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경험 중 실패했던 사례가 있다면!! 그 상황에서 어떤 교훈을 얻었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설명해 주시겠어요?
누구나 살면서 실패한 경험은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빠르게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선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긍정적 마인드를 유지하고 자신감을 회복하여 새로게 도전해야 합니다. 저 또한 이런 경험을 통해 실패를 극복하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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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님의 실제 사진은 존재하지 않나요?
조선시대 어진으로 남아 있는 것은 태조, 영조, 철종, 고종, 순종의 어진만 남아 있습니다. 세종대왕의 어진은 1446년에 처음 그려졌으며, 이후 1450년과 1455년 그려졌지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으로 모두 소실되었습니다. 현재 세종대왕의 모습은 1973년 만원권 지폐에 운보 김기창 화백이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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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봉사고려도경은 왜 중국사신들이 기록하였나요?
<선화봉사고려도경>은 일반적으로 <고려도경>이라고도 하며, 1123년 고려를 방문한 송나라 사신단의 일원이었던 서긍이 귀국하여 고려에서 보고 들은 것을 그림과 함께 적어 송나라 휘족에게 바친 것입니다. 고려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고려 사람들의 생활을 알려주고 있습니다.당시 고려와 친선 관계를 맺고 있는 송나라는 고려를 통해 거란을 건제하고자 했으며, 이에 사신단을 파견하여 수도 개경에 머물면서 고려의 문화, 제도를 관찰하여 기록한 것입니다. 즉, 송나라는 고려에 대한 정보(첩보) 수집에 목적이 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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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존재하는 친일파는 얼마나 되나요?
2002년 국회의원 김희선을 비롯한 30명의 국회의원들이 '민족정기를 세우는 국회의원 모임'을 결성하고 친일파 708명의 명단을 발표하였습니다. 그리고 2004년 제정된 일제강점기 반민족행위 진상규명에 관한 특별법에 의하여 창설된 친일반민족행위자진상규명위원회가 2009년 보고하고 정부가 공식 발표한 친일 반민족 행위자는 1006명입니다. 그리고 2009년 민족문제연구소가 편찬한 친일인명사전에는 4776명, 여러 분야에 중복 수록된 인물 431명을 포함하면 5207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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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가장 큰 도전이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인생에서 가장 큰 도전은 입사 과정입니다. 막막하고 앞날이 보이지 않는 시기를 보내고, 실패와 좌절에 빠지고 했습니다. 때로는 포기하고, 다른 길을 선택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성취한다는 신념이 좋은 결과를 얻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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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난 사람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어느대상이든요!!
인생을 살아가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남은 반복됩니다. 그 가운데 가장 기억되고 의미있는 만남은 현재 직업에 영향을 준 학창 시절의 선생님입니다. 많은 선생님과의 만남이 있었지만 고등학교 재학중 만난 선생님은 진로와 직업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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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저지른 실수 중 하나를 이야기해 주실수있나요?
살아가면서 가장 큰 실수라고 생각하는 것은 부모님의 속을 썩인 것입니다. 구태어 하지 않아도 될 말을 하여 부모님 마음에 상처를 준 것입니다. 지나고 나니 후회스러운 경우가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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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인생에서 가장 큰 성취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살면서 가장 큰 성취 직장에 입사한 것입니다. 어릴적 부터 꿈꿔왔던 꾸준히 준비하고 노력한 결과 직장에 입사하면 그 결실을 얻었습니다. 그 과정은 힘들었지만 그 결과는 달콤하고,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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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날짜는 보통 돌아가신날 하루전을 잡는다는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제사를 지내는 날은 고인이 돌아가신 날의 가장 이른 시간에 지내는 것이 원칙입니다. 즉 자시인 11시에서 1시 사이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시간 체계로 11시가 자정 이전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전날로 인식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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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문화는 유교문화로 중국에서 넘어 왔다는데 그럼 유럽에는 제사문화가 없는가요?
유럽에서도 제사 문화는 존재했었지만 그 형태와 의미는 아시아와 다릅니다. 유럽의 제사 문화는 기독교의 영향을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장례식은 미사와 기도로 진행됩니다. 성인이나 순교자를 기리는 기념일에도 기도나 미사의 형태가 진행됩니다. 그리고 그리스 로마에서는 올림푸스 신들을 위한 제사를 지내고, 축제를 열었습니다. 그외 일부 지역에서는 이교도 전통으로 조상이나 자연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풍습이 여전히 존재합니다.즉, 유럽에서도 제사 문화가 존재하지만 그 형태가 미사, 기도 형태도 아시아의 제사 형식돠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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