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부원군이란 어떠한 벼슬을 말하는것인가요?
부원군은 벼슬이 아니라 왕의 장인, 즉 왕비 아버지에게 부여된 작호입니다. 또는 특별히 공을 세운 정1품 공신에게도 부여하는 작호이기도 합니다. 실질적인 권력은 영의정급 대우를 받으며, 후손들도 연금과 영지를 세습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황희는 영의정과 좌익공신 3등이었는데, 아들 황수신이 1455년 남원부원군으로 추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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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중국 기술은 어떤 것이 있는지 답글 바래여!
역사적으로 중국을 대표하는 발명품으로 제지술이 있습니다. 제지술은 후한 채륜에 의해 발명되었으며, 인쇄, 교육 문화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쇄술은 르네상스와 근대 교육을 촉진했으며, 화약은 전쟁, 나침반은 항해 기술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그외에도 중국에서 발명한 것으로 지진계, 수차, 주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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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 열사가 상징적인 위인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유관순 열사가 3.1운동의 상징적 인물로 각인된 것은 아우내 장터 만세 운동을 주도하다 부모님이 순국하였으며, 이후 섣문 형무소로 수감되어 옥중 투쟁을 전개한 극적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17세의 어린 여학생, 비폭력적 순수성이 3.1운동의 상징 인물로 각인되게 했습니다. 즉, 17세의 여학생의 순수한 이미지와 비폭력 투쟁의 본보기기 때문에 3.1운동의 상징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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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이 중국이 완전히 편입된 이후 중국에 시스템적으로 완전히 적응하기까지 얼마나걸렷을까여?
홍콩은 1997년 중국에 반환되었습니다. 본래는 50년간 일국 양제 체제였으나 1920년 국가 보안법을 도입되면서 2022년, 25년만에 붕괴되었습니다. 특히 교육 시스템은 이미 중국화되었습니다. 2021년 고등학교 중국사 의무화되었으며, 2023년 초등학교 국보안법, 공산당 교육이 도입되었습니다. 현재 홍콩은 중국의 지방 정부로써 90% 자치권이 상실디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홍콩은 반환 25년만에 완전히 중국화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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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같은거 믿으시나요??????
사주, 타로와 같은 점술은 과학적으로 신빙성이 없는 것입니다. 사주나 타로는 모호한 말을 나에게 맞는 것으로 착각하는 바넘 효과입니다. 그리고 맞는 것만 기억하고, 틀린 것은 잊는 확증 편향에 해당합니다. 사람들은 맞는 것은 믿는 쪽은 우연과 자기 해석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사주와 타로와 같은 믿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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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사태에 대해 궁금합니다.
2008년도에 일어난 글로벌 금융 위기는 리먼 브라더스 파산 때문에 일어난 사건입니다. 당시 미국은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저신용자에게도 대출을 해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부동산 버블이 일어났으며, 그 결과 부실 채권이 확대되면서 2008년 9월 리먼브라더스가 파산하면서 글로벌 신용 경색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로 인해 실업자 850만명, 400만채의 주택 압류가 있었으며, 세계 GDP가 -2%였습니다. 이에 은행이 파산디면 미국 경제도 붕괴할 수 있다는 우려에 헬세로 월가 은행에 구제 금융과 보너스를 지급하는 아이러니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결국 시스템 살리기 명분 아래 월가가 국민 세금을 갈취하는 러그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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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태우고 나서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제사를 지내고 지방을 태우고, 재는 바로 흙으로 뭍습니다. 지방을 태우는 것은 조상의 혼을 하늘로 보내고 재는 땅으로 돌려준다는 의미를 가진 의식입니다. 제사는 고인의 개인 기일에 제사를 지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물론 큰 집에서 부모님의 제사를 지내도 별도로 개별 제사를 하는 경우도 보편적입니다. 즉 효율성과 개인 효도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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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이방원은 건강상의 문제도 없고..
태종이 충녕을 세자로 책봉한 후 2년만에 재위를 양위한 이유는 우선 왕권 안정에 있습니다. 태종은 스스로 왕위를 세종에게 양위하고, 자신은 상왕으로 왕조의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즉, 상왕으로 실질 통치를 이어가면서 지원한 측면도 있습니다. 또한 태종이 생각하기에 충녕은 학문, 인품, 정치력 등 모든 면에서 최적이라 판단하였습니다. 그리고 과거 왕자의 난을 통해 즉위한 태종이 스스로 물러남으로써 깨끗하게 양위했다는 이미지를 확보하기 위한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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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에 대한 질문드립니다. (성씨와 파)
족보에 나오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우선 조선시대에 양반이 아닌 경우에는 족보가 없는 경우가 다수였습니다. 또한 인터넷에서는 대파에 경우에 오르는데, 전체 파의 1/10만 해당됩니다. 게다가 전란으로 인해 족보의 70%가 소실되어 재작성된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에 안나오는 파가 대부분으로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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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쓸때 본관 성함까지 같이 써도 되나요?
지방 쓸 때 본관이나 성함은 쓰지 않습니다. 다만 부인의 경우에는 본관과 성씨를 쓰는 것이 당연합니다. 예를 들어 부친은 왼쪽 줄에 '현고학생부군신의'라고 쓰고, 오른쪽 줄에 모친에 대해 '현비유인안동김씨'라고 하여 본관과 성씨를 기술합니다. 그리고 부친의 경우에는 학생 대신에 관직, 벼슬 등을 대신하여 기숧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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