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을 자세히 알고싶어요
뉴스나 정보지에 인플레이션 또는 디플레이션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그 뜻과 각각의 상황일때 장점과 단점에 대해 비교 설명을 해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인플레이션 = 물가의 상승 디플레이션 = 물가의 하락입니다.
일반적으로 물가는 조금씩 오르게 됩니다. 이는 화폐량이 많아지기 때문이며, 이에 따라 수요가 일정하다면 물품의 가격이 오르게 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디플레이션의 경우에는 보통 불경기에 발생하는데 수요가 크게 빠져서 이에 대한 가격이 하락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현상으로 적당하면 소비와 투자를 촉진해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지만 심해지면 자산 격차가 벌어지고 서민 경제가 파탄 나며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계속 하락하고 화폐 가치가 오르는 현상으로 단기적으로는 소비자의 구매력이 늘어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소비와 투자가 위축되어 기업 도산과 실업을 유발하는 경기 침체로 갈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현상입니다. 장점은 기업 매출과 자산 가치가 함께 올라 주식과 부동산 보유자에게 유리하고, 채무자늘 실질 부채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점은 현금 구매력이 떨어지고 서민 생활비 부담이 커지며 금리 인상으로 이어져 경기를 억제합니다.
디플레이션은 반대로 문가가 지속적으로 내리는 현상입니다. 단기적으로 소비자 입장에서 물건이 싸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라들이 더 내릴 것을 기다려 소비를 미루고 기업 매출이 줄어 고용이 감소하는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이 대표적 사례로, 디플레이션은 인플레이션보다 탈출이 훨씬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은 돈을 풀어 화폐가치가 낮아지면서 물가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게 단기간에 폭등하면서 길어지면 경제가 망가지게 되죠.
하지만 적당한 인플레이션은 자본주의 필수이며 경제성장률에 맞게 오르면 문제되지 않고 오히려 경제성장에 도움이됩니다.
디플레이션은 경제악화로 물가가 낮음에도 불구하고 소비가 발생하지 않아 경제가 침체에 벗어나지 못하는상황을 말합니다.
이것은 인플레이션에서 버블이 폭발하면 디플레이션으로 가는데 디플레이션이 무서운 이유는 극도의 보수적 성향으로 사람들이 돈을 쓰지 않아 오히려 경제가 계속 지지부진하게 되면서 천천히 가라앉는 형국이 됩니다.
일본이 가장 대표적인 예이죠.
그러나 일본이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전쟁으로 벌어들인 막대한 외국자본 덕분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설명하자면 인플레이션은 통화가 팽창한다는 의미로서 통화량이 급격히 증가하며 통화가치가 감소하고 반대급부로 물가가 상승하는 현상입니다. 즉 기존의 햄버거 똑같은 1개가 5000원인게 내년도에 7000원이 되면 그만큼 물가가 상승하는 현상인것입니다.
디플레이션은 이와는 그대로 반대 현상으로 통화가치가 증가하고 반대급부로 물가가 하락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그리고 현재 경제구조에선 부채레버리지와 신용 차입을 통한 통화량이 급격히 증가하는 자본주의 경제 모델이므로 일반적으로 통화량이 증가하고 그에 따라서 물가가 증가하는게 일반적이며 디플레이션 현상은 사실상 관찰을 하기도 힘들고 100년이 넘는 최근 역사동안 일본정도나 디플레이션장기침체를 겪은 유일한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은 일반적으로 경제가 성장하게 되면 소득도 늘고 그만큼 기업의 투자수요와 이익이 늘어나니 자연스럽게 제품과 서비스의 재화도 점진적으로 오르는게 정상이며 다만 가계와 기업의 소득증가가 물가보다 더 커서 이상적인 구조라면 문제가 없으나 최근처럼 물가는 오르는데 소득은 증가하지 않고 정체가 되면 실질적으로 통화가치는 감소한것이므로 물가를 감안한 실질소득은 마이너스이므로 실물경제에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디플레이션의 경우는 얼핏 보면 물가가 하락하여 구매력이 향상된다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디플레이션이 오는 이유는 현재의 경제 모델에서 가계와 기업의 소득이 감소하고 고령화로 인하여 생산력도 감소하면서 전체적으로 경제구조가 쪼그라들고 부가감소하면서 발생되는게 일반적이므로 이득은 경제의 악영향을 주고 기업들도 이익이 늘지 않거나 쇠퇴하는 경제이므로 실물경제 측면에서는 최악의 국면중 하나입니다.
다만 압도적인 생산효율과 저비용으로 대량으로 저단가의 공급을 통한 디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면 이는 수요자체는 감소하지않고 경제는 성장하면서 가계의 부도 일정하게 유지가 되거나 성장하면서 물가가 하락하는 현상으로 이어 질 수 있으므로 이는 실물경제 측면에서 매우 이상적인 구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쉽게 표현하면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오르는 것,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내리는 것입니다.
근데 여기에는 숨은 의미가 있습니다.
물가는 왜 오를까요? 컵라면이라 생각해보면 작년하고 면발 국물 품질 그대로, 용기 그대로, 양 그대로인데 왜 가격이 오를까요? 그 이유는 물건의 값을 매기는 돈의 가치가 떨어져서 입니다.
그러면 돈은 왜 가치가 떨어질까요? 그건 또 의외로 간단합니다. 돈의 양이 늘어나서입니다.
컵라면 100개 돈 100개만 있는 시장이있다고치면 이떄는 라면 1개 살때 돈 1개 주면 삽니다. 교환비율이 맞죠. 근데 돈이 200개가 되었습니다. 그러면 이제는 라면 파는 사람이 돈 2개 가져와아 라면 1개 준다고 말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물가가 오르는 것입니다.
현재 돈은 정부가 관리합니다. 그래서 필요할때 마다 찍어내서 국가를 운영하기 때문에 우리는 계속 물가가 오르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실제로 건설기술 생산기술들이 너무 좋아져서 디플레이션이 와야 정상입니다. 돈의 양은 그대로인 PC를 한달에 100개 만들던게 500개 만들수 있으니 덜 희소해지고 가격은 내려가야 합니다. 이렇게 되는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돈푸는 양도 어마어마해서 전반적으로 진짜 희소성이 확떨어지는 상품이지 않는이상 디플레이션 안오는 세상이 입니다.
예를 들면 샤인머스캣은 처음에 엄청비쌌습니다. 근데 비싸게팔리니까 너도나도 샤인머스캣 키워서 팔게 됐고 지금은 가격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이거가 디플레이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