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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야외활동 시 피부가 검게타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햅빛에는 자외선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자외선A는 피부를 쭈글쭈글하게 노화시키는 작용을 하고,자외선B는 피부를 검게 만듭니다.자외선B가 많이 쪼이게 되면 피부의 기저부위(의학적으로는 상피의 기저부위)에 있는 멜라닌을 분비하는 세포에서 멜라닌(흑색)색소가 분비되어 피부가 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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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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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원자를 기반으로 한 플라즈마 우주 이론은 어떤 이론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우주팽창론에서 우주가 처음엔 작았다가 점점 팽창해서 지금은 광속으로 팽창한다고 했...던가;그런데 우주가 처음엔 광속보다 느린속도로 팽창했다면 그때 항성이 낸 빛이 우주의 끝에 도달하지 않았을까요? ,,,, 물론 우주가 최초상태부터 상상을 뛰어넘을만큼의 부피였다면 .. ;; 아닐지도 모르겠지만요 .. [현재 밝혀진 바로는 빅뱅의 폭발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우주 팽창의 원인이라고 알려져있습니다. 인플레이션 당시에는 아마도 팽창속도가 빛보다 빨랐다는 쪽이 더 합당할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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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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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는 어떻게 위치를 알고 움직이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광마우스는 빛으로 가는 원리입니다그니가 마우스 안에 들어있는 빛샌서가 빛을 감지해마우스가 움직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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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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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천지는 호수 인가요 강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백두산은...천지라는 호수가 있습니다. 아울러 한라산은 백록담이라합니다.백두산 천지는 세계에서 가장 깊은 화산 호수이며, 아시아에서 가장 크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칼데라호이다. 백두산 천지의 위치는 북위 42°06′, 동경 128°03′이다. 백두산 천지의 형상은 구형, 마름모형, 호형이다. 백두산 천지의 너비는 3.58km이고 면적은 9.18km2, 집수 면적 50.57km2, 물 저수용량은 20억 4,000만m3이다. 백두산 천지의 가장 깊은 곳은 384m로 천지 남쪽이 좀 얕고 북쪽이 깊다. 평균 깊이는 214m이고 천지 수면의 해발 고도는 2,194m이다. 여름(8월)의 수온은 8℃이고 20m 깊이에서 수온은 3.5~4℃이다. 천지 물의 투명도는 19m이고 색깔은 초록색이다.천지의 수심은 가장 깊은 곳은 312m에 달하는데 1931년 ~ 1932년에 천지를 답사한 유명한 독일의지리학자 라우텐자하는 수심이 442m이상으로 보아 천지를 세계 10대 호수 중 하나로 꼽기도 했답니다..일명 용왕담(龍王潭)이라고도 하는데, 화구벽(火口壁)에 오봉(五峯)이 병풍처럼 빙 둘러서 있고, 오색으로 물든 화구벽이 거꾸로 비치고 있는 검푸른 물속에서는 금방이라도 용왕이 위엄을 부리면서 나타날 것만 같다. 『북새기략(北塞記略)』에는 “백두산마루가 꺼져 대택(大澤)이 되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중국에서는 ‘큰 바다와 서로 통해있는 눈’이란 뜻으로 해안(海眼)이라고도 하고 하였다.『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를 비롯한 고지도 및 문헌에는 대지(大池)라고 되어 있다. 1764년(영조 40) 박종(朴琮)은 백두산을 탐승한 기행문 『백두산유록(白頭山遊錄)〉에서 “석봉이 늘어선 것이 병풍을 두른 것 같고 높이 솟은 것이 군자와 같은데, 그 복판에 큰 못이 고여 있다.움푹 꺼져 들어가기를 천길이나 되며 물이 독에 있는 것 같아서 엎드려 보면 무서워서 몸이 떨리고, 검푸르게 깊은 것이 잴 수 없으며 땅 구멍에 통할 것만 같다. 얼음이 수면을 덮었는데 열린 곳은 겨우 4분의 1이며 빛은 푸른 유리와 같고, 석문(石紋)이 영롱하여 사면의 그림자가 비치며 얼음이 엷어서 거울 같다.”고 천지를 묘사하고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천지 [天池]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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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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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외선은 피부에 안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눈과 피부건강에 안 좋습니다. 자외선을 오래 쬔 부위는 빨리 노화가 옵니다. 서양인들이노화가 빨리 오는 이유 중 하나죠. 화상도 입습니다. 만약 선크림이나 자외선 차단제 없이여름 햇볓에 30분이상 노출되면 백인은 화상을 입기 시작합니다. 황인은 1시간정도고요.자외선이 피부에 접촉하면 여러비타민들을 만들어주고 적혈구나 백혈구를 만들어주며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준다고합니다 (외국 사람들 중에서 꼽추가 많은이유가 자외선을 못받아서 그런다네요 )또 자외선은 옷같은거 말릴때 세균없에주는데도 좋죠 -_-;;우리가 자외선 차단제니 뭐 얼굴 하얗게 진다고 자외선 피해다니고 그래서 그렇지 적당한 자외선은 건강에 매우 이롭다고 합니다 자외선이 없으면 아마 사람들은 비타민 D 에 부족으로 모두 각기병이나 여러질병에 잘걸리고 허약해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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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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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이 기형적인 타원궤도를 가질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행성 공전은 1.중력과 2.원심력이 3.평형을 이루고 4.관성으로 궤도를 계속 돌게 되는 것으로 작용반작용과 아무 상관 없음!그런데 왜 원궤도가 아닌 타원궤도를 돌게 되냐면..공전은 항성을 중심으로 행성이 돌게 되므로 이 둘간의 중력중심은 한개가 아니라 두개가 생기게 되기 때문...따라서 두개의 중심을 가지면 타원이 되므로 타원궤도를 돌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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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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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가 발사되면 어떤 역할을 하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누리호는 1톤 이상급 발사체 입니다. 누리호가 자체적으로 하는 역할은 없습니다.1톤이상급 발사체를 우주에 쏘아올려 성공한나라는 지금까지 6개국밖에 없었구요4차산업혁명에서 인공위성 기술과 우주산업은 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때문에 이러한 기술력을 가진다는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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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천문우주
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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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에 벌레 생기는 것 해결방법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화분이 들어 갈 그릇에 화분을 넣고 화분 위까지 물을 채운다,그리고 20분 정도 두면은 물속에 잠겨서 호흡을하지 못하여 죽게 됩니다, 화분 속에서 죽어면 거름이 될수가 있고, 화분밖에 나와서 물에서 죽어면 건저내어버리면 됩니다. 그 후 화분을 건저서 화분 내 물을 빼고 나면은 원 위치에 두면은 아무피해가없이 해충을 방제가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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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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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점과 강체의 차이는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질점은 말 그대로 질량을 가진 점입니다. 따라서 병진운동만 하겠지요. 질량은 가지지만 부피는 가지지 않지요. 따라서 회전을 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강체는 질점과 비슷하지만 부피를 가집니다. 가장 큰 차이가 바로 회전이 가능하다는 것이죠. 단, 일반 물체와 다른 점은 변형이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외부에서 작용하는 모든 힘은 강체의 외부 운동으로 나타나지요.(일반 물체는 외력이 작용하면 미세하나마 물체의 형상이 변경한다든가, 자체 진동을 한다든가 합니다.)이 세상의 모든 운동의 기본은 원운동에서 시작 되며 직선운동 또한 원운동에서 비롯된다 할 정도로 원운동의 범위가 더 큽니다. 원운동은 그 물체 외부에 운동의 중심점이 있고 회전운동은 물체 내부에 중심점이 존재 합니다. 회전운동량 보존을 이해하시기 어려우시면 선운동량 보존부터 공부하시고 보세요 그럼 훨씬 이해가 쉽습니다. 회전운동량과 선운동량은 움직이는 대상이 질점이냐 강체냐에 차이밖에 없기 때문에 그개념면에서 동일 합니다. 다만 처음에 이해하기가 선운동량보전이 더 쉽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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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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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닭살이 돋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안녕하세요. 원형석 과학전문가입니다.닭살이 돋을때는 일단 몸이 추워진다고 느끼는데, 그때 몸이 정상체온인 36.5도를 맞추기 위해서 근육이 수축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닭살 돋는다고 느끼는것입니다.춥거나 무서울 때면 의지와 상관없이 피부에 작은 돌기들이 솟아난다. 흔히 '소름 돋는다' 또는 '닭살 돋는다'고 표현하는데, 이 현상은 어떻게 발생할까?우리 몸이 차가운 기운을 느끼면 생명에 위협을 감지한 뇌가 교감신경 스위치를 켠다. 교감신경이 작동하면 몸에서 다양한 변화가 일어나는데, 그 중 하나가 체온 상승이다. 체온을 높이기 위해 피부에서는 털 주위의 미세근육(입모근·立毛筋)이 수축한다. 이 근육이 수축하면 털 주위의 피부가 솟아오르고, 털이 곧게 선다. 털이 곧게 서 촘촘해지면 공기와 피부 사이에 공간을 만들어 체온이 손실되지 않도록 잡아둔다. 동시에 모공이 좁아져 열이 새어나가지 않도록 한다.공포에 질렸을 때도 소름이 돋는데, 마찬가지 이유다. 생명에 위협을 느낀 뇌가 교감신경을 작동시켜 인체를 보호하는 것이다. 춥지도, 무섭지도 않는데 소름이 늘 돋아 있는 경우도 있다. 이는 '모공각화증'이라는 질환이다. 피부를 보호하는 단백질 중 하나인 케라틴이 과도하게 생성돼 모공을 막으면서 오돌토돌한 돌기를 만든다. 유전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며, 피부가 건조하거나 아토피인 사람에게 흔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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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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