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계속 보유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좀 어느정도 수익이 났을 때 그렇다고

단타를 한다는 뜻은 아니지만

너무 계속 보유만 하고 있으면

그게 시간의 힘에 의해 더 오를 수도 있겠지만

그거를 매도를 해야 내 수익으로 돌아오는 거니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답은 종목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S&P500 ETF처럼 시장 전체를 추종하는 상품은 장기 보유가 역사적으로 유효했습니다. 반면 개별 종목은 펀더멘털이 변하면 보유 근거도 사라지므로 목표 수익률이나 이유가 달라졌을 때 매도가 맞습니다. 미실현 수익은 내 돈이 아니라는 말은 맞지만, 팔고 나서 더 오르는 종목을 보는 것도 흔한 일입니다. 결국 매도 기준을 처음 매수할 때 미리 정해두는 것이 핵심이며, 기준 없는 보유와 기준 없는 매도 모두 장기적으로 수익률을 갉아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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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것 정말 어려운 문제입니다.

    주식 보유하면 더 오를 것 같기도 하고 반대로 지금 팔아야지 덜 손해를 볼 수 있다고 보여지고

    이런 여러 생각들이 있기에 철저하게 자신 만의

    손절 라인 혹은 수익 라인을 정해 보고

    이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그거는 사실 거의 매수하기 전부터 정해놓아야 하는 것입니다.

    기본 개념은 이렇습니다.

    주식은 해당 회사의 이익이 성장하면 그만큼 오릅니다. 인기에 따라 더 오르고 덜 오를 수는 있겠지만, 진짜 실적으로 오르는게 거품없이 오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보통 개별 기업의 이익 성장은 회사의 생산한계에 의해서 아니면 경기 사이클 아니면 해당 업계의 전체시장크기 등등 으로 한계가 있을것입니다.

    스마트폰도 전세계 대부분 살 수 있는 사람이 사고, 그 사람들이 몇년에 한번씩만 바꾸게 되면 팔리는데 한계가 있겠죠. 그러면 거기 관련 회사들은 성장이 더뎌지는 부분이 있을것입니다.

    그럼 투자하기전에 내가 초기부터 산업의 말부분까지 오면 팔아야지 정했으면 그때가 오면 파는 것입니다.

    아니면 더 단기적으로 이 화장품 새로나왔는데, 아무래도 잘될거 같다. 그리고 이 반짝 판매가 잘되고 끝날대 팔아야지 라고 화장품회사 샀으면 그 시기가 왔을때 파는 것이고요.

    개별주식은 해당 회사의 이익성장이 더뎌질때로 판단하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답은 없는 문제이나

    항상 매도 할 때에는 내가 가치판단을 하고

    이에 따라서 고점이라고 판단되면 매도

    그리고 더 갈 수 있다고 생각된다면

    보유하는 것이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은 계속보유하는게 정답이 아닙니다 이말은 아무기업이나 계속 보유한다는게 아니며 기본적으로 기업가치 보았다면 앞으로 지속 성장한다는 가정이 성립이 되엇을때입니다

    분기별로 성장성이 지속 감속한다거나 아니면 현재산업구조가 성숙형이라 매출 성장성이 더디고 횡보를 하는데 투자도 안해서 성장가치가 사라지고 있을때 또는 1위기업 해자가 다른 시장진입으로 무너지고 있을때등 이런 기업가치가 해소되고 이익성장가치가 훼손되면 매도해야합니다

    그리고 아무기업이나 국내에서 20년전에 샀다면 70프로는 보합이나 손해일정도로 기본전제는 주식은 선택과 판별 그리고 지속적인 트랭킹을 하며 성장세를 유지하느냐가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시장에서 장기 보유는 복리의 효과와 시간의 힘을 극대화하여 자산을 증식하는 강력한 투자전략입니다. 기업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성장한다면 단기적인 주가 등락에 연연하지 않고 보유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더 큰 과실을 가져다줍니다. 매도를 통해 실현하지 않은 수익도 엄연히 평가자산으로 존재하며, 우량 자산은 시간이 흐를수록 인플레이션을 방어하는 역할을 합니다. 빈번한 매매는 거래 수용 비용과 세금을 발생시켜 장기적인 누적 수익률을 갉아먹는 주된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실제로 역사적 데이터를 보면 좋은 기업의 지분을 오래 유지한 투자자가 잦은 타이밍 매매를 시도한 경우보다 높은 성과를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