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첫 전기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에 처음 전깃불이 들어온 것은 1887년 3월 6일이엇습니다. 1883년에 고종이 미국에 사절단을 보냈는데, 여기서 전기를 보고 도입을 했습니다. 중국보다 일본보다 더 빨랐다고 기록되어있습니다. 이때 설치한 발전기는 광열등 750개를 켤수 있었다고 합니다. 건천궁에서 물과 석탄을 이용해서 발전기를 돌렸는데 이때문에 연못이 따뜻해져서 물고기가 다 죽었다고 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 고흐의 작품이 생전에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없었다던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그 당시에 미술을 바라보는 예술 기준과 안맞았다는 얘기도 있고, 반고흐 자체가 정신병이 있었는데 극단적인 행동도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작가의 미술품이라 잘 봐주지 않았다는 얘기도 있고, 본인이 알려야 하는데 홍보(?)같은것도 잘 되지 않았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정확히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 전통악기중 현악기는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현악기는 말그대로 현을 발음체로 해서 소리를 내는 악기입니다. 현은 쉽게 말하면 악기에 달려있는 줄을 얘기하는데 영어로는 string입니다. 이 줄을 튕기고 마찰시키고 때리는 식으로 소리를 냅니다. 그래서 줄이 달린 악기를 찾아보면 가야금. 거문고, 해금, 아쟁 등이 있는데 이게 현악기가 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나라 미술그림 중 최고가로 판매된 그림은 어떤게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추상미술의 선구자라고 불리는 김환기 작가님의 '우주'라는 작품입니다. 사상최초로 경매가 100억을 넘긴 153억 5천만원에 낙찰 됐습니다. 2019년 홍콩 크리스티 경매였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열리고 있는 FIFA 여자 월드컵에 대해서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여자피파 월그컵은 남자보다 좀 늦었습니다. 1991년에 처음 시작되었습니다. 이전에도 비공식적인 대회는 있었지만 피파가 정식으로 추최한 것은 이때가 처음입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일본이라는 국호의 시작은 중국중심의 세계관의 결과라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저도 찾아봤는데 그걸 입장할만한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닌다. 삼국사기의 신라본기에 일본이란 국호가 처음나오고, 701년 다이호율령으로 공식적으로 일본이됩니다. 이거는 왜라는 말이 작다, 추하다 라는 의미도 있어서 바꾼 것이지 중국중심의 세계관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건 잘 모르겠습니다ㅠ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송나라는 역대 중국 제국과 달리 왜 이리 군사력이 약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과련 기록물은 '송사'등을 들 수 있는데, 약한건 사실로 얘기되고 있습니다. 송나라는 군사비가 너무 많이 들어 군사비를 엄격히 관리하고 군인을 억압해서 정치를 강화했습니다. 나라각지에 있는 준군사집단이라 할 수 있는 절도사들을 없앴습니다. 그래서 송나라는 문화적으로는 많이 발전했지만 군사력은 약하다고 말합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만리장성이 정말로 진시황의 명령으로 전부 쌓은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진시황때 다 지어진 것은 아닙니다. 그때 흉노족을 막기위해 시작한 건 맞는데, 당시에도 있었던 기존 성곽을 활용해서 잇고 채우고 보수하고 신축하고 해서 이 과정이 명나라때까지 이어졌다고 합니다. 역사학자에 따라 30만명 정도가 동원되지 않았나 추측도 하고요. 노예 죄수를 강제로 동원했다고도 말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구려는 왜 평양성으로 천도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일단 위치적인 면이 있습니다. 국내성은 내륙쪽이고 또 고구려 영토가 확장되기 전에 수도라서 확장된 후에는 중앙과 좀 떨어지는 위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국내성이 산악지대라 군사방어적으로는 괜찮았는데, 농업적으로는 안좋았습니다. 그래서 평야지대도 있고 땅도 비옥한 평양으로 옮겼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동차 행사가 열리는 굿우드하우스의 소유주인 리치몬드 공작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리치몬드 공작(찰스 헨리 고든-레녹스)은 영국 귀족이자 자동차 애호가입니다. 1993년부터 굿우드 하우스에 있는 저택 앞마당에서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인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를 주최하고 있습니다. 모든 시대의 클래식 자동차는 물론 최신 슈퍼카와 경주용 자동차를 전시하고 힐클라임 코스를 달리는 자동차 경주를 관람할 수 있는 자동차 애호가들의 메카로 자리 잡았습니다.굿우드 하우스에서 열리는 자동차 행사의 역사는 리치몬드 공작의 할아버지인 제9대 리치몬드 공작 프레드릭 찰스 고든-레녹스(Frederick Charles Gordon-Lennox)가 비행기와 자동차에 대한 열정을 갖고 굿우드 저택에 비행장과 서킷을 건설한 데서 거슬러 올라갑니다. 하지만 2차 세계대전 이후 안전 문제로 공식 레이스가 열리지 못했고, 이 부지는 쇠락의 길을 걸으며 잊혀져 갔습니다. 굿우드를 되살리고 싶었던 제11대 리치몬드 공작은 자신의 영지에서 특별한 자동차 축제를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세계 최대의 자동차 축제로 성장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가 탄생했습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