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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미국정치] 하원의 영향력이 센가요? 상원의 영향력이 센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먼저 미국의 국회제도는 한국과는 달리 하원과 상원으로 분류되어서 운영되고 있는데요. 어느 곳이 더 영향력이 강하냐고 묻게 된다면 각각의 역할이 달라서 영향력의 정도를 측정하기는 힘들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상원의원 : 일반적으로 타국과의 조약이나 대통령의 탄핵이나 고위공직자의 임명등을 다루게 되며 국가차원에 대한 논의를 하고 결정하게 되는 기관입니다. 하원의원 : 세금이나 예산과 공무원들에 대한 소추권한 및 탄핵과 같은 일들을 처리하게 됩니다. 결국 다루는 업무가 다르다 보니 상황에 따라서는 하원의원의 역할이 더 클수도 있고 상원의원의 역할이 더 클수도 있는 것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경제동향
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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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리와 복리의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단리이자의 경우는 예치하신 원금에 대해서만 약정된 기간과 약정된 이율을 제공하는 이자금액 수령하게 됩니다. 이에 반해서 복리이자의 경우는 일복리, 월복리, 분기복리등 여러가지 방식이 있는데 정해진 방식마다 약정된 기간동안 발생된 이자를 지급하고 그 원금과 이자에 약정된 이율을 제공하는 형태로 쉽게 말씀드리면 이자에 이자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지급되게 됩니다. 예를 들게 되면 [원금 100원, 일복리 1%(연환산기준)] : 원금 100원에 하루치의 이자를 지급하고 다음날 (100원+이자)*1%/365의 이자를 추가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지급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인해서 복리이자가 단리이자보다는 많은 이자를 수령하실 수 있게 됩니다. 은행의 경우에도 복리이자를 지급하는 상품이 있기는 하나, 복리의마법이라 불리는 큰 금액의 이자를 수령하기 위해서는 기간이 길면 길수록 차이가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실제로 은행의 상품들은 1년짜리로 단리이자나 복리이자나 실제 금액에서는 큰 차이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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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 이런때에 대출금을 상환하는게 좋은지 예,적금을 가입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현재 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데, 현재 저희 은행같은 경우에도 1년 예금을 가입하시는 경우는 아무조건없이 4.56%의 금리를 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의 경우 올해 연말 2번의 금리인상이 남아있는데 0.75%의 자이언트스탭을 연속으로 밟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록 우리나라가 미국의 금리를 따라가지는 않지만 시중은행의 경우 한국의 기준금리가 곧 무조건적인 결정기준은 아니기 때문에 미국의 금리 상승에 따른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도 올해 연말에는 예금금리 기준으로는 6%대에 근접하는 상품이 나올 가능성이 높으며 대출금리의 경우는 주담대 기준으로 상단금리가 9%를 터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질문자분의 대출이 만약 변동금리를 사용하고 계신다면 2가지 상황을 함께 고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1.변동금리가 1년물인지 여부2.중도상환수수료의 발생 여부만약 변동금리를 사용하고 계시더라도 1년물 변동금리시라면 현재 변동금리가 적용되었거나 혹은 적용되더라도 예금을 가입하시는 것이 조금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도상환 수수료가 발생하게 된다면 이 상환수수료 부분도 예금이자에 가산하는 방식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기 때문에 변동금리 1년물 +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한다면 예금을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변동금리가 6개월물이나 3개월물인경우에는 중도상환수수료 발생여부에도 불구하고 대출금을 상환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대출
2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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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은행 이자율이 큰지 찾기가 너무 힘든데 쉽게 찾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장 기본적으로는 포탈 사이트에서 '금리비교'라고 검색하시게 되면 각 은행들의 고금리 상품부터 보여주고 있습니다.다만, 은행의 표면적인 이자율도 중요하지만 이자율을 지급하는 '기본금리'에 더해서 '우대금리'를 주는 조건을 잘 보시고 가입하시는 것이 중요하시며 저 같은 경우는 신협이나 새마을금고에서는 3천만원까지는 조합원 가입 후 세금을 절감할 수 있는 상품을 가입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2금융권이기 때문에 3천만원 이내금액을 가입하시게 되면, 조합원 자격을 취득하시게 되면 3천만원까지는 이자금액에 대해서 15.4%의 세금이 아니라 1.4%의 농특세만 내시면 되기 때문에 실제 실에 이율이 0.4%를 더 받는 효과를 거두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세금 절감을 이용하신다면 금리가 0.4%이내에서 차이가 난다면 신협 혹은 새마을금고, 단위농협을 통한 예금가입이 더 유리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PF대출이나 2금융권의 부실화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 아무리 금리를 높게 주더라도 네임밸류가 떨어지거나 모회사가 없는 저축은행이나 캐피탈 저축하시게 되면 예금자보호가 되더라도 추천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예금자보호금액 이내에서는 지급받을 수 있지만 향후 부실화 발생시 그 금액을 돌려받게 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지금은 금리가 약간 낮더라도 안전한 금융권에 예금을 예치하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좋은하루 되시고 더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질문주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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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제태크 관련책 추천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가장 기본적으로 읽고 도움이 되실만한 책으로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나, [이웃집 백만장자]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식관련 책으로는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나, [다시 워런버핏처럼 투자하라]를 추천드립니다. 책을 읽으시는게 좋지만 책에서 보신 내용들을 실물경기에 접목해보시는게 중요해서 책을 보시면서 소액으로나마 함께 투자를 해보시는걸 함께 권유드리고 싶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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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예금과 정기적금 중 어떤게 이득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정기예금은 한번에 목돈을 예치해서 넣어두는 방식이며, 정기적금의 경우에는 매달 동일한 금액을 예치하는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일한 금리를 주더라도 정기예금의 경우가 향후에 받게 되는 이자금액이 크며 보통의 경우는 정기적금의 금리가 정기예금의 금리보다 최소한 4%이상이 높아야지만 동일한 이자금액을 받게 됩니다. 그 이유는 예금은 한번에 목돈을 넣어두기 때문에 은행에서는 한번에 들어온 목돈을 가지고 자금을 운용하여 수익을 내지만 적금의 경우에는 매달 조금씩 금액이 들어오기 때문에 자금을 운용하는 금액도 적고 기간도 짧아서 수익을 내기 힘들기 때문에 금리가 높더라도 가중평균을 하게 되면 실제 받으시게 되는 금액이 적게 되는 것입니다. 정기예금으로 예치하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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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의 차이를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인플레이션 : 화폐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물건의 가격이나 서비스의 가격등 물가가 전반적으로 상승디플레이션 : 경제주체들의 소비가 감소하며 경제 전반적으로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 이 둘의 차이점은 서비스나 재화등의 물가가 상승 혹은 하락하느냐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을 결정하는 요인에는 시중에 유통되는 통화량이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요. 시중에 화폐의 유통량이 많다면 경제주체들이 돈이 많기 때문에 물건의 공급보다 수요가 많아 물건 가격이 상승하게 되며 이는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반대로 시중에 화폐의 유통량이 줄어들게 되면 경제주체들이 돈이 없기 때문에 물건에 대한 수요가 감소하게 되면서 감소하는 수요에 맞추어 물건의 가격들이 하락하게 됩니다. 이러한 화폐의 유통량을 결정하는 요인에는 최근과 같이 금리정책이나, 국가의 채권발행 혹은 국채매입과 같은 통화정책이 있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경제 /
예금·적금
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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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은 코인에 투자할 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제가 은행에 재직중에 있으며, 주변에 증권가가 많지만 코인에 대한 투자를 제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예전에 코인투자가 광풍인 시기에 코인에 빠져 고객의 돈을 유용하거나 횡령사건이 발생하여 코인에 대한 투자를 하게 되면 주의깊게 보는 경향이 있었으나 그렇다고 감시를 하는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대신에 은행의 경우에는 해당은행(재직중인 은행)에 거래하는 상장거래업체의 주식을 매입하게 되는 경우에는 정보습득한 것에 대한 편취가 이루어질 수 있어 자진신고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매월마다 주식 매입에 대한 신고 및 주식매도에 대한 신고도 하게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은 은행 뿐 아니라 금융기관 공통 내부단속 규정으로 금감원에서 지침이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즉, 특정 정보를 먼저 취득해서 불법적으로 이득을 볼 가능성이 있는 경우를 막기 위함인데 일반적으로 코인의 경우는 은행 거래나 증권사 거래가 거의 없는 편이라서 신고를 따로 하거나 감시를 받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 한번 부탁드릴게요!. 더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주시면 답변드릴게요!은행 관련 내용이라면 대답 드릴수 있어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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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엔화도 저렴한데 외국인들이 일본주식을 매수가 아닌 매도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일본의 엔화가치가 지속적으로 절하될 것을 예측하고, 일본의 경제상황이 다른 국가에 비해 크게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 엔화가치 절하로 인한 환차손이 클 것으로 예상되어 외국인들이 일본 주식을 매수하지 않고 매도하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되는데요예를 들면 외국인이 일본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서 10만달러를 엔화로 환전하게 되는경우에, 엔화 VS 달러 환율이 (100엔:1달러)인 경우에는 1,000만엔으로 환전하여 매입한 주식이 10%상승하게 되면 1,100만엔이 됩니다. 하지만 엔화의 가치가 하락하여 100엔 : 0.9달러가 되는 경우에는 1,100만엔을 달러로 환전하게 되면 9만9천달러가 되어 주식이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환율 차이로 인해서 손해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현재는 어떤 특정국가가 경기가 좋은 상황이 아니며, 강달러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 타국가의 주식 수익률이 높지 않다면 환차손으로 인해서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기때문에 미국주식에 투자하는 경향이 더 강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경제 /
주식·가상화폐
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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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리를 올리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과 이게 왜 우리나라 물가가 계속 올라가는 원인이 되지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경제는 내수경제가 25% 비중에 외수의 비중이 75%를 차지하기 때문에 수출의 의존도가 매우 높으며, 우리나라는 지하자원이 거의 없기 때문에 수출을 하기 위한 제품들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원자재의 대부분을 수입해야 합니다. 국제 무역에서는 대부분이 달러로 거래가 되며(유럽지역은 유로를 받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달러환율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클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환율을 결정하는 요인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최근에는 미국과의 기준금리 차이로 인해서 환율의 변동이 매우 큰 상황입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의 경우는 1금융권이라고 가정하고 한국의 경우는 2금융권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안전한 1금융권에서는 금리를 3%를 주는데 불안한 2금융권에서는 금리를 2%를 주게 된다면 당연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금리도 높고 안전한 1금융권에 자금을 예치하려고 하게 됩니다. 1금융권에 대한 수요 증가 즉, 미국에 대한 투자 수요증가는 달러의 강세를 가져오며(미국에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달러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환율의 상승으로 이어지게 됩니다.이렇게 상승한 환율은 우리나라 기업들이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의 수입 가격을 상승시키게 되는데요. 예를 들게 된다면1.환율이 1,000원일 때 : 100달러짜리 원자재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10만원이 필요2.환율이 1,400원일 때 : 100달러짜리 원자재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14만원이 필요즉, 환율이 상승하게 되면 원자재 수입가격이 상승하게 되고 상승한 원자재가격을 토대로 제품을 생산하게 되면 제품가격도 상승하게 됩니다. 즉 제품의 가격상승은 우리나라에 유통되는 제품 및 상품들의 가격의 상승이며, 이는 인플레이션이 상승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입니다. 보통은 제품이 생산되기까지는 4개월에서 6개월이 소요되기 때문에 환율상승시 매입한 원자재가격으로 인해서 그 달에 즉각적인 인플레이션 상승이 일어나지는 않고 짧게는 4개월 길게는 6개월뒤에 인상된 가격이 반영되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경우는 7월에 달러가 상승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11월부터 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추천 한번 부탁드릴게요!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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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22.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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