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으로 영양소를 채우는데 한계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쉽지 않은 일입니다. 칼로리야 충분히 섭취할 수 있지만 미네랄이나 비타민 등 미량원소들의 경우 섭취가 어렵습니다.본인이 매일 충분한 야채와 채소, 과일을 잘 챙겨드실 수 있다면 문제가 되지 않으나, 현대인의 생활환경이 이를 충족시키기 쉽지가 않아 보통 영양소가 부족하게 됩니다.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1끼 이상을 외식을 하게 되고 이 경우 균형잡힌 식사를 하기란 매우 어렵게 됩니다.뿐만 아니라 식품 자체의 질이 옛날에 비해서 떨어진 점도 영양소 부족에 한 몫을 하게 됩니다.특히 미네랄이나 비타민 함량이 옛날에 비해서 감소했다고 알려져 있어 이전처럼 식품을 섭취해도 몸에 부족한 현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그렇기에 영양제의 중요성이 대두가 되는 것이고, 이것을 외부에서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 약 중복되는지 복용해도 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씨잘액 복용 가능합니다. 위 처방에 항히스타민제는 포함되어있지 않아 추가 가능합니다.정 용량을 주셔도 괜찮습니다. 인후통이 심하면 반 용량보다는 정용량을 주시는 것이 낫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병원약 and 약국약 관련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다제스는 소화효소제로 구성된 소화제입니다.미노씬, 레바트 정과 병용하셔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미노씬캡슐이 소화불량을 야기할 수 있고, 이 경우 다제스를 추가해서 드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 약을 복용한 뒤에 믹스커피나 아메리카노류를 먹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인스턴트 커피의 경우 유제품이 섞여 있으므로 드시지 않는 것이 좋고, 아메리카노는 복용이 가능합니다.다만 약물과 커피를 같이 드시는 것은 권장하지 않으니 2시간 정도 간격을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5.0 (1)
응원하기
약을 처방받아서 먹었는데 열이 많이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38도까지는 지켜보시는 것이 좋고, 열이 계속 올라 38도 이상으로 올라가는 경우 다른 해열제를 추가 복용하실 수 있습니다.위 처방약의 해열제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으로 이 성분 이외에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나프록센 등 다른 성분의 해열제를 한 번 더 드시면 되겠습니다.이들 해열제는 근처 약국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5.0 (1)
응원하기
(재질문) 피임약 복용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첫 팩을 드시는 동안 17일 째에 부정출혈이 있었다고 하더라고 피임효과에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피임효과는 배란을 억제하는 기전으로 약효를 발휘하는 것이므로 부정출혈이 있었어도 약 복용을 잘 하셨으면 배란 자체는 잘 억제되어있을 것으로 보입니다.2팩을 드시는 동안에도 문제 없이 피임효과가 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가시오가피가 숙취 해소에도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가시오가피가 간세포 보호작용이 있고, 알코올을 해독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됩니다.그래서 여러 숙취 음료에도 가시오가피 성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5.0 (1)
응원하기
근육이 결릴때 소염진통제 근이완제 말고 도움이 되는 영양제는?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근육이 자주 결리고, 쥐가 잘나며, 붓기까지 동반되는 경우 혈액순환제와 근육을 푸는데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을 추천드립니다.혈액순환제로는 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는 포도씨엽추출물, 피크노제놀, 디오스민 등의 성분이 있습니다.위 성분과 마그네슘제제를 같이 드시면 효과적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약국에서 전화로가격 안알려준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별다른 이유는 없습니다.약국 국장님 개인 성향에 따라 행동하시는 것입니다.아마 그동안 가격문의 전화에 많이 시달려서 이런 전화에 응대하지 않기로 마음먹으신 것 같습니다.약국은 개인이 하는 사업장이기 때문에 국장 성향에 따라 응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임약과 멀미약 같이 복용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용학 약사입니다.피임약과 같이 드셔도 문제 없습니다.위 멀미약 복용으로 피임효과에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문제 없으니 필요시 복용하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