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모아가기 중단이 답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어떤 ETF이신가요? 그나마 무지성으로 앞뒤 안따져보고 모아갈수 있다고 할수 있는 거는 시장ETF입니다. 미국을 믿는다면 S&P500이나 나스닥100, 한국을 믿는 다면 코스피, 일본을 믿는다면 닛케이...만약 반도체나, AI등 어떤 산업의 ETF라면 그 산업에 대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진짜로 이 산업이 잘될수 있겠는지. 그리고 ETF해당 운용사가 어떤 기업을 편입시켰고 비중은 어떻게 뒀는지 봐야 합니다.시장 ETF고 미국이라면 상식적으로 역사적으로는 꾸준히 모아가도 된다고 보는 편이 많습니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지만요. 나머지는 좀더 확신하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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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연이은 주가 하락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로 인한 국내 증시 변동성 문제에 관련해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경질을 오구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모든건 자유 시장에 맡겨야 합니다. 증권사도 돈 될거 같아서 레버리지 상품 출시했고, 그걸 또 누가 강제로 시킨거 아니잖아요. 본인들이 산것이지. 그런 상품들을 내놓으면 국민들이 잘 판단하지 못해 손실 볼 가능성이 있으니 막았어야 했다 이거는 맞는 말 같지만, 결국은 국민들도 성인이기 때문에 본인 판단에 본인이 책임져야 합니다.대신에 이건 있습니다. 지금 정부도 잘한게 없는게, 부동산 거래 규제를 너무 했죠. 그러니 돈도 부동산으로도 좀 흐르고 해야하는데, 계속 막으니까 주식으로 돈벌어서 서울에 집사자 이런 행동도 생겼죠. 이건 또 현정부가 잘못한것입니다. 부동산도 그냥 시장에 맡기고 놔둬야죠. 그러면 기본적으로 알아서 정화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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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은 많이받을수있으면 받아두는게 좋죠?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저도 기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금리가 너무 높지만 않는다면, 말씀대로 어떤일에 대비하든 그걸로 더 투자를 하든 좋다고 생각합니다.나중에 급한일이 생겼는데, 마침 내가 투자한 자산들이 너무 마이너스이고, 돈 빌려서 메꾸면 되는데 대출제한이 너무 심해 안나온다면 좀 답답할 것입니다. 그럴때 유용하죠.대신에 그걸 생각해보십시오.내가 매달 이자 내고 유지하는 가치대비, 저런 상황을 대비하는게 더 가치있겠는지요. 만약 금리가 8%이고 한달에 이자가 20만원씩 나간다 치면, 저거 대비한답시고 너무 비싼 돈 내는거 아냐? 이렇게 생각들면 그 대출은 좀 아닐수도 있고요.또 내가 10% 수익낼 자신이 확실히 있어서 5%짜리 금리 대출로 투자에 활용하면 모르겠는데, 대출 이자보다도 수익을 못낼거 같으면 그것도 굳이 빌려야 하나 라는 것도 있습니다.결론은 남들 다 빌려서 자산 취득하고 유용하게 활용하고 하니, 나도 그렇게 안하면 손해 보는것도 맞는데, 대신이 잘 활용할 나의 돈그릇이 준비가 되어 있는지만 체크 해보시면될거 같습니다. 막말로 S&P500 나는 믿는다. 연평균 8-10% 이익 앞으로도 계속 날거같다. 그래서 나 금리 5%짜리 삼천만원 빌려서 계속 투자유지 할래. 이렇게 본인이 판단이 된다면 괜찮읋수도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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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투자를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저는 금을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왜냐면 금은 실질적으로 화폐 가치 하락분 정도까지 오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그 이유는 대략 2가지인데, 하나는 이미 전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는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잘은 모르지만, 금이 가치가 있는 상품이다 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연스레 옛날부터 오랫동안 인정 받아온 자산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막 크게 갑자기 채택이 많이 일어나고 이런일이 적습니다. 또 하나는 성장성이 크게 없습니다. 따지게 보면 노란돌덩이인데, 인간이 돈으로 쓸걸 정하다가 가장 알맞은게 금이 였기 때문에 지금까지 온것입니다. 그래서 무슨 주식회사처럼 자체적으로 성장을 가지고 그런게 없습니다. 그러니 또 자산 자체에 성장에 따른 큰 가치 상승 이런건 기대하기 힘듭니다.다마 여전히 모두가 인정하는 자산이니 소위 말해 안전빵? 인건 있습니다. 게다가 지난번 상승처럼 중국이 달러 버리고 금 많이 매수하고 하면서 크게 오를때도 있었고요.만약에 금 매수하신다면 이걸 정해야 합니다. 수수료냐, 편리함이냐, 기관이나 정부를 믿냐 등입니다.편한거는 금ETF나 KRX금거래소가 낫습니다. 딸깍하면 사지니까요. 그리고 수수료도 실물거래보다 훨 저렴합니다. KRX거래소가 금ETF보다 조금 더 수수료가 더 낫다고 알고 있습니다.대신 이러면 이 기관들이 진짜로 금을 들고 있다고 믿어야 합니다. 그렇게 믿는다면 실물거래보다 훨 낫습니다.실물 거래는 가공비, 금은방 사장님들 수수료 등 아무래도 비용이 더 듭니다. 그리고 물리적으로 보관도 해야되고요. 대신 이건 내가 가지고 있으니까 사기 당할일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금ETF나 KRX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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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를 이끌 핵심 산업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뻔한 얘기지만 AI와 로보트,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까지 라고 생각합니다.미래사회를 이끄는 산업, 이걸 잘 생각해보면 됩니다. 왜 이끄는 것인지..보통 크게 2가지 분류입니다.하나는 생산성을 올려주는거, 하나는 지금의 불편함을 없애주는거(이것도 결국 생산성이긴 하네요)지금 벌써 클로드 앱을 써서 자료나 영상을 전에보다 훨씬 빨리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니 사람들은 더 빨리 품질도 괜찮게 만드니 돈을 더 많이 벌수 있게 되고, 여기서 마음에 드는게 채택 될것입니다.로보트도 사람이 하던가 더 많이 더 빨리 더 정확하게, 노조없이 만들것입니다. 이것도 엄청난 발전이죠. 경제는 곧 생산성입니다.그리고 지금 불편한게 현재 화폐 시스템입니다. 정부가 마음대로 발행해서 쓰다보니 가치가 하락된다는 걸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알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가치를 저장학 싶어 원화대신에 아파트, 주식, 달러 이런걸 사는 사람들이 더 많아졋습니다.여기서 비트코인을 사람들이 더 많이 이해하고, 가치저장수단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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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업체의 실적발표가 증시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실적발표에서의 가이던스(향후 예측)이 잘나와야 합니다. 지금은 반도체가 엄청~ 잘될거라고 생각하고 모두가 그렇게 믿고 미리 급격하게 주가가 오른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이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분위기가 퍼지면서 이렇게 또 급락하는 것입니다, 개별 회사든, 반도체 업황이든, 거시경제 등 다 합쳐서요.근데 실적 발표에서 앞으로 걱정없다. 우리 삼전이, 우리 하이닉스가 예상하는 향후 실적은 이렇다! 라고 실적과 가이던스가 되게 잘나오면, 어느정도 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걱정을 어느정도 없애주는거니까요. 다만 가이던스도 기업들이 나중에 다 반드시 지키고 그런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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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화폐는 금융시장을 어떻게 변화시킬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이 개념부터 아셔야 합니다. 이미 우리가 쓰는 화폐는 디지털화가 거의 다되어 있다는 사실을요. 요즘 현금 쓰는 사람 잘없죠. 축의금도 계좌 이체로 변해가는 세상입니다. 이미 디지털 화폐 세상이에요.카드 긁으면, 계좌이체하면, 디지털화 돼서 내 은행앱에 표시된 숫자(돈)이 옮겨집니다. 더이상 크게 굳이 디지털 화 할게 없습니다.만약에 일부 정부가 미는 CBDC가 도입되면 이렇게 됩니다. 블록체인을 사용한 법정화폐라고 보면 되는데, 이거는 쉽게 말해 우리 돈 어디에 어떻게 쓰는지 다 관찰하고, 통제하겠다 이겁니다. 지금도 은행에 요청하면 검열하고 동결하고 할수 있겠지만 이거는 부자연스럽게 됩니다. 본인들 표가 떨어지겠죠. 그래서 자연스럽게 거래내역을 들여다 볼수 있는 CBDC로 하면 통제가 가능해 집니다.그리고 만약에 유일하게 탈중앙화가 되어 있는 비트코인 세사잉 된다면, 건전화폐가 도입될것입니다. 그래서 함부로 발행량을 못늘려서 사람들 구매력은 지켜질거고, 반대로 생산이 많이 이루어지는 물건이 더 싸지는 효과를 가져올 것입니다. 구매력 보전이 되면 사람들은 본업만으로 충분히 살수 있어서, 지금처럼 모두가 투자판에 굳이 뛰어들 필요도 없습니다. 옛날 금본위제와 비슷한 건전한 화폐 세상이 찾아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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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으로 5000원을 사용하는 소비의 방식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이거는 당연히 스터디 카페에 간다네요.일단 스터디카페 가면 커피를 마실수 있습니다. 카페보다 품질은 조금 낮지만, 4번 카페에 간다를 동시에 할수 있어요.그리고 1, 3, 5번은 써버리면 끝입니다. 내몸에 음식으로 들어가거나, 볼펜 한자루 이렇게 남을 수도 있겠지만,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해서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하는데 쓰는 소중한 시간으로 쓰는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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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이 없을 땐 체크카드? 신용카드?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체크카드가 나을거 같습니다.신용카드가 실적에 따라 혜택이 더 좋을 수 도 있는데, 그 혜택 받는거 보다 신용카드 사용으로 혹시 소비를 더 해버린다면 말짱 꽝이기 때문입니다.지금은 수입이 없으시니 일단 줄여야 하는 상환인거 같으니까, 이럴때는 체크카드가 훨 낫습니다. 나가는 족족 통장에서 빠지니까, 어떻게 돈을 조절해야할지 바로 보입니다. 신용카드는 나중에 빠져나가니까 조금 잘 안될때가 있습니다.사실은 현금이 가장 좋은데(실제로 내 지갑에서 돈을 꺼내서 주는 행위가, 나에게 아깝게 느껴져서 더 절약할수 있기 때문), 현실적으로는 어려우니 체크카드가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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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많이 빠지게 되면 실물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 개인적으로는 주가가 실물경제에 영향을 주는건 크게 없다고생각합니다. 역으로 실물 경제가 주가에 영향을 줍니다.경기가 좋아서 기업이 돈을 많이 벌면 주가는 오릅니다. 더 엄밀히 말하면 기업이 돈을 많이 벌거 같으면 주가는 오릅니다. 늘 앞서나가요. 이렇게 빨리 반응해야 남들보다 먼저사서 나중에 사려는 사람한테 팔지요. 그래야 돈 버니까요.그래서 주가는 경기의 선행지표로 쓰입니다.하지만 이처럼 반도체만 좋고, 다른 경제는 안좋은 상황도 있는거구요. 우리나라 주가 자체가 반도체 비중이 커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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