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아파트의 경우 역들어서면 +얼마나되나요?
정확한 수치는 알수 없습니다. 이유는 역세권이라도 해당 역이 어떠한 입지이냐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역세권으로써 포함되는 역이 환승역으로써 2~3개의 노선이 지나가거나, 하나의 노선이라도 주요 중심지역을 지나가는 노선이라면 가치는 상이하게 책정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외 역세권내 아파트라도 경과년수, 단지세대수, 주변 인프라등에 따라서도 동일지역내 가격의 차이는 생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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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갱신 청구가 가능한지 알고싶어요
정확히는 임차인은 해당 주택에 거주하면서 1회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떄 갱신청구권 사용에 대한 부분은 임차인이 직접 만기 6~2개월전 사용의사를 밝혔을 떄 사용한 것으로 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23년 4월연장시 합의 연장을 하셨고 특약등에 별도 갱신청구권을 사용한 재계약임을 명시하지 않았다면 앞으로의 재계약시 임차인은 갱신청구권을 사용할수 있고 이럴경우 계약을 연장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갱신청구권을 사용하였더라도 반드시 5%인상을 해야하는것은 아니며, 인상시 5%이내 인상으로 제한이 된것이지 시세가 더 하락하였다면 임차인은 인하를 요구할수 잇습니다. 물론 해당 부분을 임대인이 거절은 하실수 있지만, 계약해지를 통보할수는 없습니다. 결국은 임차인이 선택하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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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월세보증금 미리 반환해달라고 하는데
문자차체는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 입증근거로는 사용이 가능하겠지만 보증금의 일부반환이라면 해당 부분에 대한 내용을 서류로 작성하여 서명 및 날인하시는게 안전하실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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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받을 때 담보로 잡혀있는 자가 아파트 매매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1, 네, 어차피 매도자금을 받아서 기존 주담대를 상환하기 떄문에 현 근저당이 있어도 매매하는데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2, 네, 1에서처럼 대부분 그렇게 합니다. 계약시에 잔금시 기존 근저당말소 조건으로 하기 때문에 매매잔금을 받아서 당일에 은행상환과 근저당말소등기를 신청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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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자금대출조건은 무엇인가요???
자세한 사항은 은행별로 요구하는 서류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용하는 은행에 따라 제출서류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주부의 경우도 소득이 없는경우 추정소득 산정을 위해 국민의료보험 납입증명서나 신용카드사용내역등을 통해 대출을 위한 소득을 산정할수도 있습니다. 결국 소득입증서류에 따라 제출서류가 달라지고, 그외 필요서류는 위에서 말한것처럼 은행을통해 확인하시면 됩니다. 전세자금대출의 경우는 신용도상 문제가 없다면 주택전세보증금의 90%까지도 가능하지만 한도자체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해당한도내 보증금의 90%까지 가능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세대출은 주택담보대출과는 다르므로 제출서류 역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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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부동산에서 방 보여줄 때 몇 개 방 보여주나요?
매물이 많고 볼수있는 스케줄이 닿는다면 여러곳을 보는게 선택에서도 유리할수 있습니다. 부동산에서 보여주는 주택의 수가 정해져있는 것은 아니기에 뭐라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7곳의 주택의보여주었다면 상당히 많은 매물을 보여준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해당지역에 매물이 많아 그럴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주택의 경우 2~3개정도 보여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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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빌라 소유중 청약통장 의미가 있나요?
현재 거주중인 빌라에서 평생을 거주하실게 아닌 이후에 아파트등에 입주를 고민하신다면 청약통장은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신규아파트에 대한 청약을 위해서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필수요건이기 떄문에 지역이동이나 평수를 넓혀 아파트로 이사등을 할 가능성이 있다면 보유하고 계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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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면적 표기할때, 공용면적과 전용면적의 차이점을 쉽게 설명해주세요.
보통 면적표기 단위는 제곱미터입니다. 세제곱미터는 부피단위이지 면적단위가 아닙니다. 그리고 제곱미터를 평으로 전환하는 방법은 1평 = 3.3제곱미터이기에 제곱미터에 3을 곱하고 소수점 이하 반올림하시면 대략적인 평수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전용면적은 쉽게 현관문을 기준으로 본인이 단독으로 사용할수 있는 안쪽 공간을 의미합니다. 즉 현관문 안 실내면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공용면적은 공동으로사용되어 지는 공간, 예로 복도나 엘레베이터등 본인 뿐 아니라 다른 호수에 거주하는 사람들과 공동으로 사용되는 면적을 말합니다. 이러한 전용면적과 공용면적을 합한 것을 아파트에서 말하는 공급면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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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연금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활용하나요?
주택연금제도 이용자의 경우 예전보다는 늘어나고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그 비중이 크지는 않은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보통 60세이상 이용율은 10%가 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연금의 혜택이 있다면 소득이 없는 노년층에게는 현 자가주택에 거주하면서 매월 연금을 통해 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기에 노후대비를 위해서는 매우 좋은 제도입니다.그럼에도 우리나라 이용가능 연령대의 이용이 낮은 것은 개인적판단으로는 자식들의 독립을 위해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데 집중하기 떄문에 정작 본인노후에 대한 준비를 할수 없는점이 가장 큰 이유가 될수 있습니다. 쉽게 자식들이 결혼이나 독립등을 위한 자금조달로 인해 정작 본인소유 자가주택도 노후대비용이 아닌 해당 목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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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발표하는 지수에서 CPI와 PPI 비교
CPI는 소비자물가지수를 말하고, PPI는 생산자물가지수를 말합니다. 그러므로 둘의 차이는 PPI는 선행지표로서 해당 수치가 오르면 공급되는 물가가 올랐다는 뜻이되고 이후 소비자 물가역시 상승될것이라는 예상을 가능케하는 것이고, CPI는 후행지표로써 인플레이션의 정도를 판단하는게 기준이 되기 때문에 미국 내 연준은 해당 지표를 더욱 민감하게 받아들이게 됩니다. 즉, CPI의 결과치에 따라 향후 물가안정화정도를 판단해 기준금리에 대한 조정을 고려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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