우에는 "했냐?" ”やった?”라고 물을 수도 있고요.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