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식 시장은 하락할까요? 상승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요즘 분위기도 안좋아서, 특별한 호재가 있지 않는 이상 일단 하락출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말씀대로 미장이 기술이랑 컴퓨터하드웨어, 반도체 대부분 다 떨어졌어요.샌디스크보면 말아올리긴 한건데 6%떨어지고 애프터 마켓에서도 또 떨어졌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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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100etf 계속 떨어지던데?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사실 그거는 확신은 못하는 부분이라 확률적으로 얘기할 수 밖에 없는데, 저는 나스닥은 괜찮을거라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일단 인류에 있어서 기술은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인류가 발전하는데는 경제적인 부분이 큰데 거기서 중요한게 생산성입니다.옛날에 지금보다 안좋은 티비가 엄청비쌌는데, 지금은 훨씬 좋은 티비가 더 싼것처럼요.그리고 이런 기술 발전이 있어야 물가 오르는 것도 어느정도 막아줄수 있습니다.돈 풀려서 물가 오르는데, 생산성 오르면 돈가치 낮아지는만큼 제품 가치도 낮아질수 있어서 물가 오르는걸 막아줄 수 있습니다.그러니 기술이라는게 엄청 중요합니다.삶의 질도 더 올라가고, 문명이 발전하는데 기술이 기여합니다. 그러니 기술에 대한 투자는 계속 이루어질거고 앞으로 잘될가능성이 높습니다. 근데 그 중에 누가 잘될지 모르죠, 그러니 세계적으로 가장 기술력있다고 하는 회사들이 모이는 나스닥에 상위 100개 기업에 투자하는건 확률적으로 합리적으로 좋은 선택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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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팁은 일단 사람들 따라 덜컥사지 않는것 이것만 실천해도 괜찮습니다.그리고 처음에는 시장ETF로 시작하십시오.개별주식은 정말 어렵습니다.개별주식은 그 회사의 미래를 맞추는 것입니다. 그회사가 왜 잘될것이며, 그게 왜 합리적이고, 그렇게 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지를 예측해야합니다.회사의 아이템이 무엇이고, 이거 어떤강점이 있고 이게 많이 팔리면 수익이 얼마나 올라가고, 그게 언제즘 가능할거이고 등등또 실제로 그렇게 되고 있는지 모니터링도 해야하고요.내 돈을 맡기는데 이정도는 기본입니다.근데 일반인들이 이정도까지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그러니 처음에는 시장ETF로 접근하십시오. 한국을 믿으면 코스피, 미국이 좋으면 S&P500등입니다. 그래야 내가 잘몰라도 알아서 못하는 기업 빠지고 잘하는 기업 편입되고 합니다.그리고 실질적으로 이 시장지수 수익률 이기는 개별투자자 많이 없습니다. 다들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못하는데 S&p500에 장기투자한 사람이 웬만한 사람들 다 이깁니다. 진짜에요. 대신 이거 장기투자하는거 자체도 쉬운게 아니긴 합니다만...어찌됐건 처음은 시장ETF가 좋을 것입니다. 개별 주식은 그 다음 주식에 좀 친해지면 접근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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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투자를 시작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 이외 전체적인걸 말씀하시는것이지요?저는 근데 처음에는 주식시장ETF로 먼저 시작하는걸 추천드립니다.처음부터 여러운 개별 주식이라든가, 원자재 이런것들은 안하는게 낫습니다.처음하면? 당연히 잘 모릅니다. 근데 투자 많이했다는 사람들도 보면? 사실 잘 못맞춥니다.그만큼 투자라는건 운의 영역이 꽤 들어있는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방향은 맞춰도 단기적으로 얼마가 언제까지 간다 이런거는 절대 절대 아무도 모릅니다.그래서 시장 수익률 이기는 사람도 실질적으로 많이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일단 처음에는 잘하는 기업 편입시키고, 못하는 기업 퇴출시키는 시장ETF로 시작하십시오. 한국을 믿는다면 코스피, 미국을 믿는다면 나스닥이나 S&P500입니다.그러면서 투자시장에 익숙해지고, 자신감이 생기면 개별종목 등으로 도전해볼만하지 처음에는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따도 문제입니다. 이게 내 실력처럼 느껴져서 다음에 같은 상황에 크게 베팅하도 돈 잃고 그럽니다.시장지수로 가면서 진짜 장기적으로 내 돈의 구매력을 지켜줄 혹은 키워줄 자산이 뭔지 공부하고 그때 선택해도 늦지않습니다. 근데 투자를 해보면 해볼수록 알게 될것입니다. 미국 S&P500의 연평균 수익률 대략 10% 내는 사람 거의 없다는 것을요.투자할때는 하락도 염두해야합니다. 근데 첨부터 잘모르는 자산에 뛰어들면 하락하면 자신감 완전없어집니다. 온갖악재가 뉴스에 도배되고 끝난거 같습니다. 그러면 손절치게 됩니다. 근데 또 손절 안치면? 더 내려가기도 하고요. 잘 모를때는 시장ETF입니다. 그리고 이게 장기적으로는? 대부분의 사람들을 이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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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ex투자라는 것은 무엇인거죠?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자본지출, Capital Expenditure 라고 하는데 이걸 줄여서 CapEx라고 합니다.기업이 자본을 지출하는건 보통 기업이 어디에 투자할때 쓰입니다.건물이나 공장을 짓고,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사고 뭐 이런거요.기본적으로 이런 행위인데,최근에 AI가 유행이다 보니 AI기업의 카펙스 투자가 언론에서 많이 나왔습니다.AI의 카펙스투자는 주로 데이터센터 짓고, GPU칩 사고 이런 것입니다.AI기업에 이런데 투자하면 아! 미래를 보네! 잘한다 뭐 이런 것도 있고, 투자 대상이 되는 회사들은 또 주식투자에서 인기가 생기고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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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상승한 미국 금리 안정을 위해서 더 적극적으로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이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할거 같으냐는 질문이시죠?일단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말씀대로 국채를 받아줄 주체가 더 필요한게 큽니다.미국은 처음에는 브레튼우즈체제(미국 달러를 금과 연동시키고, 나머지 국가의 화폐들이 미국 달러와 연동되는거)로, 그 다음은 페트로 달러(석유를 달러로만 사게끔 하는거)로 달러의 인위적인 수요를 늘렸습니다.그렇다 보니 미국이 원하는 만큼 달러를 풀어 국가를 운영할 수 있었습니다. 내부적인 정치적으로도 그렇고, 대외적인 전쟁자금으로도 썼습니다.근데 이제 그 위치가 흔들리고 있어요. 다른나라들도 기술이 발전하면서 발전하게 되었고, 특히 중국이 급부상하면서 지위를 넘보고 있습니다. 게다가 러시아도 달러자산이 동결되는 걸 경험했기 때문에, 달러(채권)보유= 미국말에 따르지 않으면 손해 이렇게 되는것읍니다.그러니 중국이 중립자산인 금을 많이 샀고 그 덕에 금값 오르는 계기도 되었습니다.그래서 미국도 말씀대로 이제 달러를 또 받쳐줄게 필요해요. 그 중하나가 스테이블 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암호화폐라는게 인기가 있어지고 발전되면,, 자연스레 스테이블 코인이 많이 쓰일 수 있습니다.스테이블코인은 달러랑 1대1로 연동되어야 하기 때문에, 비트코인같은걸로 가치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시세가 안정적인 미국국채도 꽤 사고 있습니다.그러니 미국은 스테이블코인 장려하려고 할거에요 아마. 그래서 암호화폐관련 법안 추진도 되게 긍정적인편에 속하는걸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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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의 신뢰는 말보다 처리속도로 평가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아 네 그렇긴 한데 애매한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아시다시피 말보다는 행동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행정서비스는 말을 찬란하게 해놓고, 나중에 서비스가 안좋으면 엄청 신뢰가 무너질거에요. 빨리 된다고 해놓고 왜 이렇게 늦어요! 라면서 항의가 들어올 확률이 높습니다.근데 정치쪽은 달라요. 민원 서비스처럼 간단한 행동이나 작업이 아니라, 지금까지 인생 전반으로 켜켜이 쌓아여있는 복잡하고 큰 덩어리라서요.그래서 내가 지지하는 정치인이 말과 다르게 하나도 이행은 안하더라도, 그 정치인이 적당한 핑계를 대면, 아 그렇구나 그래 못하는 이유가 있었어 하고 받아들이곤 합니다.만약에 이런 사건으로 내가 틀렸다고 인정하게 되면 믿었던 내 인생이 다 잘못되는거니까 잘 못받아들입니다. 그래서 되게 큰 사건이 생겨야 머리가 깨지고 아 이게 아니구나 하고 깨닫는 사람이 종종 있습니다.어느 정치인 대통령 비슷하지만, 이번도 후보시절에는 세금 안높일거다 뭐다 이런 식으로 말한게 완전 반대로 돼가고 있는데도, 여전히 지지층도 많은거 보면 그런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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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품인데도 온라인 쇼핑몰마다 가격이 다른 경우가 많은데, 판매처마다 물건을 들여오는 가격이나 수수료가 서로 달라서 판매가격도 달라지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그럴 수도 있는데요, 단순히 판매자가 더 남겨서 그런 경우도 많습니다.쿠팡파트너스 같은거 위탁판매 도전해보면 알텐데, 대부분 직접 만들어 파는 사람 없습니다. 도매사이트에서 떼와서 팔거나 바로 보낼수 있도록 중간 역할을 합니다. 그때 보면 도매품이 같은 제품도 가격부터 다른경우도 많지만, 여기서 본인이 얼마나 고객들 마음을 잘 설득하는 광고를 해서 비싸게 파느냐의 승부도 있습니다.똑같이 도매에서 5만원짜리를 쿠팡같은데 내 상품이 우선적으로 뜨게끔 해놓고(물론 이게 어렵습니다) 좀 더 비싸게 팔아도, 사람들은 이게 더 믿을만하고, 더 싼건 오히려 의심스럽다며 안사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진짜요.말씀대로 도매상도 가격을 다르게 올리는 것도 있고, 판매자또 가격을 더 남기고 덜남기고도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공식홈페이지가 제일 싸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뭐든 일단 한단계 거치면 품이 들어가니 비싸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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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지금이 적기인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적기라고 생각하는데요, 대신 여기서 수개월간의 단기적 10~20% 정도 등락은 누구도 예측못하기 때문에 맞출수는 없습니다.상식적으로 사도 싼편이다라는 입장은 맞다고 생각합니다.단기적 예측을 못하는걸 인정한다면 비트코인은 사실 언제드 사도 무방한 자산입니다. 현재 기준으로는요.유일하게 탈중앙화되어 있는 자산이고, 그 네트워크가 한번도 멈춘적이 없습니다.이번에 콜드카드 해킹사건 등을 거치면서 오히려 또 강한걸 입증해냈습니다.디지털인대도 불구하고 함부로 복제가 안되고, 발행량이 정해져있고 이 규칙을 함부로 바꾸기 힘듭니다. 그리고 디지털이니까 보관하기 쉽고 보내기 쉽습니다. 디지털인데도 해킹도 어렵운데, 익명적인 부분도 있고요.이걸 알게 되면 정말 매력적인 자산으로 보이게 됩니다. 법정화폐대신에 보유할만한 아주 좋은 자산으로 보이게 됩니다. 그렇다면 장기적인 관점으로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모니터링하면서 보유하면서 언제든지 사도 괜찮다고 해도 무방한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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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해서 안되는게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노력해서 안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그게 사람들이 간과하는데 '운'이라는 영역을 빼놓으면 안됩니다.특히나 성공이나 투자 같은 경우는 운의 영역이 큰쪽에 속합니다.마이클모부신의 [운과 성공의 방정식]이라는 책을 보면 좀 알 수 있는데,같은 스포츠만해도 혼자 하는 육상의 경우 신체조건이 같다는 가정하에 노력하면 노력할수록 기록이 나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근데 9명이서 하는 야구는 이기려면 나만 잘해서 되는게 아니고 우리편의 실력와 그때 운, 그리고 상대방의 실력과 그때 운, 나의 실력과 운 이런것들이 다 복합적으로 합쳐지게 됩니다.투자도 내가 좋은 종목을 발견했다하더라도 마침 그때 전쟁이 나서 계속 주식이 안오를 수도 있고요.워런버핏도 자기 투자성공 이유 중에 운이라는 영역을 꼽습니다. 일단 그 시기에 미국에서 백인 남성으로 태어난거 자체가 상당한 운을 타고난거라고요.이 운이라는 거가 언제 올지 모르니까 찾아 올때까지 노력해야 되는것도 맞는데,어떤 사람은 하자마자 찾아오고, 어떤 사람은 정말 늦게 찾아오고, 어떤 사람은 정말 재수없게 하필 내가 힘들고 지쳐 노력을 잠깐 안했을때 스쳐지나갈수도 있습니다.일단 올바른 방향을 정하고, 노력으로 이루어내면 큰 성공은 아니지만 이전보다는 나아진 내가 되니 그걸 보면서 노력하고, 언젠가 운이 붙을거라고 생각하면서 화이팅할 수 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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