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을 자세히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쉽게 표현하면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오르는 것,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내리는 것입니다.근데 여기에는 숨은 의미가 있습니다.물가는 왜 오를까요? 컵라면이라 생각해보면 작년하고 면발 국물 품질 그대로, 용기 그대로, 양 그대로인데 왜 가격이 오를까요? 그 이유는 물건의 값을 매기는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입니다.그러면 돈은 왜 가치가 떨어질까요? 그건 또 의외로 간단합니다. 돈의 양이 늘어나서입니다.컵라면 100개 돈 100개만 있는 시장이있다고치면 이떄는 라면 1개 살때 돈 1개 주면 삽니다. 교환비율이 맞죠. 근데 돈이 200개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제는 라면 파는 사람이 돈 2개 가져와아 라면 1개 준다고 말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물가가 오르는 것입니다.현재 돈은 정부가 관리합니다. 그래서 필요할때 마다 찍어내서 국가를 운영하기 때문에 우리는 계속 물가가 오르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실제로 건설기술 생산기술들이 너무 좋아져서 디플레이션이 와야 정상입니다. 돈의 양은 그대로인 PC를 한달에 100개 만들던게 500개 만들수 있으니 덜 희소해지고 가격은 내려가야 합니다. 이렇게 되는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돈푸는 양도 어마어마해서 전반적으로 진짜 희소성이 확떨어지는 상품이지 않는이상 디플레이션 안오는 세상이 입니다.예를 들면 샤인머스캣은 처음에 엄청비쌌습니다. 근데 비싸게팔리니까 너도나도 샤인머스캣 키워서 팔게 됐고 지금은 가격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이거가 디플레이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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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코인이 파이 2day 이후에 지지선이 무너진 상태인데 더 떨어진다는 신호일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보통은 지지선이 무너지면 더 떨어지는걸로 보면 됩니다. 근데 저는 차트를 믿는 쪽이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그렇다고 답변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보통은 그렇습니다.지지선이 되는 경우는 보통 이전의 고점이었거나, 특정 가격대였거나, 추세선에 걸치거나 이동평균선에 걸치는 경우 입니다.다 각자의 이유로 그때 사람들이 많이 샀었으니 내가 산가격본전으로 돌와왔고 다시 매수하는 경향이 있다 등 그때 거래가 많았던 것입니다. 그 가격에 사줄 사람들이 좀 있는 거죠.이전 고점 : 어? 내가 산 가격으로 왔네? 추매특정 가격 : 나 8만원오면 산다 했더니 왔네 추매차트보는 사람들 추세선 : 추세선 하단 왔네 추매등의 개념으로 보면 될거 같습니다. 이런게 뚫린거니 더 하단으로 내려갈 수 있는 거죠. 대신 차트는 미래를 말해주지 않기 때문에 참고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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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에서 필라델피아가 붙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과거 1993년에 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가 있었는데, 거기서 처음 지수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는 지금은 나스닥에 흡수되었습니다.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는 처음에는 약간 코스피아래 코스닥처럼 뉴욕증권거래소 못들어간 작업 신생업체가 상장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아예 나스닥에서 인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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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계속 보유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그거는 사실 거의 매수하기 전부터 정해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기본 개념은 이렇습니다.주식은 해당 회사의 이익이 성장하면 그만큼 오릅니다. 인기에 따라 더 오르고 덜 오를 수는 있겠지만, 진짜 실적으로 오르는게 거품없이 오르는 것입니다.그러면 보통 개별 기업의 이익 성장은 회사의 생산한계에 의해서 아니면 경기 사이클 아니면 해당 업계의 전체시장크기 등등 으로 한계가 있을것입니다.스마트폰도 전세계 대부분 살 수 있는 사람이 사고, 그 사람들이 몇년에 한번씩만 바꾸게 되면 팔리는데 한계가 있겠죠. 그러면 거기 관련 회사들은 성장이 더뎌지는 부분이 있을것입니다.그럼 투자하기전에 내가 초기부터 산업의 말부분까지 오면 팔아야지 정했으면 그때가 오면 파는 것입니다.아니면 더 단기적으로 이 화장품 새로나왔는데, 아무래도 잘될거 같다. 그리고 이 반짝 판매가 잘되고 끝날대 팔아야지 라고 화장품회사 샀으면 그 시기가 왔을때 파는 것이고요.개별주식은 해당 회사의 이익성장이 더뎌질때로 판단하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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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식이던 코인이던 죄다 AI로 자금이 쏠렷는데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돈만큼 솔직하고 탐욕스러운게 없기 때문에, AI끝났다 싶으면 다른 곳으로 쏠릴 것입니다. 반도체 전에는 금과 은이 그랬습니다. 지금은 하락 횡보하고 있죠. 금못사서 안달났던 분위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반도체와 AI의 끝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 AI개발하던걸로 바로 돈벌기 힘들것 같다. 비용 부담돼서 메모리 더이상 많이 못살거 같다. 등등 시장이 걱정이 되고 좀 식는 순간이 오면 돈은 다른 곳으로 또 갈 것입니다.저는 그 다음이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희귀해지는 반감기가 점점 다가오고요. 클래리티법도 있고 이번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관련으로 비트코인이 진짜로 미국에 벗어날수 있는 자산이구나라고 느낀 국가도 많을 것입니다.거래소 보유량은 줄어들고 있고, 장기보유 주소는 늘고 있습니다.말씀대로 가치는 있는데 다른 사람이 관심이 없는 자산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삼성전자도 2년전만하더라도 엄청 조롱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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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3개월 비트코인 가격전망 어찌될까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사이클대로만 흘러간다면 그때가 바닥일 수 있습니다. 보통 전고점에서 10-12개월정도 지난후 바닥이 나왔으니까요.근데 아무도 그렇게 장담을 못하니까, 매집을 들어가실려면 사실 지금부터 들어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몇개월간의 단기적은 가격은 아무도 예측을 못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더 떨어질게 좀 걱정되면 분할로 지금부터라도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비트코인의 가치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신다면요.하반기에는 클래리티법안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각국의 전력자산 비축 법안 등 좋은 소식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본인 생각하시기에 비트코인이 좋은 자산이라 한다면 혹시 모르니 너무 타이밍 재지말고 지금도 충분히 괜찮은 가격이니 사보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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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어디서부터 시작인가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사실 보통사람들은 삼성전자 소액 매수, 코스피 소액매수부터 시작하더라고요. 현실상 일단 공부전에 사고봅니다. 그리고 물려야 공부합니다.현실적으로는 힘들지만 저는 처음에는 공부 좀 하고 매수하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강의는 비싸서 일단 책으로요. 김현준님 책 추천드리고 싶은데, [사요마요] 나 [부자들은 이런 주식을 삽니다] 를 읽으면 감이 좀 잡힐 수 있습니다.그러면서 본인만의 투자 철학이나 방식이 생길 것입니다. 나는 개별주식 안맞아. 나는 잦은 트레이딩 안맞아. 등등요. 그러면 거기에 맞는 상품이나 자산으로 점점 가게 되어 있습니다. 안정형이고 소소한 용돈벌이면 시장ETF를 사는게 가장 좋습니다. 개별 주식은 기업들의 분석을 철저히 해도 맞추는게 쉽지 않기 떄문에, 그냥 미국이나 한국이나 아니면 전세계나 그냥 여러 기업들을 모아놓은 펀들를 믿고 사는거죠. 알아서 흥하는 기업 편입하고, 못하는 기업 퇴출시키면서 물갈이 해주니까요.대신 이렇게하면 수익률이 개별주식으로 대박낸 사람보다 훨떨어집니다. 이건 당연합니다. 나는 리스크 대신 분산을 택했으니까요. 그래도 괘찮으면 시장ETF가 가장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통계를 보면 개인중에 장기간으로 시장 수익률 이상 내는 사람도 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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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맞벌이 부부의 평균소득은 어느정도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일단 아래가 정부 공식자료의 가장 최신입니다.신혼부부 맞벌이 평균 소득은 약9천400만원정도 로나옵닏.근데 이런건 평균이 아니라 중위값으로 보는게 낮습니다. 평균은 고액연봉자 소수가 평균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100명중에 50등은 얼마야 이렇게 보는게 낫습니다.중앙값은 저 자료에는 안나오는데, 평균보다는 낮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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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관리와재테크시작방법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현실적으로는 투자는 바로 큰 금액으로 하지 마시고, 한 50만원 정도로 시험삼아 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내 돈을 넣기 전에 간접적으로 책을 보고 강의를 듣고 모의투자를 해보면 가장 좋은데 그렇게 잘 안될 것입니다. 내돈이 안들어가면 재미가 없어서요ㅠ그리고 얼마 모으고 싶다 등 목표를 정하고 저축액을 정하십시오. 그러면 그 달성시간을 앞당기는데 얼마나 불려나가야될지가 나올 것입니다. 불리는 방법도 공부 좀 해야하고요, 주식일지 부동산일지 코인일지...직접 해보기전에 책이나 강의로 깨달을수 있으면 가장 좋고요. 그게 안되면 본인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누구는 주식 트레이딩이 잘맞고 누구는 ETF모으는게 잘맞고, 누구는 부동산이 잘 맞을 수 있습니다.일단 돈을 모으면서 주식은 소액으로 해보시고 자산들에 대한 공부를 해보십시오. 저는 처음에는 EBS에서 나온 자본주의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책도 있고 다큐도 있으니까 한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일단은 돈을 모으십시오. 그래야 나중에 좋은 자산을 찾아냈을 때도 시드가 커서 무리 안할 수도 있고, 금액도 더 크게 불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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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종목은 꾸준히 사면 수익을 줄거라는 종목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저는 그렇게 접근하지 말자는 주의입니다. 개별기업의 흥망성쇠는 사실 10년 앞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여러 요인이 많기 때문입니다. CEO가 사망할수도 있고, 더 나은 라이벌이 등장할 수도 있고, 그 산업이 안좋아질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했다고 해서 확신을 가지고 무조건 적립식으로 얼마를 넣고 이런거는 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꾸준히 모니터링을 하면서 회사의 사정을 확인하면 잘 모르겠지만요. 이마저도 회사와 사랑에 빠져 진짜로 안좋아졌는데 못나올수도 있는거고요.대신에 이걸 해내면 전원주님처럼 대단히 크게 성공하게 되는거죠. 일반적으로는 이게 어렵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애플만해도 절대적인 시총 1위 기업이라고도 불렸다가 지금은 따라잡혔습니다. 그리고 혁신 없다고 지적 받고 있고요.이런식으로 계속 세상은 변하니까 늘 의심하면서 체크해야합니다.그래서 증시에서 유일하게 적립식으로 투자가능한거는 시장 ETF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는 안좋은 기업 퇴출되고 좋은기업 편입되고 알아서 되니까 묻지마 적립식이 가능합니다. AI잘될 가능성 높고 우주 잘될 가능성 높습니다. 미래 먹거리 산업이니까요. 근데 여기서 누가 잘할지는 알기 어렵기 떄문에, 보통의 리서치로는 힘들거라 믿고 가는거는 ETF가 맞다고 생각합니다.저는 개인적으로는 나스닥이 가장 낮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는 돈을 뿌리면서 시스템을 유지하는데, 그럴려면 늘어나는 돈에 대한 인플레이션을 완화시켜줄 수단이 필요합합니다. 그게 바로 생산성 기술입니다. PC가 엄청좋아졌지만 그만큼 많이 안 비싸진것처럼요.그러니 기술이 중요할 것입니다. 생산성 올려줄 기술인 측면에서는 AI가 좋은 섹터이긴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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