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인거래소와 거래 은행이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대표 3대 거래소를 보면 업비트는 케이뱅크, 빗썸·코인원은 농협은행, 코빗은 신한은행과 연동하여 원화를 출금 입금하고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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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예적금 금리가 3%대인데 앞으로 더 오를 가능성은 없는 건가요?
거시경제에 확실한건 없습니다만, 확률적으로는 금리가 내려가는 쪽이 더 높습니다. 미국이 금리인하예정시기가 계속 늦춰지고 있지만, 올린다는 얘기는 못합니다. 우리나라는 가계부채도 높아서 미국이 올릴때 동일 수준으로 따라올리지도 못했습니다. 확률적으로는 더 올리는건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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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이 둔화해야 기준금리를 내린다던데, 기준금리를 내리면 다시 인플레이션이 증가하는 것 아닌가요?
맞습니다. 긴 시간으로보면 역사는 늘 그렇게 반복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거시경제에 10년사이클이 있다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활황과 불황의 반복입니다. 애초에 이런 복잡계 세계에서 어느 소수가 전체를 컨트로롤하려고 하니 문제가 안터지고는 힘든 상황인 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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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의 복리적인 특성'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안녕하세요.상승할때의 복리를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만약 주가가 10만원이었는데, 어제 10% 올라서 오늘 11만원이되 었습니다. 근데 오늘 또 주가가 10% 오른다면, 10만원에서 20% 올라서 12만원이 되는게 아니라 10%오른 11만원에서 다시 10% 오르는거라 12만1천원이 됩니다. 이런식으로 오른 금액에서 다시 더 오르는 복리효과를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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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세 직장인입니다 ... 너무 대책없이 사는거 같아서 어떻게 해야되나요 ㅜ
안녕하세요.너무 당연한 말이지만, 대출과 지출을 줄일 수 밖에 없네요. 자동차보험은 1년에 한번하는거 다이렉트를 할부로 하신건 말하는건가요?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나가야 하는 돈이네요.보험은 20만원이신데 혹시나 불필요한 보장이 있지 않은지 한번 점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본인성향에 따라 더 낮출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그리고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은 어디에 쓰는 금액이신지요? 내는 이자보다 내가 더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좋은 대출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면 당연히 갚는게 이득입니다.일단 모으고 싶은 돈을 먼저 월급통장에서 떼 놓고 생활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쓰고 남는 돈을 저축한다고 하면 심리상 흔들릴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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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의 청약방법이 매우 궁금합니다
공모주 청약은 일단 공모주마다 청약할 수있는 주간사가 정해져 있습니다. 그 증권사 앱에 들어가서 청약신청 메뉴에 들어가서 청약하면 됩니다.청약최소주수가 정해져있고 보통 10주인데 더 많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는 증거금의 50%만 필요로 합니다.그리고 1주라도 배정받게 되면 수수료를 내는데 증권사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2천원이고, kb는 15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균등은 청약한 모든 사람에게 같은 비율로 돌아가는 거고, 비례는 청약 금액에 따라 추가로 배정받을 수 있는 걸 말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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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적금을 들때 이자율이 제일 높은곳은 어디서 확인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예금금리 > 예금상품금리비교 > 금리/수수료 비교공시 > 전국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kfb.or.kr)전국은행연홥회에서 제공하는 사이트가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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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 이코노미가 어떤 뜻의 용어인가요?
안녕하세요.긱은 일시적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회사가 필요에 의해 단기적인 계약직이나 임시인력을 늘리는 형태를 말합니다. 경제를 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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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이자의 세금이 어떻게되는지 궁금해요
이자는 기본적으로 세금이 14%입니다. 여기에 지방세 10%가 더해져서 14.%의 10%즉 15.4%가 됩니다. 그리고 이자소즉이 2000만원이 넘어가는경우 종합과세대상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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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상장된 주식 중에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진 주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증시에 가장 오래된 상장사는 1956년 상장된 경방, 메리츠화재, 씨제이대한통운, 한진중공업홀딩스, 유수홀딩스 이 다섯곳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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