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이 노론과 소론으로 분열돤 배경과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서이이 노론과 소론으로 갈라진 것은 경신환국(1680) 이후 남인에 대한 처벌을 둘러싼 입장 차이와 서인 내부이 세대, 인물 갈등에서 비롯되었습니다.노론은 송시열을 중심으로 한 노장파로 남인에 대해 강경한 처벌을 주장했지만 소론은 윤증을 중심으로 소장파, 온건파로 지나친 처벌 보다는 절제와 화합을 중시했습니다.노론은 보수적, 명분과 질서를 중시하고, 남인에 대해 강경했으며, 소론은 상대적으로 온건, 실용과 화합을 중시하고 남인에 대해 과도한 탄압을 경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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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성리학이 통치 이념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조선을 건국한 사람들은 고려말 신진 사대부들이 주축을 이루어 역성혁명을 통해 수립되었습니다. 그런데, 신진 사대부들은 고려말 불교 중심의 질서와 권문 세족 체제를 비판해 왔습니다. 특히 신진 사대부들은 성리학을 사상적을 기반하였습니다.따라서 정도전 등 조선 건국을 주도한 사대부들은 조선 건국의 정당성을 성리학을 통해 확보하였으며, 민본 통치와 체제 정비를 위해 성리학을 통치 이념을 수용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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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조선 유교가 문제였네요?....
조선은 성리학적 유교를 통치 이념으로 하고, 사회 질서를 수단이었습니다. 조선 시대 유교는 사회를 경직시키고, 체면, 예절, 가족 책임을 강하게 만드는데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는 현대 우리 사회 구성원들에게 스트레스 유발 요소로 작용하는 것도 맞습니다.그러나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요인이 반드시 유교만이 아니라 제시한 도식을 통해 보더라도 산업화, 분단 등도 유발 요소가 됩니다. 단, 유교적 가치관도 기반이 되었을 것입니다.하지만 유교적 가치관이 모든 스트레스 요인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른 나라의 경우에도 전통 질서를 유지하려는 규범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서구 유럽에서는 오랫 동안 기독교가 사회 질서를 유지하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멕시코와 같은 나라도 식민지 시대 기독교가 전파되어 사회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즉, 유교가 현대인들에게 스트레스와 불안을 주는 측면도 있지만 그 시대의 고통의 모든 요인이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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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 유산으로 되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나라에서 세계 유산으로 해 달라고 요청하면 유네스코에서 확인하고 결정하는건간요?? 따로 나라에서 뭘 지정하고 보호해야하는 건가요?
국가가 유산을 보호, 관리할 수 있는가를 검토한후 유네스코에 세계 유산을 신청하면 유네스코 자문 기구가 현지 조사와 평가를 한 후에 세계 유산 위원회가 등재 여부를 결정합니다.세계 유산이 되면 국제적으로 가치가 인정되고, 보존 책임과 관리 의무를 가집니다. 훼손되고 관리가 부실되면 지위가 흔들립니다. 즉, 유네스코가 선정하고, 실제 보호는 해당 국가가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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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박물관이라고해서 3군대 프랑스 루브르, 영국 대영, 바티칸시국 바티칸이라고 하는데 왜 그렇게 불리우는지 궁금합니다.
프랑스 루브르, 영국의 대영, 그리고 바티칸 시국 미술관이 세계 3 대 박물관이라고 하는 것은 가장 유명하고, 규모와 소장품이 압도적인 이유라 판단합니다.루브르 박물관은 소장품 규모와 대표적인 소장품이 대표적이며, 대영 박물관은 세계 여러 문명의 유물들이 방대합니다. 바티칸 미술관은 교황청이 오랜 세월 모든 미술품과 벽화, 고문서로 유명합니다. 즉, 제시한 박물관이 세계적으로 가장 상징적이고, 방대하여 관용적으로 붙인 칭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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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엘니뇨나 소빙하기 기간은 언제이며 이당시 시대는 어떠한 모습을 보였나요?
조선시대 한랭기는 대체로 15세기말부터 19세기 중반까지를 말하며, 이 시기를 소빙기라 합니다. 당시에는 한여름에 눈이 내리고 잦은 서리, 가뭄과 홍수가 빈번했습니다. 이 때문에 기근과 전염병이 겹쳤습니다.소빙기 시기 백성들은 농사를 망쳐 수확이 급감하고 굶주림이 시달렸습니다. 관청에서는 진휼청이나 구휼이 생존의 마지막 버팀목이 되기도 했습니다. 양반도 안전하진 않았지만, 상대적으로 더 버틸 여력이 있었습니다. 기와집, 더 좋은 옷감, 저장한 곡물, 하인과 재산 덕분에 겨울을 넘기는 능력이 서민보다 훨씬 나았고, 도시의 상층부는 난방과 의복에서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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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 삼국지에서 전투력 순위는 어떻게 될까요?
정사 기준으로 한다면 여포>관우>장비를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기록상으로 본다면 관우, 여포, 장비, 조운, 마초, 서황 같은 인물들이 최상위급 무장으로 자주 거론됩니다. 관우는 안량 격살 기록이 비교적 선명하고, 여포는 용맹에 대한 평가가 강합니다. 장비는 강인함과 돌파력이 강하고, 조운과 마초 서황도 뛰어난 무장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관우는 안량을 베었다는 기록이 비교적 분명해서 정사 기준으로도 매우 강한 인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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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요일을 부여한 역사는 어떻게 될까요
7일 주기 요일은 메소포타미아 문명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달의 주기와 하늘의 7천체 관념, 그리고 7을 신성하게 여긴 생각에서 7일 단위의 요일을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메소포타미아에서는 해와 달, 그리고 육안으로 볼 수 있는 다섯 행성으로 일어어진 칠요 개념이 중요했습니다. 이들 천체가 하루 24시간을 번갈아 지배한다고 보는 방식에서 날짜 순서가 7일 주기로 반복되는 체계가 만들어진 것입니다.그리고 이와 같은 개념이 유대교가 받아들여지고, 창세기의 6일 창조 1일 안식 전통과 종교적으로 강화되고, 이후 기독교 가 로마 세계로 퍼져 7일 주간이 널리 퍼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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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6.25 날이였네요. 6.25는 어떤이유로 발생을 하게 된걸까요?
6.25 전쟁이 일어난 직접적인 원인은 북한의 남침입니다. 북한은 남한을 무력으로 침략한 뒤 고안화하려는데 목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김일성은 에치슨 선언과 소련과 중국의 북한 지원 등 국제 정세가 유리하고, 남한의 혼란으로 당연히 승리할 것이라 판단했습니다.하지만 6.25 전쟁의 배경은 냉전의 격화입니다. 2차 대전 이후 한반도는 소련과 미국의 냉전 격전장이었습니다. 그 탓에 한반도는 남북으로 분단되었으며, 결국 소련과 미국의 대리전 형태로 6.25 전쟁이 일어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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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나에게 한마디 할 수 있다면 뭐라고 하실 건가요?
과거 10년전으로 돌아가 나에게 한마디 한다면 "비트코인 사라"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10년전에는 현재와 같이 비트코인의 가치가 높아질 거이라는 것은 상상히자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비트코인의 가치는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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