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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의 예수와 이슬람에서 일컷는 예수라는 인물은 서로 상이한 인물인가?
기독교와 이슬람 모두 예수는 중요한 인물이지만 본질과 역할은 다릅니다. 기독교에서 삼위일체의 성자, 즉 '하나님의 아들'이자, 하나님과 동일한 신성을 가진 존재로 인류의 죄를 대신해 죽고 부활한 '구세주'로 믿어집니다. 예수를 믿는 것이 구원의 조건입니다. 이슬람교에서 예수, '이사'는 위대한 예언자'일 뿐이며, 결코 하나님의 아들이나 신성이 아닙니다. 십자가 죽음(대속) 자체도 부정하고, 단지 선지자 중 한 명으로서 마리아에게서 기적적으로 태어났을 뿐입니다. 구원은 오직 알라에 대한 믿음과 선행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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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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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문명이 고도로 발달하게 되면 함께 인간의 도덕성도 향상되는 걸까요
문명이 발달하면 인간의 도덕성도 함께 향상되는 가능성도 있지만 일반화는 의심스럽습니다. 과거보다 폭력, 노예제, 고문 등은 문명의 발달에 따라 향상된 것은 사실입니다. 이는 인권, 평등 등의 도덕 기준은 꾸준히 발전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문화, 교육 제도가 발달하여 도덕 인식도 확대되었습니다. 하지만 발달된 문명에서도 전쟁, 학살 등 반도덕적 양태도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따랴서 일반화는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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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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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에는 성리학의 교조화가 되었다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조선을 건국한 사대부들은 성리학을 건국의 정당성,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문물을 정비하였습니다. 또한 사림들은 성리학적 왕도정치를 강조하며 집권하였으며, 양반 중심의 질서를 강화했습니다.그리고 사림들은 성리학을 기반으로 붕당을 결성하여 갈등하였습니다. 그러나 명분론에 억매여 호란의 원인을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조선 후기 나타난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따라서 윤휴와 같은 남인, 박세당과 같은 소론 세력들은 성리학의 상대화를 주장하거나 모순점을 비판하자, 송시열 등은 자신들의 자기모순을 회피하기 위해 이들을 사문난적으로 몰아세우고 성리학을 절대화, 교조화하는 경향으로 강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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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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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신정변 이후에 영국이 거문도를 점령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1885년 영국이 거문도를 점령한 이유는 러시아를 견제하기 위해서입니다. 갑신정변으로 조선은 청과 <조청상민수륙장정>을 체결하여 조선에 대한 간섭을 강화하였습니다. 이에 조선은 청으로 부터 벗어나려고 조러비밀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러시아의 남하 정책을 견제하고 있던 영국은 거문도를 점령하여 견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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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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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와 태국이 국지전을 벌였는데요 ?
태국과 캄보디아가 현재 충돌하는 이유는 국경문제 때문입니다. 프랑스가 캄보디아를 식민지로 지배할 당시인 1907년애 그린 지도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특히 프레아 비히어 사원을 놓고 서로 영유권 분쟁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1962년 국제사법재판소에서 캄보디아 소유임을 판결했으나 주변 토지에 대해서 양국이 서로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갈등이 심화되었습니다. 최근 2008년 캄보디아가 이 사원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하려 하자 태국 내에서 반발이 거세졌고, 실제 총격전도 다시 수차례 일어났습니다.2025년 5월 말, 국경 지역에서 발생한 사소한 충돌(캄보디아 병사 사망)을 시작으로 양국이 국경에 군을 증강 배치하던 중, 7월 들어 대규모 무력 충돌로 번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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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9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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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말 살라 다래에서 발생했다는 빨간구체의 정체와 관련사건은?
아프리카 말 살라 다래 지역에서 발생하였다는 "빨간 구체" 관련 기록이나 전설은 인터넷 자료와 학술 문헌에서 구체적이고 신뢰할 만한 내용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해당 지역과 관련된 기록은 주로 구전, 민간 설화 수준이며, UFO와 같은 미지의 현상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있으나 명확한 과학적 증거나 공식 보고는 없습니다. 이는 주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전해지는 목격담이나 전설 형태이며, 그 실체를 확인되거나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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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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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에서 고대 괴생명체라고 인식되고있는 응구마 몬이란 정확히 뭔가요?
콩고에서 응구마 몬은 고대 괴생명체로 인식되는 이름입니다. 하지만 현재 신뢰할만한 학술 자료나 근거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 명칭은 주로 지역의 전설, 민간 신화 또는 미스터리한 존재를 가리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체적인 생물 형태나 과학적 분류가 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즉 응구마 몬은 콩고 현지 전설 속 고대 괴물 중 하나로서 구체적 모습이나 특징이 세밀하게 묘사되기보다는 모호한 신비적 존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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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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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코보 그린버그가 실행했던 금지된 차원실험이란 무슨 개념인가요?
야코보 그린버그의 "금지된 차원실험"은 인간 의식이 우주의 거대한 정보망인 '라티스’와 연결되어 현실을 재구성하거나 차원을 이동할 수 있다는 실험입니다. 그는 뇌가 동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명상 상태에서 의식을 집중해 현실이 뇌의 투사가 아닌 개인 맞춤형 정보로 구성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실험은 뇌파 측정과 명상 상태에서 의식 변화가 현실 지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며, 특정 상태에서 현실이 변하는 현상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기존 과학과 크게 벗어나 초자연적·비밀스러운 성격 때문에 ‘금지된’ 실험으로 불리며 공식 학계에서는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그린버그는 이 연구 중 실종되었고, 이러한 점이 실험의 미스터리성에 무게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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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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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에서 개최하는 유줄불놀이는 낙화놀이랑 다른 방식인가요?
하회마을의 유줄불놀이와 낙화놀이는 서로 다른 전통 불놀이 방식이지만 같은 행사로 펼쳐집니다. 유줄불놀이는 부용대에서 만송정 송림까지 창호지로 만든 숯가루 봉지를 매달아 줄에 불을 붙여 은은한 불꽃비가 비처럼 내리게 합니다. 낙화놀이는 솔가지 묶음이나 마른 장작 등 큰 불꽃 재료에 불을 붙여 절벽 위에서 아래로 던지는 놀이입니다. 불을 붙인 무거운 불덩이가 절벽 아래로 떨어지면서 바위에 부딪혀 파편처럼 사바응로 불꽃이 흩어지는 장관이 연출됩니하회마을 즉, 유줄불놀이는 줄에 달린 수많은 불봉지에서 떨어지는 불꽃을 감상하는 것이고, 낙화놀이는 커다란 불덩어리를 던져 격렬한 불꽃이 떨어지게 하는 별도의 방식입니다. 모두 하회 선유줄불놀이 행사에서 동시에 어우러지지만 다른 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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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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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루치스탄의 스핑크스가 지구리셋의 증거라는 근거는 있나요?
현재까지 발루치스탄 스핑크스가 지구 리셋 또는 초고대 문명의 직접적 증거라는 주장은 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구조물이 이집트 스핑크스와 닮았고, 주변에 계단, 기둥, 흔적 등이 있어 고대 인공물로 보인다는 일부 주장들이 인터넷과 일부에서 존재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공식적인 증거는 없습니다. 해당 구조물은 자연적 풍화로 침식하여 형성된 석회암 지형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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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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